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지긋하게 잡수신 부부... 강아지라하기엔 큰 개를 목줄도 안채우고 산책시키는거 보고 ㅂㄷㅂㄷ... 목줄은 손에 들고다니면서 도대체 왜 안채우는건지 노이해 휴 지나가던 학생 두명한테 개가 달겨들어서 껑충껑충 뛰고 난리치는데 그 중에 한명은 아 나 옛날에 개한테 물려서 무서운데 이러고 한명은 개한테서 떨어질라고하는데 더 달라붙음 근데 아저씨는 "걔 안물어~" 이 ㅈㄹ....... 목줄좀 채워주시면 안될까요? 했더니"왜? 물까봐?"...... ㅡㅡ 물까봐가 아니라 원래 목줄 채우셔야 된다고 말했더니 안무는데 왜채우냐고...하 견주한테 얘기하는동안 개가 나한테 와서 또 들이댐 결국 주인 아줌마가 손으로 개 목덜미 잡아서 데려감;;;;; 무거워서 잘 걷지도 못하고 뒤뚱뒤뚱 좀 걸어가더니 다시 풀어줌;;;;;;;;;;;;;;; 그럴거면 목줄은 왜들고 나오셨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네 진짜. 어후 나도 강아지 고양이 다 좋아하고 예뻐하는데 노개념 견주들 보면 머리에서 김나올듯이 열받음
동네 산책로에서 개 목줄 안채우고 돌아다니는사람
강아지라하기엔 큰 개를 목줄도 안채우고 산책시키는거 보고 ㅂㄷㅂㄷ...
목줄은 손에 들고다니면서 도대체 왜 안채우는건지 노이해 휴
지나가던 학생 두명한테 개가 달겨들어서 껑충껑충 뛰고 난리치는데
그 중에 한명은 아 나 옛날에 개한테 물려서 무서운데 이러고
한명은 개한테서 떨어질라고하는데 더 달라붙음
근데 아저씨는 "걔 안물어~" 이 ㅈㄹ.......
목줄좀 채워주시면 안될까요? 했더니"왜? 물까봐?"...... ㅡㅡ
물까봐가 아니라 원래 목줄 채우셔야 된다고 말했더니 안무는데 왜채우냐고...하
견주한테 얘기하는동안 개가 나한테 와서 또 들이댐
결국 주인 아줌마가 손으로 개 목덜미 잡아서 데려감;;;;;
무거워서 잘 걷지도 못하고 뒤뚱뒤뚱 좀 걸어가더니 다시 풀어줌;;;;;;;;;;;;;;;
그럴거면 목줄은 왜들고 나오셨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네 진짜.
어후 나도 강아지 고양이 다 좋아하고 예뻐하는데
노개념 견주들 보면 머리에서 김나올듯이 열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