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른 중반에 다니던 직장 관두고 집에서 전업주부 하고 있습니다.. 와이프가 돈을 잘 벌기도 하고 힘든 가사 육아 일 제가 도맡아 하고 싶어서 전업주부 합니다.. 아이가 이제 여섯살인데 유치원에서 아이들이 제 딸 이름을 불러대며 xx아빠는 백수아빠 !..라고 놀린다고 하네요 아이가 울면서 아빠 회사 다니라고 오늘 말하는데 가슴이 찢어집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 같은 상황인 남성분들 있으신가요?
살림하는 남자입니다..
아이가 이제 여섯살인데 유치원에서 아이들이 제 딸 이름을 불러대며 xx아빠는 백수아빠 !..라고 놀린다고 하네요
아이가 울면서 아빠 회사 다니라고 오늘 말하는데 가슴이 찢어집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 같은 상황인 남성분들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