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전문대 졸업해서 치위생과 졸업하고 현재 치과에서 근무중인데 최근 보름전 이직을통해 새로운 직장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다시 시작하는 수습직원인데요 새로운 직장에 같이 일하는 동료는 15명 정도되지만 그사람들은 오랜시간 같이 있던 사람이고 저는 보름살짝 넘은 직원이라 어색하고 서먹한것도 있지만 ..저는 다가가려해도 상대방은 쉽게 마음을 열지않는거같아요 하루하루 직장나가는것 너무 스트레스고 .. 우울하고 재미도없고 ..하지만 그만둘수없는 상황에 놓여있어요 ㅠㅠ 은근히 왕따아닌 왕따 ..점심시간이 제일 싫어요 ㅠㅠ 직업적으로 부족한것도 있지만..노력하는데도 자신감도 떨어지고 ㅜㅜ기죽어서 할수있는일조차 긴장해서 못하겠고 .... 정말 하루하루 너무 피말라서 집에오면 엉엉울기 일수... 그만두는 것이 답일까요?? 또다시 직장을 구인하는것도 힘들고 그만두고 다른곳을 가도 적응못한다면 이곳이나 그곳이나 똑같을거란 생각이 들어서 옮기지도못하겠고 ..다니자니...너무 힘들고 ㅜㅜ 조언을 구합니다 부탁드려요
소외되는 직장
안녕하세요.
저는 전문대 졸업해서 치위생과 졸업하고
현재 치과에서 근무중인데
최근 보름전 이직을통해 새로운 직장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다시 시작하는 수습직원인데요
새로운 직장에 같이 일하는 동료는 15명 정도되지만 그사람들은 오랜시간 같이 있던 사람이고 저는 보름살짝 넘은 직원이라 어색하고 서먹한것도 있지만 ..저는 다가가려해도 상대방은 쉽게 마음을 열지않는거같아요
하루하루 직장나가는것 너무 스트레스고 .. 우울하고 재미도없고 ..하지만 그만둘수없는 상황에 놓여있어요 ㅠㅠ
은근히 왕따아닌 왕따 ..점심시간이 제일 싫어요 ㅠㅠ
직업적으로 부족한것도 있지만..노력하는데도
자신감도 떨어지고 ㅜㅜ기죽어서 할수있는일조차 긴장해서 못하겠고 ....
정말 하루하루 너무 피말라서 집에오면 엉엉울기 일수...
그만두는 것이 답일까요??
또다시 직장을 구인하는것도 힘들고
그만두고 다른곳을 가도 적응못한다면 이곳이나 그곳이나 똑같을거란 생각이 들어서 옮기지도못하겠고 ..다니자니...너무 힘들고 ㅜㅜ
조언을 구합니다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