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쓰고 게임하기 위해서 음슴체로 쓰고 사라지겠음
난 아파트에 삼 ㅇㅇ 우리 동 구조가 디귿(ㄷ) 형태란 말임 그중에서 우리집은 제일 안쪽이고 소화전이랑 제일 멀리 떨어져 있단 말임 게임할려고 거실에서 컴키고 기다리고 있엇는데 그 불나면 소화전에 버튼 누르잔 그럼 따라랄랑아라라라랄라라라라라랄라 그러면서 엄청 요란하게 소리 울리잔슴 근데 앉아잇는데 그게 환청이라기엔 너무 뚜렷하고 크게 들리길래 옆에 잇는 엄마한테 엄마 소화전 소리 들리나 했는데 안들린다는거임 근데 우리 엄마가 귀가 좀 안 좋으셔서 보청기를 하시는 분이고 집에 있을땐 불편해서 보청기를 빼고 있는단 말임 그래서 안들릴 법도 하다 생각해서 녹음 켜서 현관문 앞에 가서 녹음해서 엄마한테 소리 제일 크게해서 들려줬음 그니깐 엄마가 그제서야 뭐고 그러면서 나가서 소화전 한번 보고 오시더만 경비실에 전화하심
난 아직 중학생인데 참 씁쓸했던게 그 소리 들리고 나도 진짜 무서웠어 사실 ㅋㅋ 근데 엄마가 나가는데 걱정되서 나도 따라서 소화전 쪽으로 갔다 왔는데 아무리 소화전이랑 가까운 집이든 뭐든 그소리가 얼마나 컸는데 멀리 있는 우리집까지 들렸겠냐곸ㅋ 근데 아무도 창문열고 쳐다보지도 않았고 나와있지도 않더라 걱정된다 우리나라가 ㅋㅋ
이래서 안되는구나
빨리 쓰고 게임하기 위해서 음슴체로 쓰고 사라지겠음
난 아파트에 삼 ㅇㅇ 우리 동 구조가 디귿(ㄷ) 형태란 말임 그중에서 우리집은 제일 안쪽이고 소화전이랑 제일 멀리 떨어져 있단 말임 게임할려고 거실에서 컴키고 기다리고 있엇는데 그 불나면 소화전에 버튼 누르잔 그럼 따라랄랑아라라라랄라라라라라랄라 그러면서 엄청 요란하게 소리 울리잔슴 근데 앉아잇는데 그게 환청이라기엔 너무 뚜렷하고 크게 들리길래 옆에 잇는 엄마한테 엄마 소화전 소리 들리나 했는데 안들린다는거임 근데 우리 엄마가 귀가 좀 안 좋으셔서 보청기를 하시는 분이고 집에 있을땐 불편해서 보청기를 빼고 있는단 말임 그래서 안들릴 법도 하다 생각해서 녹음 켜서 현관문 앞에 가서 녹음해서 엄마한테 소리 제일 크게해서 들려줬음 그니깐 엄마가 그제서야 뭐고 그러면서 나가서 소화전 한번 보고 오시더만 경비실에 전화하심
난 아직 중학생인데 참 씁쓸했던게 그 소리 들리고 나도 진짜 무서웠어 사실 ㅋㅋ 근데 엄마가 나가는데 걱정되서 나도 따라서 소화전 쪽으로 갔다 왔는데 아무리 소화전이랑 가까운 집이든 뭐든 그소리가 얼마나 컸는데 멀리 있는 우리집까지 들렸겠냐곸ㅋ 근데 아무도 창문열고 쳐다보지도 않았고 나와있지도 않더라 걱정된다 우리나라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