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연애하고 9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연애를 길게 하면서 자연스럽게 시어머님과 연락을 했어요(연락의 목적은 명절에 안부인사나 가끔 택배보내실 때?)근데 제 이름이 *민으로 끝나는데 자꾸 *미야~ 이렇게 부르셔서 고민이예요ㅠㅠ참고로 어머님은 되게 뭐랄까.. 순박한 시골분의 느낌이세요!! 기분이 나쁘거나 짜증나는건 아닌데 오빠가 *민이라고 알려드려도 자꾸 *미라고부르시는데 어머님 기분 안나쁘시게 제 이름을 제대로 각!인! 시켜드릴 방법이 없을까요??톡커님들에게 지혜로운 방법을 듣고자 도움을 구해봅니당~~~~! 11
이름을 잘못 부르시는 예비 시어머님때문에 고민 ㅠㅠ
5년 연애하고 9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연애를 길게 하면서 자연스럽게 시어머님과 연락을 했어요
(연락의 목적은 명절에 안부인사나 가끔 택배보내실 때?)
근데 제 이름이 *민으로 끝나는데 자꾸 *미야~ 이렇게 부르셔서 고민이예요ㅠㅠ
참고로 어머님은 되게 뭐랄까.. 순박한 시골분의 느낌이세요!!
기분이 나쁘거나 짜증나는건 아닌데 오빠가 *민이라고 알려드려도 자꾸 *미라고
부르시는데 어머님 기분 안나쁘시게 제 이름을 제대로 각!인! 시켜드릴 방법이 없을까요??
톡커님들에게 지혜로운 방법을 듣고자 도움을 구해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