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인공노할 경찰과 검사들의 만행

루시아르스201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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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사망한 교통사고를 경찰과 사고 운전자가 짜고 사건을 조작하고 검사들이

조작을 도와서 진실이 담긴 사고 장면이 찍힌 블랙박스를 감추고 아들을 잃은 가장 큰

피해자인 저에게 진실을 밝힐 블랙박스를 감추고 경찰과 검찰은 저에게 절대로 보여줄 수 없다며 사건 조작을 하고 있습니다.

아들 잃은 제가 블랙박스를 못 본다는게 법적으로 맞는 일입니까?

이 사건의 진실을 말하겠습니다.

2010년 11월 16일 밤 12시경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역 계산삼거리 방향으로

오토바이를 타고 편도 4차로 중 2차로로 달리던 중 골목에서 튀어나온 승용차와

충돌하여 현장에서 사망했습니다.

사고당시 아들의 10M 후방에서 따라오던 택시의 블랙박스에 아들의 사고장면이

모두 찍혔었습니다. 사고 후 담당경찰이 택시기사에게서 수집한 블랙박스를 저는

담당경찰과 같이 보았고, 담당경찰은 대한민국 경찰의 명예를 걸고 공명정도하게 수사하겠다며 자기를 믿어달라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결과는 모두 아들의 잘못이고, 운전자는 무혐의로 처리되었습니다.

저는 너무 억울해 나 홀로 몇 개월에 걸쳐 조사했습니다.

담당 경찰은 모든 조사 자료를 검찰에 넘기면서 사고장면이 찍힌 블랙박스를 검찰에 안보내고 감추고는 운전자와 짜고 블랙박스의 찍혀있는 내용의 있지도 않은 거짓말로 조서를 꾸며 진실이 담긴 블랙박스를 없에고 조작된 조서와 그 조서가 맞다는 가짜

목격자까지 만들어 이들의 조작된 조서만을 검찰에 보냈습니다.

경찰이 블랙박스를 없엔 것은 블랙박스와 조서를 함께 보내면 조서의 내용이 전부 거짓인 조작된 것으로 들통날테니 조작된 조서만 보낸 것 이지요.

이 조서에는 가짜 목격자의 조서도 있는데 가장 중요한 증인인 사건 현장 바로 앞에서 본 택시기사에게는 블랙박스만 달라하고 사고에 대한 단 한마디도 묻지 않고 끝냈습니다.

이 택시기사가 경찰과 운전자의 조서를 보았다면 조작 된 것이 들통 날테니 가장 중요한 증인인 택시기사를 증인조서 목록에서 일부러 뺀 것이지요.

그리고 사고 후 저는 계속 조사를 했고 1년 쯤 지나 경찰서에 가서 아들의 브랙박스를 다시 보여달라 하니 이 경찰들 블랙박스를 폐기 했다고 이야기합니다.

아니, 일반 작은 사고도 아니고 사망 사고에 대한 가장 중요한 증거를 1년도 안되 폐기한다는 것이 이게 정상입니까? 제가 이것에 대해 엄청 난리를 쳤습니다.

그리고 위에 이야기 했던 블랙박스를 검찰에 안보낸 것도 그 후에 알았지요.

저는 경찰서에 가서 엄청 난리를 쳤습니다. 한번 가면 몇시간씩 거의 발광식으로

난리를 쳤습니다. 그렇게 몇 번을 하고 약 2년쯤 지났을 때에, 하루는 경찰서에 가니

경찰이 저를 반갑게 맞으며 블랙박스를 찾았다고 했습니다.

제가 “아니, 내가 그렇게 보여달라고 할 때는 폐기해서 없다고 하더니만 몇 번 난리치고 난뒤에는 찾았다. 그러면 이렇게 있는 블랙박스를 왜 검찰청에 안보냈냐?”

라고 물으니, 경찰 하는 이야기가 이 블랙박스를 검찰청에 보내도 검찰청에는 블랙박스를 볼 장비가 없어서 안보냈다. 라는 개가 웃을 소리를 합니다.

이 블랙박스는 아무 경찰서나 가서 컴퓨터에 꽂으면 쉽게 볼 수 있는 것인데,

대한민국 검찰청에 볼 장비가 없다고 안보냈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합니다.

제가 검찰청을 찾아가 이 경찰이 감춘 블랙박스를 찾았으니, 경찰서에서 블랙박스를 받아오라고 검사에게 말을 했고 다음날 검사실에서는 블랙박스를 받았다고 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이 사고 후 수십번의 진정서와 고소장, 내용 증명을 청와대를 의시해 인권위원회, 대검찰청, 경찰청, 모든 국가기관과 방송, 여러 신문사 등에

사연을 보냈고 그 결과 지방검찰청에서 3명의 검사를 만났습니다.

