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직장인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집 윗층사는 학생이 밤늦게 새벽까지 인터넷강의를 듣는거같은데 소리가 어마무시하게 커요... 평일동안 일에 치이고 직장상사에 치여서 정말 피곤한데 주말 밤늦게까지 그 소리를 듣자하니 너무 어이가 없는거에요 그래서 저번주에 1시까지 그소리가 들리길래 윗집 올라가서 소리가 너무 큰거아니냐 밤늦게는 자제좀 해달라 얘기하니까 죄송하다고 그런데 자기가 고3이라서 양해 부탁드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이어폰 끼고 들을순 없냐고 말하니까 귀가 안좋대요ㅋㅋㅋ 정말 어이가 없어서 난 내집에서 쉬고싶은데 시끄러운 소리 듣고싶지 않다고 하니까 죄송하지만 9개월만 좀 참아달래요ㅋㅋㅋㅋㅋ애가 말을 이리저리 잘 피해다니고 고칠생각은 안하는데 너무 약아보이는거에요ㅋㅋㅋㅋㅋ 얘 어떻게 하죠? 결시친분들 도움좀 부탁드려요~
윗집 학생 인터넷강의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