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헤어지잔 소리들은지 2주 넘어가는중이에요
우린 오래 사겼고 많이 다투고 그리고 내가 일방적인 갑질이 많았는데 그게 쌓여서 남친은 마음정리를 했대요
근데 워낙 오래사귀고 최근엔 싸우진 않고 서로 연락을 소홀히 하다가 남친이 날 안좋아한대서 헤어지자고 했어요
그런데 내가 시간을 달라고 해서 억지로 5개월 달라고 하니까 남자친구도 마지막배려라고ㅠ5개월 줬어요 자기가 답하고 싶을땐 답하고 아니면 안한다고 그래서 일단 난 지금까지 연락안하고 남친이 날 떠날이유에대해 생각해보고 고칠점을 다 정리하고 고칠마음의 준비도 됐어요 조만간 남친이 내노트북 준다고 만날거 같은데 그때 이런 얘기를 다 털어놓고 5개월 아니더라도 3개월이라도 만나자고 내 바뀐모습 보여주고 내노력보여줬는데도 마음 안돌아오면 그땐 내가 단념하겠다고 이렇게 말할려고 하는데 남친의 마음이 조금은 누그러질수있을까요?
다시 회복할 수 있을까요
우린 오래 사겼고 많이 다투고 그리고 내가 일방적인 갑질이 많았는데 그게 쌓여서 남친은 마음정리를 했대요
근데 워낙 오래사귀고 최근엔 싸우진 않고 서로 연락을 소홀히 하다가 남친이 날 안좋아한대서 헤어지자고 했어요
그런데 내가 시간을 달라고 해서 억지로 5개월 달라고 하니까 남자친구도 마지막배려라고ㅠ5개월 줬어요 자기가 답하고 싶을땐 답하고 아니면 안한다고 그래서 일단 난 지금까지 연락안하고 남친이 날 떠날이유에대해 생각해보고 고칠점을 다 정리하고 고칠마음의 준비도 됐어요 조만간 남친이 내노트북 준다고 만날거 같은데 그때 이런 얘기를 다 털어놓고 5개월 아니더라도 3개월이라도 만나자고 내 바뀐모습 보여주고 내노력보여줬는데도 마음 안돌아오면 그땐 내가 단념하겠다고 이렇게 말할려고 하는데 남친의 마음이 조금은 누그러질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