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 갈게요 작년 11월에 면세점에서 한 달정도 92년생 조선족 여자애 알바 1명을 썼었는데 단기 알바인데도 걔 요구사항 다 들어줌몇 일 몇 일 교회가는데 휴일로 넣어달라, 몇 일 몇 일 오픈조 넣어달라자기가 안양에 사는데 뭐 머네 어쩌네 이러고 자빠졌는데인원도 부족했고 급한 상황이라 얘 요구사항을 다 들어줌게다가 점심시간 1시간이 전부인데 많이 힘들까봐 한가한날이면 내가 쉬는 시간을 추가로넣어서 쉬게 해줌.그렇게 잘 일하다가 갑자기 근처 브랜드에 싫어하는사람 있다고 그만둔다길래 난 납득이 안간다고 그리고 너 편의 다 들어줬는데 또 편의를 봐달라고? 이번엔 안된다이랬더니 돌아오는 대답이 점장님이 무슨 편의를 봐줬는데요?이러길래 딥빡쳐서 쉬는시간 없앤다고 공지함.그랬더니 나한테 전화와서 왜 쉬는 시간 없앴냐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거 계속 듣다가내가 " 원래 쉬는시간 없었는데 내가 넣어준거고, 그리고 말하는거보니 너 인성 진짜 못됐네 "이랬더니 전화 끊고 짐 다 챙겨서 나갔다고 우리 직원한테 전화옴 그래서 개 열받아서 나갔더니 락카쪽에 그 알바가 있길래 끌고 바깥으로 나가서 뭐라뭐라함계속 말싸움을 하는데 나는 한국인이고 걔는 조선족이다 보니 말빨이 안됐는지 지 혼자 부르르 떨더니 갑자기 하.여.간. 한.국.ㅅ.ㄲ.들 .내.장 .다 .뜯.어.버.려.야.돼몇 개월이 지금도 난 이 쇼크에서 벗어날수없음 아무튼 지 일 도저히 못해먹겠다고 그만둠.잘 그만뒀다고 신나라좋아라했었는데 이게 시작이었던거임 사무실이 있는데 그 사무실에 들어가서 여기 제일 높은사람이 누구냐며 깽판쳤다함.대리님이 날 찾아와선 그 얘기하길래 나도 이런저런 얘기 했더니 뭐 그런 사람이 다 있냐며 그러고 일단락 되었음. 이번엔 콜센터 ㅋㅋㅋㅋㅋㅋㅋㄲㅋ 점장이 자기한테 욕하고 인신공격했으니 자르라며..나랑 콜센터 직원이랑 걍 할말잃음 인신공격은 무슨.너 인성 별로네.이 한마디 했다가 나 장기 털릴뻔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대리님이 신신당부하심 이따 퇴근할때 절대 혼자 집 가지 말라고.무슨일 날 수 있으니 꼭 누구랑 같이 집에 가라고 당부하심그때 알았음 보통일이 아니라는걸.완전 또라이한테 잘못걸렸다는걸 그래서 어제 퇴근할때 직장동료들이랑 포켓몬스터 엔딩 합창하며 집에 감 피카츄 라이츄 파이리 꼬부기 다 불러냄 참고로 우리 직장동료들중에도,알바생중에도 조선족있음. 근데 다 착함,유독 걔 하나만 그랬음.첫날 지각하고 사과 한 번 안함.그리고 싫어하는 사람 알고보니 옆 매장 직원이었는데 그 직원 남친을 뺏아갔다고 함 어마어마한 ㅆ냔 이었음.요구사항은 어찌나많던지 첨부터 지원하지말던가.얜 그렇게 나갔지만걔 페이스북 간간히 보니 욕 글이 난무함 누가 봐도 내 얘기인거 같은데가끔 퇴근하고 혼자 집 갈 때마다 무서워죽겠음 앞으로 계속 이런식으로 괴롭힐텐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걱정이 됨 그렇게 한국 사람이 싫으면왜 여기와서 일을 하는지ㅋㅋㅋ 지네 나라가서 일을 하던가요즘 사드배치 이거때문에 점점 더 싫어지네요 그리고 호의를 계속 베풀면 그게 권리인줄 알고.. 물론 안 그런 사람들도 있지만그 일 계기로 조선족 절대 안 쓰렵니다. 3
한국인들 죽여버린다고 협박한 조선족 면세점 알바
음슴체 갈게요
작년 11월에 면세점에서 한 달정도 92년생 조선족 여자애 알바 1명을 썼었는데
단기 알바인데도 걔 요구사항 다 들어줌
몇 일 몇 일 교회가는데 휴일로 넣어달라, 몇 일 몇 일 오픈조 넣어달라
자기가 안양에 사는데 뭐 머네 어쩌네 이러고 자빠졌는데
인원도 부족했고 급한 상황이라 얘 요구사항을 다 들어줌
게다가 점심시간 1시간이 전부인데 많이 힘들까봐 한가한날이면 내가 쉬는 시간을 추가로
넣어서 쉬게 해줌.
