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고3이고요 남학생 입니다
제가 썸녀랑 알게된지는 10년 정도 됩니다 솔직히 썸녀라고 표현해야 될지도 모르겟습니다 이친구와는 초등학교때랑 중학교때 2번정도 사겼지만 중학교때 엄청 안좋게 해어졌다가 작년 9월쯤에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이렇게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고3이니깐 같이 까페 를 가서 공부도 하고 영화도 같이 보고 그냥 아무것도 안하면서 동네 아파트 지하주차장도 같이 걸어다니면서 그냥 저는 이친구 를 좋아하는 입장이니깐 저는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친구가 저한테 편지도 자주 써줬습니다 사진도 많이 보내 줬구요
하지만 같이 해빙을 보면서 제가 그 친구의 손을 꼼지락 거리고 있는데 그친구가 갑자기 손 깍지를 끼더라고요 저는 아 이친구도 저를 좋아하구나 생각해서 그다음날 다시 만나보자고 고백을 했지만 그 친구는 저에게 '아이고.... 이럴거 같아서 여지를 주는게 아닌데 지금은 나 챙기기도 바빠서 다른사람은 챙길 수 없다고 미안하다고' 이런말을 하고는 연락이 끊겼습니다
지금 너무 힘들고 제가 헤어지고 나서도 계속 쭉 좋아했던 친구라 지금 이상태로 가면은 정말 슬플거 같아여..
다시 연락은 하고 싶지만 정말 구차해 보이기도 하고요
거의 사귀다 싶이 모든것을 하고선 고백은 받아 주지 않는 이유도 궁금해요
형님 누님들 제 고민좀 들어주세요 ㅠㅠ
(제가 손깍지를 꼇을때 아 얘도 나를 좋아하구나 느낀 이유는 이친구랑 사귈때 그친구가 손잡을때는 꼭 깍지 끼기 이런식으러 말해서 그렇게 생각한겁니다)
연애상담좀
제가 썸녀랑 알게된지는 10년 정도 됩니다 솔직히 썸녀라고 표현해야 될지도 모르겟습니다 이친구와는 초등학교때랑 중학교때 2번정도 사겼지만 중학교때 엄청 안좋게 해어졌다가 작년 9월쯤에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이렇게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고3이니깐 같이 까페 를 가서 공부도 하고 영화도 같이 보고 그냥 아무것도 안하면서 동네 아파트 지하주차장도 같이 걸어다니면서 그냥 저는 이친구 를 좋아하는 입장이니깐 저는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친구가 저한테 편지도 자주 써줬습니다 사진도 많이 보내 줬구요
하지만 같이 해빙을 보면서 제가 그 친구의 손을 꼼지락 거리고 있는데 그친구가 갑자기 손 깍지를 끼더라고요 저는 아 이친구도 저를 좋아하구나 생각해서 그다음날 다시 만나보자고 고백을 했지만 그 친구는 저에게 '아이고.... 이럴거 같아서 여지를 주는게 아닌데 지금은 나 챙기기도 바빠서 다른사람은 챙길 수 없다고 미안하다고' 이런말을 하고는 연락이 끊겼습니다
지금 너무 힘들고 제가 헤어지고 나서도 계속 쭉 좋아했던 친구라 지금 이상태로 가면은 정말 슬플거 같아여..
다시 연락은 하고 싶지만 정말 구차해 보이기도 하고요
거의 사귀다 싶이 모든것을 하고선 고백은 받아 주지 않는 이유도 궁금해요
형님 누님들 제 고민좀 들어주세요 ㅠㅠ
(제가 손깍지를 꼇을때 아 얘도 나를 좋아하구나 느낀 이유는 이친구랑 사귈때 그친구가 손잡을때는 꼭 깍지 끼기 이런식으러 말해서 그렇게 생각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