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에 서울 신림으로 이사 온 29살 여자사람 입니다. 판에 본인이 만들어 먹는 요리가 많이 올라오길래 저도 부족하지만 올려 봅니다.계속 사서 먹다 작년 여름부터 요리하기 시작함. 여름에 몸보신 한다고 찜닭사서 먹을 바에 내가 만들어보자 해서 사 먹을 비용으로 재료사서 첨으로 만들어 본 찜닭 근데 물이 적어서 졸은...ㅠㅠ 그래도 맛은 있었음. 그리고 너무 더운 날 미역 불리고 당면불려서 초고추장에 사이다 설탕 식초 좀 더 넣고 시원하게 만들어 먹은 물당면 보기엔 저래 보여도 맛있음.ㅠㅠ 만들어 드셔 보세요. 고깃집 화산 계란찜 따라 만들어 본 뚝배기 계란찜다음 해 작년 28살 맞는해에 시판에 파는 사골국물과 떡국떡 만두 사서 끓여먹은 떡만둣국제육볶음이 먹고 싶어서 재료 사다가 만든 제육볶음. 고추장 다진마늘 다진생강에 맛술 두큰술 설탕 좀 넣고 양파 썰어 놓고 30분 냉장고 재워두웠다 볶아서 먹음. 재워두는 시간이 지루하지만 만드는건 어렵지 않음. 쫄면이 먹고파서 사다가 만들어봤는데... 분식집 쫄면만큼 되질 않은 면이 붙음.ㅠㅠ 흐르는 차가운 물에 충분히 여러번 헹궈줘야함. 양념장은 고추장 식초 설탕 다진마늘 약간 국간장 약간 넣고 만듦.중화(?)식 굴소스 볶음밥 야채 썰고 굴소스 넣고 볶은담에 밥 넣고 같이 볶다가 먹어보고 싱거우면 굴소스 좀 더 넣고 3분정도 더 볶아서 먹음 됨.이건 올해 겨울에 해서 먹은것들... 쭈구미 사다가 삼겹살이랑 주물럭해서 볶은 쭈삼이 양념은 고추장 다진마늘 다진생각 설탕 맛술 넣고 만듦. 그리고 홍합탕은 홍합을 잘 씼어서 소금만 약간 넣고 파 넣고 청양고추 넣어서 끓임. 국물색이 파란 이유는 오래 끓이면 파랗게 된 다함. 그리고 추운 날 오뎅국 건새우랑 다시마 멸치 넣고 우려서 만듦. 그리고 칼국수! 칼국수 면만사고 집에있는 야채들 처리하려고 만든 것 겉절이도 알배추 사서 만듦. 이건 마지막으로 해 먹은 김치찌개 콩나물 넣으니, 더 시원하고 맛있음. 그러나 목살이 비싸더라는...ㅠㅠ 1kg 좀 못되는데... 만원이 넘음.ㅠㅠ 돼지고기 볶다가 물 붓고 돼지고기 잡내 없애기위해 된장(반에 반) 멸치액젓 조금 (두큰술) 넣고 콩나물 청양고추 넣고 끓여지면 국간장 두큰술 다진마늘 반큰술 새우젓 반큰 술 넣고 파 넣고 굵은 고춧가루 반에 반 큰술 고운고춧가루 반에 반 큰술 넣고 5분정도 끓이면서 대파넣고 마무리 맛있는 김치찌개 완성! msg 절대 안 들어감 맛있음ㅠㅠ 사진 화질 구린거는 이해해줬으면 좋겠습니다.^^7817
인간미 넘치는 자취 6년차 여자 요리
안녕하세요.
22살에 서울 신림으로 이사 온 29살 여자사람 입니다.
판에 본인이 만들어 먹는 요리가 많이 올라오길래
저도 부족하지만 올려 봅니다.
계속 사서 먹다 작년 여름부터 요리하기 시작함.
여름에 몸보신 한다고 찜닭사서 먹을 바에 내가 만들어보자 해서 사 먹을 비용으로 재료사서 첨으로 만들어 본 찜닭 근데 물이 적어서 졸은...ㅠㅠ 그래도 맛은 있었음.
그리고 너무 더운 날 미역 불리고 당면불려서 초고추장에 사이다 설탕 식초 좀 더 넣고 시원하게 만들어 먹은 물당면 보기엔 저래 보여도 맛있음.ㅠㅠ 만들어 드셔 보세요.
고깃집 화산 계란찜 따라 만들어 본 뚝배기 계란찜
다음 해 작년 28살 맞는해에 시판에 파는 사골국물과 떡국떡 만두 사서 끓여먹은 떡만둣국
제육볶음이 먹고 싶어서 재료 사다가 만든 제육볶음.
고추장 다진마늘 다진생강에 맛술 두큰술
설탕 좀 넣고 양파 썰어 놓고 30분 냉장고 재워두웠다 볶아서 먹음.
재워두는 시간이 지루하지만 만드는건 어렵지 않음.
쫄면이 먹고파서 사다가 만들어봤는데...
분식집 쫄면만큼 되질 않은 면이 붙음.ㅠㅠ
흐르는 차가운 물에 충분히 여러번 헹궈줘야함.
양념장은 고추장 식초 설탕 다진마늘 약간 국간장 약간 넣고 만듦.
중화(?)식 굴소스 볶음밥
야채 썰고 굴소스 넣고 볶은담에
밥 넣고 같이 볶다가 먹어보고 싱거우면
굴소스 좀 더 넣고 3분정도 더 볶아서 먹음 됨.
이건 올해 겨울에 해서 먹은것들...
쭈구미 사다가 삼겹살이랑 주물럭해서 볶은
쭈삼이
양념은 고추장 다진마늘 다진생각 설탕 맛술 넣고 만듦.
그리고 홍합탕은 홍합을 잘 씼어서 소금만 약간 넣고 파 넣고 청양고추 넣어서 끓임.
국물색이 파란 이유는 오래 끓이면 파랗게 된 다함.
그리고 추운 날 오뎅국
건새우랑 다시마 멸치 넣고 우려서 만듦.
그리고 칼국수!
칼국수 면만사고 집에있는 야채들 처리하려고 만든 것 겉절이도 알배추 사서 만듦.
이건 마지막으로 해 먹은 김치찌개 콩나물 넣으니, 더 시원하고 맛있음.
그러나 목살이 비싸더라는...ㅠㅠ
1kg 좀 못되는데... 만원이 넘음.ㅠㅠ
돼지고기 볶다가 물 붓고 돼지고기 잡내 없애기위해 된장(반에 반) 멸치액젓 조금 (두큰술) 넣고 콩나물 청양고추 넣고
끓여지면 국간장 두큰술 다진마늘 반큰술 새우젓 반큰 술 넣고 파 넣고 굵은 고춧가루 반에 반 큰술 고운고춧가루 반에 반 큰술 넣고 5분정도 끓이면서 대파넣고 마무리 맛있는 김치찌개 완성!
msg 절대 안 들어감 맛있음ㅠㅠ
사진 화질 구린거는 이해해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