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거두절미하고 본론부터 쓸게요제가 이곳에 거주한지 5년 조금 넘었는데요밑에 사진을 보다싶이 옆집에서 복도에 저렇게 적재물을 쌓아두고 삽니다.보기엔 개인물건들 같지만 제가 알기론 어디나가서 고물 주워다가 팔려는식으로 저리 두고 사네요.물론 첨 이사오자마자 저광경을 보고 옆집한테 치워달라구 말못한 저의 실수아닌 실수도 있지만여름되면 냄새도 나고 지나다닐때 신경쓰이고 불편합니다.아 참고로 2년전쯤 옆집 개짓는 소리에 시비가 붙어서 대판하면서 저거 다 치우라구 말은 했지만 못치겟다구 하더군요.어머니는 그냥 참고 살라구는 하시는데 솔직히 저도 참을만큼 참은것 같고 아무래도 언젠가는 저문제로 큰싸움 날것같기도 하구요.저도 남자고 저집에 사는 혼자사는 남자고 남자끼리 싸움터지면 뭔일이 날것같기도 하고그렇다구 저의 임의대로 치울순 없는노릇이고 복도는 공용인데 개인복도인거처럼 저리하니 힘드네요. 안그래도 어제 구청이랑 관리사무소 또 소방서 각각 관련부서에 해결할 방안을 물어봐도 죄다 자기네들이 개입하긴 곤란하단식으로 말을 하더군요.혹시 이 글 보시는 여러분들께서 좋은방법들 알고 계시면 알려주십시오.두서없이 쓴글이지만 잘좀 부탁드립니다. 이사진은 저희집 현관물 열고 찍은겁니다. 이사진은 옆집이 쌓아둔 쓰레기아닌 쓰레기들 저기 끝에 집에 저희집이에요. 집에 들어가기전에 이런광경임 39
아파트 복도 적재물 문제
안녕하세요.
거두절미하고 본론부터 쓸게요
제가 이곳에 거주한지 5년 조금 넘었는데요
밑에 사진을 보다싶이 옆집에서 복도에 저렇게 적재물을 쌓아두고 삽니다.
보기엔 개인물건들 같지만 제가 알기론 어디나가서 고물 주워다가 팔려는식으로
저리 두고 사네요.
물론 첨 이사오자마자 저광경을 보고 옆집한테 치워달라구 말못한 저의 실수아닌 실수도 있지만
여름되면 냄새도 나고 지나다닐때 신경쓰이고 불편합니다.
아 참고로 2년전쯤 옆집 개짓는 소리에 시비가 붙어서 대판하면서 저거 다 치우라구 말은 했지만 못치겟다구 하더군요.
어머니는 그냥 참고 살라구는 하시는데 솔직히 저도 참을만큼 참은것 같고 아무래도 언젠가는 저문제로 큰싸움 날것같기도 하구요.
저도 남자고 저집에 사는 혼자사는 남자고 남자끼리 싸움터지면 뭔일이 날것같기도 하고
그렇다구 저의 임의대로 치울순 없는노릇이고 복도는 공용인데 개인복도인거처럼 저리하니 힘드네요.
안그래도 어제 구청이랑 관리사무소 또 소방서 각각 관련부서에 해결할 방안을 물어봐도 죄다 자기네들이 개입하긴 곤란하단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혹시 이 글 보시는 여러분들께서 좋은방법들 알고 계시면 알려주십시오.
두서없이 쓴글이지만 잘좀 부탁드립니다.
이사진은 저희집 현관물 열고 찍은겁니다.
이사진은 옆집이 쌓아둔 쓰레기아닌 쓰레기들
저기 끝에 집에 저희집이에요. 집에 들어가기전에 이런광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