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다 폭로해서 망했으면 좋겠습니다.

ㅇㅇ2017.03.05
조회2,291
복수란 저랑 어울리지 않는것 같네요
그래서 여러번 생각했고 이젠 미움마음도 사라지고
마지막 심정으로 써본건데
역시나 복수를 하려고든 두개의 무덤을 미리 파야한다고
상처아닌 상처를 받고 잠시나마 짧았던 생각을 반성합니다

뭐 그 사람도 제 이런 마음을 알고 이용했던것 같네요..

이제 정말 깨끗히 잊고
어떤 모습이건 신경쓰지 않기로 했어요
좋았던 기억도 싫었던 기억도 없이
무가 되기로 했습니다

저를 더 발전 하는데 시간을 쏟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