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것같다아니 그냥 죽어버리고싶다 헤어진지 2일째인데 다 내 잘못같고 내가 그런말만 안했었으면 싶고어제 수면제 4알 복용하고 겨우 잠들었다 죽고싶어 날 볼때 사랑스럽단눈빛이 없고사랑한다고 말하면 말을 돌리고톡은 왜 안봤냐니 잤다고만 하고 모든게 뭣같아서 맘없냐고 헤어질래 라 물었다붙잡을줄알았더니 아니더라 붙잡을줄알았지 나는 친구한테 전화해서 대성통곡을하고소리지르고 난 괜찮아 거리면서 실실웃다가도 너한테 연락해서 내가 미안하다고 울고5번넘게 붙잡아도 더이상 잘해줄 맘이 없다더라 이젠 더 나올 눈물도 없는것같은데 미친사람처럼 자꾸 나와 너무 외로워서 아는 남자란 남자는 다 연락하고 있는데그냥 더 힘들고 싫어서 몇시간하다 관뒀다 시간 지나면 다 괜찮아질것아는데전남자친구랑 헤어지고나서 도피처가 너였기때문에더 힘들다 생각안나면 괜찮아질까봐 다른일을 집중해서 해도너가 뭘 하고있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서 집중을 할 수가 없다 헤어질래 라고 물었던게 자꾸 생각나서너무 우울하다 내가 그 말만 안했으면 우린 헤어지지않았을까? 자려고 눈감으면 잠이 안오고겨우 잠들면 1시간마다 일어나서 헛구역질하고 겨우 다시 잠든다 뭘 먹을수가 없다 2일간 뭘 먹으면 먹는족족 토해내서 먹고싶어도 먹을수가 없다너랑 갔던곳이 너무 많아서 거리를 돌아다닐수가 없고너와 침대에 함께 누워있던게 생각나서 하루종일 바닥에 누워있었다고작 침대에 올라갈 용기가 안나서 씻고싶은데 너가 쓰다듬어준 머리카락의 온기가 씻겨나갈까봐 못씻겠다눈은 너무 부어서 떠지지도 않고 기분전환겸 노래를 틀었다 랜덤재생으로 우울한노래가 나와서그 노래만 계속 듣고있다 헤어진후 줄곧 신나는 노래만 들었던 나인데이제서야 이별노래를 왜 이별후에 듣는지 알것만같다 너에게서 다시 연락이 올것만같아서 미친듯 헤어지자고 말한 너의 말풍선을 보고바뀌는 프로필사진과 너의 한줄소개 모든걸 미친듯이 새로고침한다 배경화면엔 더이상 내가 없고네 어디에도 더이상 내가 없다 너의 세상에 이제 내가 없다 나에게 상처주지않으려 억지로 떼어내던 너는왜그렇게 모질어졌니 난 여전히 그대로인데 우리는 변했구나 2일째 먹은게 물한잔밖에 없다 누구에게 위로라도 받고싶은데애초에 난 고민을 털어놓기보단 듣는게 더 나았으니털어놓을곳이 여기밖에 없어 넌 여길 모르니까 더 다행이기도한데사실 봐줬으면 하는 맘도 있다 내가 사랑받을수있을까내가 사랑받을 자격이 있을까내가 사랑받을수있는 사람일까 너아니면 누가 날 좋아해줄까 햇빛이 들어올까봐 커튼을 치고 울고만있다머리가 아프네 오늘도 아무것도 못먹었어 먹은게 없는데 헛구역질은 계속 나고몸이 점점 가누기 힘들어지는것같다 너도 나만큼 힘들어하길 바라는데넌 힘들어하지않는것같아서 그게 더 비참하다 우리는 애초에 시작을 말았어야했는데친구로 곁에 남아주지그랬어 너가 시작해놓고 왜 너가 끝내는지 모르겠어다 내 잘못이지 그래 되지도 않는핑계로 날 밀어낸건다 내 잘못이지 6
죽고싶다
죽을것같다
