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고1입니다.. 아무도 모르는 고등학교 지원했다가 붙어서 다니고 있는데 지금 너무 힘들어요.. 다녔던 3일이 진짜 1주일 같아요ㅠㅠㅠ 친구 무리도 저랑 너무 안맞고ㅠㅠ 공부가 진짜 손에 안잡혀요.. 하루종일 제가 왜 여기 지원했을까 후회하느라 시간 다 써버려요 자살생각만 하루에 수십번... 친한친구들 모여있는 학교가 너무나도 그립고 중학교가 너무 그리워요 정말.. 8시 등교 + 야자도 너무 힘들어요 진짜 중학교때는 정말 인기도 많고 반배정 걱정 해본적도 없고 저 모르는 애가 없을 정도로 친구가 많았는데 여기는 다 모르는 애들이고 동도 다르고 해서 너무 적응을 못하겠어요 커서 고등학교 친구들 한명도 없을까봐 너무 걱정돼요 진짜ㅠㅠ 또 중학교 친구들이랑 저만 멀어질까봐 너무 걱정이고.. 엄마아빠가 없어서 털어놀 곳이 중학교 친구밖에 없는데 계속 연락하긴 너무 미안해서 지금은 저 혼자 밤마다 울고 있어요... 인생 선배님들 제발 조언 부탁드릴게요!ㅠㅠ
고등학교 3년 얼마나 빨리 지나갔어요?
현 고1입니다.. 아무도 모르는 고등학교 지원했다가 붙어서 다니고 있는데 지금 너무 힘들어요..
다녔던 3일이 진짜 1주일 같아요ㅠㅠㅠ
친구 무리도 저랑 너무 안맞고ㅠㅠ 공부가 진짜 손에 안잡혀요.. 하루종일 제가 왜 여기 지원했을까 후회하느라 시간 다 써버려요 자살생각만 하루에 수십번...
친한친구들 모여있는 학교가 너무나도 그립고 중학교가 너무 그리워요 정말..
8시 등교 + 야자도 너무 힘들어요 진짜
중학교때는 정말 인기도 많고 반배정 걱정 해본적도 없고 저 모르는 애가 없을 정도로 친구가 많았는데 여기는 다 모르는 애들이고 동도 다르고 해서 너무 적응을 못하겠어요
커서 고등학교 친구들 한명도 없을까봐 너무 걱정돼요 진짜ㅠㅠ 또 중학교 친구들이랑 저만 멀어질까봐 너무 걱정이고..
엄마아빠가 없어서 털어놀 곳이 중학교 친구밖에 없는데 계속 연락하긴 너무 미안해서 지금은 저 혼자 밤마다 울고 있어요...
인생 선배님들 제발 조언 부탁드릴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