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공기업 근무하는데요.
이제 근무한 지 딱 2년 지났는데 월급은 다 떼고 실수령 320만원 정도 나옵니다.
상여, 성과급, 수당, 복지포인트 다 합쳐서 연봉으로 하면 세전 4,800~5,000만원 쯤 되는 거 같아요.
여기까지 말하면 지방에서 나쁘진 않은 것 같은데요.
야근이 많아요.
주 5일 중 3일은 야근하는데 밤 9시, 10시 돼야 퇴근해요.
운동도 하고 싶고 공부도 하고 싶은데 여가가 없네요...
그래서 이직을 생각하는데 보통 다른 공공기관 보면 보통 대졸초임 실수령이 250만이 내외인 것 같아요.
지금 직장이 금융공기업이다 보니 연봉은 적지 않은 편이라 월급 차이는 감내해야할 것 같아요.
물론 다른 기관도 야근이 아예 없을 순 없겠지만, 지금 다니는 회사보다 칼퇴근이 보장되는 회사라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남자 입장에서...
여자분들은 여자친구나 아내 입장에서 말씀해주시면 좋겠네요.
야근하고 와서 이직하려고 공부하고 주말마다 스터디하는데 공부하면서도 고민이 많이 되네요. 월급인지 칼퇴근인지..
진지한 조언 부탁드려요.
야근하고 320만vs야근 없이 250만
29살 남자입니다.
지방에서 공기업 근무하는데요.
이제 근무한 지 딱 2년 지났는데 월급은 다 떼고 실수령 320만원 정도 나옵니다.
상여, 성과급, 수당, 복지포인트 다 합쳐서 연봉으로 하면 세전 4,800~5,000만원 쯤 되는 거 같아요.
여기까지 말하면 지방에서 나쁘진 않은 것 같은데요.
야근이 많아요.
주 5일 중 3일은 야근하는데 밤 9시, 10시 돼야 퇴근해요.
운동도 하고 싶고 공부도 하고 싶은데 여가가 없네요...
그래서 이직을 생각하는데 보통 다른 공공기관 보면 보통 대졸초임 실수령이 250만이 내외인 것 같아요.
지금 직장이 금융공기업이다 보니 연봉은 적지 않은 편이라 월급 차이는 감내해야할 것 같아요.
물론 다른 기관도 야근이 아예 없을 순 없겠지만, 지금 다니는 회사보다 칼퇴근이 보장되는 회사라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남자 입장에서...
여자분들은 여자친구나 아내 입장에서 말씀해주시면 좋겠네요.
야근하고 와서 이직하려고 공부하고 주말마다 스터디하는데 공부하면서도 고민이 많이 되네요. 월급인지 칼퇴근인지..
진지한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