그렇게 잘 일하다가 갑자기 근처 브랜드에 싫어하는사람 있다고 그만둔다길래
난 납득이 안간다고 그리고 너 편의 다 들어줬는데 또 편의를 봐달라고? 이번엔 안된다
이랬더니 돌아오는 대답이 점장님이 무슨 편의를 봐줬는데요?
이러길래 딥빡쳐서 쉬는시간 없앤다고 공지함.
그랬더니 나한테 전화와서 왜 쉬는 시간 없앴냐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거 계속 듣다가
내가 " 원래 쉬는시간 없었는데 내가 넣어준거고, 그리고 말하는거보니 너 인성 진짜 못됐네 "
이랬더니 전화 끊고 짐 다 챙겨서 나갔다고 우리 직원한테 전화옴
그래서 개 열받아서 나갔더니 락카쪽에 그 알바가 있길래 끌고 바깥으로 나가서 뭐라뭐라함
계속 말싸움을 하는데 나는 한국인이고 걔는 조선족이다 보니 말빨이 안됐는지
지 혼자 부르르 떨더니
갑자기
하.여.간. 한.국.ㅅ.ㄲ.들 .내.장 .다 .뜯.어.버.려.야.돼
몇 개월이 지금도 난 이 쇼크에서 벗어날수없음
아무튼 지 일 도저히 못해먹겠다고 그만둠.
잘 그만뒀다고 신나라좋아라했었는데
이게 시작이었던거임
사무실이 있는데 그 사무실에 들어가서
여기 제일 높은사람이 누구냐며 깽판쳤다함.
대리님이 날 찾아와선 그 얘기하길래
나도 이런저런 얘기 했더니 뭐 그런 사람이 다 있냐며
그러고 일단락 되었음.
이번엔 콜센터 ㅋㅋㅋㅋㅋㅋㅋㄲㅋ
점장이 자기한테 욕하고 인신공격했으니 자르라며..
나랑 콜센터 직원이랑 걍 할말잃음
인신공격은 무슨.
너 인성 별로네.
이 한마디 했다가 나 장기 털릴뻔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
대리님이 신신당부하심
이따 퇴근할때 절대 혼자 집 가지 말라고.
무슨일 날 수 있으니 꼭 누구랑 같이 집에 가라고 당부하심
그때 알았음 보통일이 아니라는걸.
완전 또라이한테 잘못걸렸다는걸
그래서 어제 퇴근할때 직장동료들이랑
포켓몬스터 엔딩 합창하며 집에 감
피카츄 라이츄 파이리 꼬부기 다 불러냄
참고로 우리 직장동료들중에도,
알바생중에도 조선족있음. 근데 다 착함,
유독 걔 하나만 그랬음.
첫날 지각하고 사과 한 번 안함.
그리고 싫어하는 사람 알고보니
옆 매장 직원이었는데
그 직원 남친을 뺏아갔다고 함
어마어마한 ㅆ냔 이었음.
요구사항은 어찌나많던지
첨부터 지원하지말던가.
얜 그렇게 나갔지만
걔 페이스북 간간히 보니
욕 글이 난무함 누가 봐도 내 얘기인거 같은데
가끔 퇴근하고 혼자 집 갈 때마다 무서워죽겠음
앞으로 계속 이런식으로 괴롭힐텐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걱정이 됨
그렇게 한국 사람이 싫으면
왜 여기와서 일을 하는지ㅋㅋㅋ 지네 나라가서 일을 하던가
요즘 사드배치 이거때문에 점점 더 싫어지네요
그리고 호의를 계속 베풀면 그게 권리인줄 알고..
물론 안 그런 사람들도 있지만
그 일 계기로 조선족 절대 안 쓰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