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권

어렵다2017.03.07
조회993
재혼 부부입니다.
남편은 아이하나 전부인이 양육하고 있고
저는 아이둘 전남편이 양육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전부인이 양육권을 넘기려 합니다.
추측컨데 남자가 생긴것으로 짐작되나 그건 죽어도 아니다 일을 하려고 한다 주장하고 있구요.
제가 아이를 키우게 되는건 무조건 반대하고 있습니다.
시댁에서 키워주길 바라고 있구요.
그래서 남편은 일단 양육권 문제 해결부터 해야하니 2.3개월 떨어져지내자고 합니다.
법원에 양육권 변경신청하고 정리되는데 2.3개월이 걸린다더군요.
그후 다시 합치는걸로 하자는데..
전 싫다고 했습니다.
양육권 넘기기로 했으면 누구랑 키우든 전부인이 상관할바가 아니라 생각하며 떨어져 지내야 한다는게 버림받는기분이 들어 저또한 절대 반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저는 아이엄마가 양육권을 넘기기로 했으니 저희둘이서 잘키워볼 생각하고 있는건데
남편은 일단 시끄러우니 정리될때까지 떨어져지내자고 합니다.
어느쪽이 맞는걸까요.
좋은방법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