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넘 저만 모라하지 마시구 저만 미워하지마세요 시모는 아들바라기라 아들하구 살구싶어했구 저는 정말 불평하지만 참구서 살구있는거에요. 애 봐주시는건 감사하죠. 다만 종일 애만 껴안구 암것두 안하시니까 이해가안가서 그런거뿐 제가 이래라저래라는 못하죠. 돈 얼마 드리냐는데 따루 돈은 안드리구 백만원 제한카드 드렸어요. 카드루 쓰실꺼 있음 쓰시면 되구요. 글구 대댓글에 저인척 적은거 저 아니에요. 무튼 제편들어주시구 이해해주신 분들께는 감사드립니다. 최대한 짧게 쓸께여. 맞벌이 가정이라 애 봐주시러 시모가 올라오셨어 시모를 모시구 살게되었네요. 머 애 봐주시는거 고맙게 생각하구 있기는한데... 정말 딱 얘기만 보시네요. 집 청소두 그대로구.. 반찬같은거 한개두 안해노시구... 딸랑 밥 취사만 해노세요. 남들 이야기 들어보문 시모가 며느리 일 하는게 미안해서 애기 보면서 어질러져있는거 치우기두 하구 반찬 국같은거 해노신다던데... 애기 안구 티브이만 보시드라구요. 저가 욕심인가 생각할래두 어질러져있는걸 어뜨케 그대루 보구만 있을까...이해가 안가구 종일 모하시나 싶네요. 역시 시모라서 친정엄마가 아니라 그런걸까요? 섭섭하네요...5131
추가글)시모라 그런걸까요?
시모는 아들바라기라 아들하구 살구싶어했구
저는 정말 불평하지만 참구서 살구있는거에요.
애 봐주시는건 감사하죠. 다만 종일 애만 껴안구 암것두 안하시니까 이해가안가서 그런거뿐 제가 이래라저래라는 못하죠.
돈 얼마 드리냐는데 따루 돈은 안드리구 백만원 제한카드 드렸어요. 카드루 쓰실꺼 있음 쓰시면 되구요.
글구 대댓글에 저인척 적은거 저 아니에요.
무튼 제편들어주시구 이해해주신 분들께는 감사드립니다.
최대한 짧게 쓸께여.
맞벌이 가정이라 애 봐주시러 시모가 올라오셨어 시모를 모시구 살게되었네요.
머 애 봐주시는거 고맙게 생각하구 있기는한데...
정말 딱 얘기만 보시네요.
집 청소두 그대로구.. 반찬같은거 한개두 안해노시구...
딸랑 밥 취사만 해노세요.
남들 이야기 들어보문 시모가 며느리 일 하는게 미안해서 애기 보면서 어질러져있는거 치우기두 하구 반찬 국같은거 해노신다던데...
애기 안구 티브이만 보시드라구요.
저가 욕심인가 생각할래두 어질러져있는걸 어뜨케 그대루 보구만 있을까...이해가 안가구 종일 모하시나 싶네요.
역시 시모라서 친정엄마가 아니라 그런걸까요?
섭섭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