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팔불출 초보 집사입니다 ^^매번 소심하게 읽기만 했는데.. 한번 용기내어 글 올려봅니다~ 제 눈에는 정말 정말 예쁜 우리집 꾸러기 '모모'를 소개하려고 합니다.작년 11월에 태어난 수컷 러시안블루입니다. 우리집에 온 지는 이제 두달 정도 됐어요~ 처음 펫샵에서 만났을 때의 모습입니다. 아무것도 몰라 어리바리하던 제게 먼저 살갑게 다가와 준 애교 많은 개냥이입니다~ 이렇게 자그마했던 녀석이... 벌써 이렇게 많이 컸어요~ 수건으로 대충 만들어 준 해먹에서 놀아줄 때... 감격해서 얼른 하나 찍어놨어요. ㅋㅋ 특히 어묵꼬치를 흔들어주면 참 좋아해요. 헛스윙을 해도 세상 신난 표정입니다~ 방바닥이 따뜻할 때는 이렇게 널부러져 자다가도... 이렇게 살갑게 들이댈 때면... 귀여워 어쩔 줄 모르겠어요~ +_+ 요즘은 저와 같이 티비 시청도 해 준 답니다~ ㅋㅋㅋ 이래저래 두서 없는 초보 집사의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러기 모모'와 행복하게 잘 살게요~^^ 1203
러블 모모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팔불출 초보 집사입니다 ^^
매번 소심하게 읽기만 했는데.. 한번 용기내어 글 올려봅니다~
제 눈에는 정말 정말 예쁜 우리집 꾸러기 '모모'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작년 11월에 태어난 수컷 러시안블루입니다. 우리집에 온 지는 이제 두달 정도 됐어요~
처음 펫샵에서 만났을 때의 모습입니다.
아무것도 몰라 어리바리하던 제게 먼저 살갑게 다가와 준 애교 많은 개냥이입니다~
이렇게 자그마했던 녀석이...
벌써 이렇게 많이 컸어요~
수건으로 대충 만들어 준 해먹에서 놀아줄 때... 감격해서 얼른 하나 찍어놨어요. ㅋㅋ
특히 어묵꼬치를 흔들어주면 참 좋아해요.
헛스윙을 해도 세상 신난 표정입니다~
방바닥이 따뜻할 때는 이렇게 널부러져 자다가도...
이렇게 살갑게 들이댈 때면... 귀여워 어쩔 줄 모르겠어요~ +_+
요즘은 저와 같이 티비 시청도 해 준 답니다~ ㅋㅋㅋ
이래저래 두서 없는 초보 집사의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러기 모모'와 행복하게 잘 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