GoodBye..

병원에가다2008.10.28
조회271

서울온지 4년째...

 

머..군대 다녀온것도 있지만요...

 

아무도없었는데...아무도..

 

단한명 빼곤...내전부였었는데...

 

벌써...1년이 되어가네요~~

 

잊지못한건 아닌데~ 허전함~

 

혼자 몇년을 잘 살아왔는데...참 사람이란게..

 

너무 바쁘다가...한가해져버리지....한숨만 나오네요...

 

이런저런 대화하실분 있으시나요~

 

요즘엔 병원에 가다란  노래를 듣고있답니다...

 

누가 쓴가사인지는 몰라도...

 

가슴이 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