아니 그냥 죽어버리고싶다
헤어진지 2일째인데 다 내 잘못같고 내가 그런말만 안했었으면 싶고
어제 수면제 4알 복용하고 겨우 잠들었다 죽고싶어
날 볼때 사랑스럽단눈빛이 없고
사랑한다고 말하면 말을 돌리고
톡은 왜 안봤냐니 잤다고만 하고
모든게 뭣같아서 맘없냐고 헤어질래 라 물었다
붙잡을줄알았더니 아니더라 붙잡을줄알았지 나는
친구한테 전화해서 대성통곡을하고
소리지르고 난 괜찮아 거리면서 실실웃다가도
너한테 연락해서 내가 미안하다고 울고
5번넘게 붙잡아도 더이상 잘해줄 맘이 없다더라
이젠 더 나올 눈물도 없는것같은데 미친사람처럼 자꾸 나와
너무 외로워서 아는 남자란 남자는 다 연락하고 있는데
그냥 더 힘들고 싫어서 몇시간하다 관뒀다
시간 지나면 다 괜찮아질것아는데
전남자친구랑 헤어지고나서 도피처가 너였기때문에
더 힘들다 생각안나면 괜찮아질까봐 다른일을 집중해서 해도
너가 뭘 하고있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서 집중을 할 수가 없다
헤어질래 라고 물었던게 자꾸 생각나서
너무 우울하다 내가 그 말만 안했으면 우린 헤어지지않았을까?
자려고 눈감으면 잠이 안오고
겨우 잠들면 1시간마다 일어나서 헛구역질하고 겨우 다시 잠든다
뭘 먹을수가 없다 2일간 뭘 먹으면 먹는족족 토해내서 먹고싶어도 먹을수가 없다
너랑 갔던곳이 너무 많아서 거리를 돌아다닐수가 없고
너와 침대에 함께 누워있던게 생각나서 하루종일 바닥에 누워있었다
고작 침대에 올라갈 용기가 안나서
씻고싶은데 너가 쓰다듬어준 머리카락의 온기가 씻겨나갈까봐 못씻겠다
눈은 너무 부어서 떠지지도 않고 기분전환겸 노래를 틀었다 랜덤재생으로 우울한노래가 나와서
그 노래만 계속 듣고있다 헤어진후 줄곧 신나는 노래만 들었던 나인데
이제서야 이별노래를 왜 이별후에 듣는지 알것만같다
너에게서 다시 연락이 올것만같아서 미친듯 헤어지자고 말한 너의 말풍선을 보고
바뀌는 프로필사진과 너의 한줄소개 모든걸 미친듯이 새로고침한다
배경화면엔 더이상 내가 없고
네 어디에도 더이상 내가 없다
너의 세상에 이제 내가 없다
나에게 상처주지않으려 억지로 떼어내던 너는
왜그렇게 모질어졌니
난 여전히 그대로인데 우리는 변했구나
2일째 먹은게 물한잔밖에 없다
누구에게 위로라도 받고싶은데
애초에 난 고민을 털어놓기보단 듣는게 더 나았으니
털어놓을곳이 여기밖에 없어
넌 여길 모르니까 더 다행이기도한데
사실 봐줬으면 하는 맘도 있다
내가 사랑받을수있을까
내가 사랑받을 자격이 있을까
내가 사랑받을수있는 사람일까
너아니면 누가 날 좋아해줄까
햇빛이 들어올까봐 커튼을 치고 울고만있다
머리가 아프네 오늘도 아무것도 못먹었어
먹은게 없는데 헛구역질은 계속 나고
몸이 점점 가누기 힘들어지는것같다
너도 나만큼 힘들어하길 바라는데
넌 힘들어하지않는것같아서 그게 더 비참하다
우리는 애초에 시작을 말았어야했는데
친구로 곁에 남아주지그랬어
너가 시작해놓고 왜 너가 끝내는지 모르겠어
다 내 잘못이지 그래 되지도 않는핑계로 날 밀어낸건
다 내 잘못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