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오늘도 원주민들의수공예품을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그들의 작품을 보면 역사와 문화가 보인답니다..알래스카 원주민들의 작품을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월마트에 장을 보러 갔다가 나오는데, 눈 앞에 설산이떡하니 자리하고 있네요..가공하지않은 고래수염을 팔고 있습니다..인디언들에게 부적과도 같은 효능이 있다고 알려진 곰 발톱 열쇠고리..바다 코끼리 상아로 만들어진 다양한 귀걸이..천연재료로 만들어진 비누라 눈길이 갑니다.투박하지만 정감가네요..고래뼈와 아이보리로 만들어진 작품들..뒤를 돌아보니 금년 신상품인 수영복이 눈에 들어옵니다.알래스카에서 수영복이라니... .마치 과거와 현재가 공존 하는듯한 기분이 드네요..물개가죽 신발 전문점 같습니다.물개가죽으로 만든 요요도 친근하게 다가옵니다..자부심 가득한 아티스트입니다.역시, 바다코끼리와 고래뼈로 만들어진 작품들입니다..이분은 매년 만나뵈는데 늘 자애로운 표정으로 맞아주십니다..정말 셀 수도 없을 정도로 많은 작품들이 선을 보였습니다.모두 수공예품들이고 알래스카산입니다..바다코끼리 상아에 조각을 한 작품들인데 아주 섬세하고수려합니다..우리네 왕골로 소쿠리를 만드는 것과 비슷합니다.하나하나 물에 적셔 공기를 빼내고 부드럽게 가공을 합니다. .자작나무 껍질을 이용해 만든 바구니..에스키모 부족의 전통놀이입니다.동물가죽을 이어붙여 우리네 방방 처럼 사람들이 직접 사람을 높이 뛰어 올리는 놀이형상을 아주 잘 표현한 작품입니다. .점점 전통 옷을 만드는 이가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보통 맞춤제작을 하기도 하는데 가격은 천불대입니다..이분은 우리네 인간문화재 정도의 기능보유자입니다.생선껍질을 벗겨 저렇게 바구니를 만드는 비법은 아주 독특해서아무나 하지 못한답니다..추운 날씨에도 변함없이 사거리에 나와있는 자유스론 영혼입니다..저런 번짓수 보셨나요?저는 미국와서 처음 봅니다.상당히 특이하네요..표주박이제 론디축제의 화려한 축제의 정점인 아이디타로드개썰매가 앵커리지 다운타운에서 축하 이벤트의 하나로 선을 보입니다..정식으로는 페어뱅스에서 NOME 까지 달리게 되지요.와실라에서 출발을 하는게 관례인데 레이스 코스가좋지않아 출발점을 페어뱅스로 옮겨 실시를 합니다..아무쪼록 모든 경주견들이 무사히 NOME 에 잘 도착하기를 바랍니다.오늘은 경주견들과 인사를 나누는 자리인지라기대가 되네요.."친구는 있다가도 없게 되지만 적은 늘 늘어가는게바로 인생이다 "
알래스카 " Native Art 의 세계"
어제에 이어 오늘도 원주민들의
수공예품을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들의 작품을 보면 역사와 문화가
보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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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원주민들의 작품을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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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에 장을 보러 갔다가 나오는데, 눈 앞에 설산이
떡하니 자리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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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하지않은 고래수염을 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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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들에게 부적과도 같은 효능이 있다고 알려진 곰 발톱 열쇠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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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코끼리 상아로 만들어진 다양한 귀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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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재료로 만들어진 비누라 눈길이 갑니다.
투박하지만 정감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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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뼈와 아이보리로 만들어진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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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를 돌아보니 금년 신상품인 수영복이 눈에 들어옵니다.
알래스카에서 수영복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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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과거와 현재가 공존 하는듯한 기분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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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가죽 신발 전문점 같습니다.
물개가죽으로 만든 요요도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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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부심 가득한 아티스트입니다.
역시, 바다코끼리와 고래뼈로 만들어진 작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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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매년 만나뵈는데 늘 자애로운 표정으로 맞아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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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셀 수도 없을 정도로 많은 작품들이 선을 보였습니다.
모두 수공예품들이고 알래스카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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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코끼리 상아에 조각을 한 작품들인데 아주 섬세하고
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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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 왕골로 소쿠리를 만드는 것과 비슷합니다.
하나하나 물에 적셔 공기를 빼내고 부드럽게 가공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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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껍질을 이용해 만든 바구니.
.
에스키모 부족의 전통놀이입니다.
동물가죽을 이어붙여 우리네 방방 처럼 사람들이 직접 사람을
높이 뛰어 올리는 놀이형상을 아주 잘 표현한 작품입니다.
.
점점 전통 옷을 만드는 이가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보통 맞춤제작을 하기도 하는데 가격은 천불대입니다.
.
이분은 우리네 인간문화재 정도의 기능보유자입니다.
생선껍질을 벗겨 저렇게 바구니를 만드는 비법은 아주 독특해서
아무나 하지 못한답니다.
.
추운 날씨에도 변함없이 사거리에 나와있는 자유스론 영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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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번짓수 보셨나요?
저는 미국와서 처음 봅니다.
상당히 특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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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주박
이제 론디축제의 화려한 축제의 정점인 아이디타로드
개썰매가 앵커리지 다운타운에서 축하 이벤트의
하나로 선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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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으로는 페어뱅스에서 NOME 까지 달리게 되지요.
와실라에서 출발을 하는게 관례인데 레이스 코스가
좋지않아 출발점을 페어뱅스로 옮겨 실시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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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쪼록 모든 경주견들이 무사히 NOME 에 잘
도착하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경주견들과 인사를 나누는 자리인지라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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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있다가도 없게 되지만 적은 늘 늘어가는게
바로 인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