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밤에 잠이 안와서 심심해서 써봤던 내 글이 톡선까지 돼면서 이렇게 많은 논쟁의장이 될줄 정말 몰랐어....우리 중학생들의 작문실력이 거의 낙제점에 가까운 초등학교 저학년실력이라는 기사에 나는 화가나서 우리나라의 닥치고 암기위주 교육환경도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는데, 댓글들은 한심하다며, 남탓할시간에 책읽고 글쓰라고 노력이 부족하다고 비난하던데 난 분명히 말하지만 우리들의 잘못도 당연히 있지만, 난 우리나라 주입식교육에 쫌더 문제가 있다고 여전히 생각해. 그리고 내 의견을 받쳐줄 기사를 발견해서 글올려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이라는 서울대에 입학한 사람조차도 글쓰기를 배워본적이 거의 없다잖아. 기사에도 나와있지만, 미국이나 유럽같은데는 중고등학교때 쓰기는 필수고, 학생들이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쓰는 훈련을 하면서 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점수를 매기면서 더 발전할수있도록 지도해줘. 나는 아직도 그렇게 생각해 그냥 무조건 외워서 시험을 보는게 아니라, 시험도있지만, 학생들의 생각을 마음껏 쓸수있도록 글쓰기 숙제같은거 내주면서 훈력시키는거. 그렇게까지 환경을제공해줬는데도 못하면 그건 진짜 우리들 잘못이지.
긴글 관심갖고 읽어줘서 정말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