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결혼6개월차 신혼부부입니다. 제 아내 항상 밝고 사교성이 좋아요 근데 인간적으로 친구가 너무 많습니다. 여자는 물론 남자들도 많습니다.
결혼식때도 아내친구들이 압도적으로 많더군요 카톡에 단톡방은 왜그리 많은지 카톡도 쉴새없이 옵니다.
약속도 많아 자주 놀러가고 그렇다고 저에게 소홀하면 문제지만 자기가 일찍퇴근하니 밥도 자려놓고 그럽니다.
저녁에 자기전에도 통화를 하는데 그사람들 배우자들은 그런걸 이해하는지 답답하네요
근데 중요한건 남자들이랑도 통화를 합니다. 그것도 아침 일찍이나 새벽에요 이걸 제가 이해해야하나요?
저는 술도 잘안하는 사람이라 퇴근하면 바로집인데
아내는 뭔 약속이 그리 많은지 평일에도 나갑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이일로 아내를 혼낸적이 있는데 그래도 똑같더군요 이번에 말씀드리면 더큰일날까봐 말도 못하겠네요 장모님께 말씀드려야할지 고민되네요
아내입장은 자기가 외도하는거도 아니고 결혼전부터 이러는거 알지않았냐고 본인도 고쳐보려 노력할테니 조금만 이해를 바라는데 오늘 6시부터 남사친이랑 통화하는거 보고 열받았네요 장난하냐고 계속 그런식으로 할꺼면 나가라고 했더니 집이 저희 부모님이랑 제가 해왔습니다. 공동명의 이긴하지만 표정안좋더니 먼저 출근하겠다고 나갔네요 정말 저도 아내에게 저런식으로얘기한게 좋지않습니다. 아내 남사친들을 제가 만나봐야될지대체 왜? 결혼한 유부녀한테 새벽부터 전화하는 이유가 뭘까요? 제가 아내 친구들을 만나봐도 문제되지 않겠죠?
결혼을 일찍해서 그런건지 저희 20대후반이거든요
말괄량이 아내진짜 방법없을까요?
아내의 남자친구들 돌겠습니다
저희는 결혼6개월차 신혼부부입니다. 제 아내 항상 밝고 사교성이 좋아요 근데 인간적으로 친구가 너무 많습니다. 여자는 물론 남자들도 많습니다.
결혼식때도 아내친구들이 압도적으로 많더군요 카톡에 단톡방은 왜그리 많은지 카톡도 쉴새없이 옵니다.
약속도 많아 자주 놀러가고 그렇다고 저에게 소홀하면 문제지만 자기가 일찍퇴근하니 밥도 자려놓고 그럽니다.
저녁에 자기전에도 통화를 하는데 그사람들 배우자들은 그런걸 이해하는지 답답하네요
근데 중요한건 남자들이랑도 통화를 합니다. 그것도 아침 일찍이나 새벽에요 이걸 제가 이해해야하나요?
저는 술도 잘안하는 사람이라 퇴근하면 바로집인데
아내는 뭔 약속이 그리 많은지 평일에도 나갑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이일로 아내를 혼낸적이 있는데 그래도 똑같더군요 이번에 말씀드리면 더큰일날까봐 말도 못하겠네요 장모님께 말씀드려야할지 고민되네요
아내입장은 자기가 외도하는거도 아니고 결혼전부터 이러는거 알지않았냐고 본인도 고쳐보려 노력할테니 조금만 이해를 바라는데 오늘 6시부터 남사친이랑 통화하는거 보고 열받았네요 장난하냐고 계속 그런식으로 할꺼면 나가라고 했더니 집이 저희 부모님이랑 제가 해왔습니다. 공동명의 이긴하지만 표정안좋더니 먼저 출근하겠다고 나갔네요 정말 저도 아내에게 저런식으로얘기한게 좋지않습니다. 아내 남사친들을 제가 만나봐야될지대체 왜? 결혼한 유부녀한테 새벽부터 전화하는 이유가 뭘까요? 제가 아내 친구들을 만나봐도 문제되지 않겠죠?
결혼을 일찍해서 그런건지 저희 20대후반이거든요
말괄량이 아내진짜 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