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타투 아티스트이자 미술 교사인 디노 토믹(Dino Tomic)의 소금 예술에 인터넷이 뜨겁다. 멋지고 복잡한 문양을 소금으로 표현하고 또 미련없이 자신의 소금 예술품을 없애는 모습에 소셜미디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디노 토믹은 버즈피드와의 인터뷰에서 평소에 그림을 그리면서 손목에 가해지는 부담 때문에 소금을 재료로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소금으로만 그림을 그리는 작가 '디노 토믹(Dino Tomic)'
크로아티아 타투 아티스트이자 미술 교사인 디노 토믹(Dino Tomic)의 소금 예술에 인터넷이 뜨겁다. 멋지고 복잡한 문양을 소금으로 표현하고 또 미련없이 자신의 소금 예술품을 없애는 모습에 소셜미디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디노 토믹은 버즈피드와의 인터뷰에서 평소에 그림을 그리면서 손목에 가해지는 부담 때문에 소금을 재료로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