저는 검사들에게 경찰이 감추고 제가 찾아낸 블랙박스와 경찰이 보낸 조작된 조서를 비교해 보면 조서가 조작임을 알 수 있으니 꼭 같이 봐달라고 사정을 했습니다.

첫 번째 검사는 1년 몇 개월을 허송세월하고 무혐의 처리 했습니다.

두 번째 검사는 제 사연만 듣고 몇 개월을 쓸데없이 보내고 첫 번째 검사와 똑같은 내용의 무혐의 처리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세 번째 검사는 검사와 만나 블랙 박스와 경찰 조서를 꼭 비교해 달라 하니, 이 검사 하는 말이 진실이 담겨있는 블랙박스 필요 없답니다.

경찰 조서가 조작이 되었어도 이 사건 종결하는 데는 아무 이상이 없답니다.

제가 따지며 경찰조서가 조작되었어도 아무이상이 없다는 것이 무슨 말이냐 하니

현실이 조서가 조작됬어도 이상 없다는게 현실이라고 합니다.

이 인간들 정말 검사 맞습니까?

이 지방검찰청 검사들은 이 조작 사건의 진실을 밝힐 의지가 없습니다.

제가 첫 번째 검사에게 진짜 증거인 블랙박스 말고 더 확실한 증거인 택시기사라는 증인이 있습니다. 이 경찰 조서에 택시기사의 집전화번호와 핸드폰 번호가 있으니

전화를 해서 이 증인을 찾으려 했습니다.

이 검사실에서는 저에게 운전자를 찾기 위해 전화 한번을 했는데, 안받더라고 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증인인 이 기사를 다신 안찾았다고 합니다.

세상에 사망사고를 해결 할 수 있는 확실한 증인을 전화 딱 한번 해보고 안받는다고

이 택시기사를 다신 안찾았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이런 사정이니 블랙박스가 있는지도 모르고 앉아있다가 그것을 제가 힘들게 찾아서 보내주었더니 블랙박스가 필요 없다는 둥, 경찰 조서가 조작 되었어도 사건 종결에는 아무 이상없다는 이따위 헛소리를 지껄이는 것 아닙니까 제가 너무 억울해 모든

방송에 여러차례 사연을 보냈는데, 한 케이블 방송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보낸 사연이 진실이냐고, 진실이면 방송 하겠다며 제게 블랙박스와 경찰의 조작된 조서를 볼 수 있냐고 했습니다. 저는 경찰조서는 갖고 있는데, 블랙박스는

경찰서와 검찰청에 있으니 제가 볼 수 있게끔 사정해보겠다 했습니다.

다음날, 경찰서로 찾아가 블랙박스를 보여달라고 사정도 하고 애원도 했지만

이 경찰은 절대 보여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우리 경찰은

절대 보여줄 수가 없으니까 검찰청에 가서 사정을 하면 보여줄 수 있을 거다. 하며

검찰청으로 가라했습니다. 검찰청에 가서 자료실을 뒤지고 했으나 자료실에는 없고 431호실에 있는 것으로 알고 전화를 하여 보여달라고 사정을 했습니다.

이 검사는 이 조작 사건을 확실한 증거를 갖고도 수사도 안하면서 그 증거인 블랙박스를 저에게 까지 절대 보여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 검찰은 블랙박스와 경찰조서를 함께 보면 경찰조서가 블랙박스의 내용에 있지도 않은 거짓 투성이의 조작인지 알텐데, 수사도 안하고 이 사건의 가장 큰 피해자인

저에게 까지 블랙박스를 안보여주며 감추고 조작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여러분 전 제아들이 죽었습니다. 경찰은 사건을 조작하고, 조작을 파해칠 블랙박스를

저에게 안보여주고 감춘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이것은 경찰의 조직적인 사건 조작이고 검찰청의 조직전인 은폐입니다.

이사건의 진실은 간단합니다. 경찰서와 검찰청이 숨기고 있는 블랙박스를 공개하는 겁니다. 이들은 무엇이 두려워 제게까지 블랙박스를 보여주지 않고 감추는 것입니까?

아들이 사망한 사고의 진실된 증거인 블랙박스를 아버지인 내가 가장 큰 피해자인 내가 볼 수 없는 것이 대한민국의 법입니까?

이 더러운 썩은 공무원들의 분노하는 여러분들의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제 번호는 010-7140-3129 입니다.

진심으로 도움을 바랍니다. 높은 곳에서 이 더러운 공무원들을 직접 조사 하시거나

아니면 이들이 감추고 있는 블랙박스를 공개해서 제가 볼 수 있도록 최대한의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하늘을 맹세코 이 글에는 조금의 거짓도 없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