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같은 학년 친구들의 초상화를 사 개월 동안 몰래 그린 다음 졸업식 날 모두에게 선보인 따뜻한 친구가 있습니다. Phillip Sossou가 그리기 시작했고 수업의 마지막 날의 그의 6명의 친구들과 목탄으로 그린 초상화 411장을 모두 모아서 1층 복도에 장식했습니다. Phillip Sossou 는 같이 졸업하는 친구들 긴 시간 분열되어 있었고 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는 서로를 잊을 것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그림을 통해 모두가 같은 시간을 공유했었고 다른 반에서 지냈지만 결국 똑같은 공간 안에서 소속감을 가졌다는 걸 기억할 수 있을 거라고 하였습니다. Phillip Sossou와 411장의 초상화의 모습을 감상해보세요![ⓒ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
411명 친구들의 졸업초상화를 그린 Phillip Soss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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