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은 이제 고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딸 애와 저는 딸 애 방의 정돈 문제로 너무나 많이 싸웁니다. 적당히 어지러운것은 참을 수 있지만 상상 초월입니다. 늘 정리할게 말만 합니다. 참을 수 없어 제가 가끔 깨끗하게 정돈해 주었습니다. 3일을 못 갑니다.
책상위에 책이 있는 것도 못 봤습니다. 화장품도 뚜껑이 열려있습니다. 제자리에 있는 물건과 옷이 없습니다. 마치 도둑이 들어왔거나 엄청난 결투가 있었던 현장 같습니다. 어지러워 보고 있을 수가 없습니다. 대화를 하면 꼬박꼬박 청소하겠답니다. 무슨 병이 아닐까 걱정스럽습니다. 왜 이러는 걸까요? 심지어 이래놓고 방에서 잠만 잘 잡니다.
도대체 정신상태가 왜 이런걸까요? 정상적이지 않냐구요? 이 방 빼고는 너무나도 정상적입니다. 저는 걱정이 됩니다. 참고로 딸아이 방 외에 우리집은 청결하고 깨끗합니다. 딸아이가 무슨 정신적 트라우마에 빠져 저러는 건지, 아니면 무슨 예술을 하는건지 ㅜㅜ 매우 불안합니다.
방과 딸이 궁합이 안맞나요? 방이 무엇을 잘 못하고 있는건가요? 여러분들도 이러고 다니나요?? 너무 심하지 않나요? 아빠 입장에서는 도저히 이해 할 수가 없어 글이라도 올려봅니다.
딸아이 방이 잘못했네, 잘못했어.
딸은 이제 고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딸 애와 저는 딸 애 방의 정돈 문제로 너무나 많이 싸웁니다. 적당히 어지러운것은 참을 수 있지만 상상 초월입니다. 늘 정리할게 말만 합니다. 참을 수 없어 제가 가끔 깨끗하게 정돈해 주었습니다. 3일을 못 갑니다.
책상위에 책이 있는 것도 못 봤습니다. 화장품도 뚜껑이 열려있습니다. 제자리에 있는 물건과 옷이 없습니다. 마치 도둑이 들어왔거나 엄청난 결투가 있었던 현장 같습니다. 어지러워 보고 있을 수가 없습니다. 대화를 하면 꼬박꼬박 청소하겠답니다. 무슨 병이 아닐까 걱정스럽습니다. 왜 이러는 걸까요? 심지어 이래놓고 방에서 잠만 잘 잡니다.
도대체 정신상태가 왜 이런걸까요? 정상적이지 않냐구요? 이 방 빼고는 너무나도 정상적입니다. 저는 걱정이 됩니다. 참고로 딸아이 방 외에 우리집은 청결하고 깨끗합니다. 딸아이가 무슨 정신적 트라우마에 빠져 저러는 건지, 아니면 무슨 예술을 하는건지 ㅜㅜ 매우 불안합니다.
방과 딸이 궁합이 안맞나요? 방이 무엇을 잘 못하고 있는건가요? 여러분들도 이러고 다니나요?? 너무 심하지 않나요? 아빠 입장에서는 도저히 이해 할 수가 없어 글이라도 올려봅니다.
혹시 조언 해 주실 분들 있으시면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정신과에 가야하나요?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