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쁜건지 안예쁜건지 헷갈릴때 많지않음?
거울만 보면 예쁜편인데 뭔가 애들이 예쁘다고 말은 해주는데 예의상 해주는것같기도하고 근데 평범하다고 하기엔 나 자신은 예쁘다고 생각함 그리고 판에 평범녀들이 어중간하게 예쁘다고 생각하고있다는 글 보면서 난 평범한거구나 이런 생각도 들고 진짜 완전 예쁜애들 보면 자괴감 느끼고ㅜㅜㅠ
어중간하게 이쁜 애들
댓글 45
Best나도.. 거울로 봐도 솔직히 못생긴 편은 아닌것 같고 친구들도 그렇고 남자애들도 그렇고 예쁘다고는 해주는데 사진 찍응걸 보면 진짜 세상 못생겨도 그렇게 못생길 수가 없단말이지ㅠㅠㅠㅠ 대체 뭐가 내 얼굴일까
Best그냥 평범한거야..
Bestㅠㅜㅜㅜㅜ맞아 뭔가 이쁜것같은데 진짜이쁜친구보면 아닌것같고
음..원래 본인 얼굴은 만족을 못하지. 붓기없고 피부좋은 날은 이 세상 여신된 기분이고 반면 눈붓고 여드름 생겼을때는 그냥 평범 한 얼굴이구나 싶은거고 근데 주변 사람들은 그다지 큰 변화를 못체지 걍 본인 마음에 따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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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는 나보고 못생겼다하는데 거울보면 괜찮은것 같기도하고 애들도 이쁘다해주고 생각해보면 항상 이쁜애들하고만 다닌것같음 남자친구도 꽤 사귀어봄 근데 셀카나 누가찍어준거보면 그렇게 못생겨보일수가 없음 진짜 기분좋았다가 현타왔다가 들쑥날쑥임ㅜㅜㅜㅜ
남들이 나 없을 때 뒷담 깐 내용 들으면 예쁜 애들은 딱 보임 얼굴 믿고 설친다고 하거나 마악~~ 그렇게 예쁜 건 아니라고 하는 애들은 다 예쁜 거
일단 여자애들은 진짜 넘사벽으로 이쁘면 이쁘다는 말을 잘 안 함. 그리고 친하게 지내고 싶어하기보다는 멀리서 욕 하고 싶어함.진짜 구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게. 두 가지 요건을 충족시키면 됨. 1. 반에서 잘 놀고 시끌버끌한 남자애들이 괜히 와서 말 걸고 장난치고 함. 2. 좀 조용한 남자애들이 너 앞에만 서면 눈 돌리고 말도 잘 못함. 이 두 가지를 한꺼번에 다 충족시키면 이쁘다고 보면 됨.
자신감을가져 너네 다 이뻐
난 완벽히 풀메 다했을때보다 쫌 시간지나고 화장이 자연스러워졌을때가 제일 이뻐보임 ㅇㅇ아님 세수하고나서
어중간하게 이쁜거..?음 걍 평범한사람이 화장하면 그정도되거나 더예쁘지않나 쌩얼에 이쁘다고느낄정도면 걍 예쁜거야.. 요즘 화장이좋아져서 다 이뻐보이잖아
그냥 평범한데 어중간하게 예쁘다고 포장하는거 아님 ??
뜬금 없는데 후면 카메라로 본 게 내 모습임 아니면 거울로 본 게 내 모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