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실 고등학생 때 부터 좋아하던 여자가 있었어
1,2학년 때는 말도 잘 못걸어서 그저 그랬다?
근데 3학년 되면서 도저히 놓칠수 없다고 생각한건지..
아니면 포기 하더라도 말 은 해보고 포기하자 였는지
잘 모르겠지만 좋아한다고 말했었어
그 뒤로 그녀가 반응이 뭐 그럭저럭 이길래
내가 주말에 시간 되냐 해서 뭐 그렇게 물 흐르듯
만나는 날이 다가왔어.
근데 이게 왠일이냐 만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머리도 이쁘게 자르고 옷도 다 골라놨는데
문득 하루 전 날이 되니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
혹시라도 내가 너를 생각하는 마음과
너가 나를 생각하는 마음이 다르면 어떡하지?
그리고 내가 생각하고 있는 내 모습과
니가 나를 보는 모습이 너무나도 달라서 실망감을 끼쳐주진 않을까 불편해 하지않을까 라는 생각이 하루종일 머리에서 떠나가질 않더라
그리고 당일 날 내가 약속을 취소 했어
그 후로 난 아무런 생각도 안들고 그냥 막연했어
그리고 21살에 군대를 다녀와서 23살이 되었지
군대 있을때 그 애 생각이 하나도 안나더라
애써 지우려 한건지 너가 너무 나랑 안어울린다고
나보다 더 멋진 사람이 더 어울릴거라고 생각해서
미련하게 나도 못 느끼는 사이에 지워진 건지
뭐 이것도 시간 지나니까 없어지는 뭐 그런건줄 알았어
근데 송중기 송혜교 나오는 태양의후예..?맞나
난 이거 보지도 않았었어 그 때 당시에는
근데 내가 노래듣는걸 좋아해서 컴퓨터 하면서 노래를 듣는데 그 노래가 나오는거야 그 노래가 뭐냐면
EveryTime 이라는 노랜데 그냥 감성 충만한 발라드도 아니고 그냥 좀 템포 빠른 그냥 전형적인 ost야
그래서 다시 본론으로 들어갈게
저 노래 첫 음이 워어어 로 시작하는데
저거 듣자마자 2년동안 아주 사소한 생각 하나 안나던 그녀가 갑자기 생각나더라 그래서 하던거 다 멈추고 노래 듣고있었어 그 후로 다시 머리에서 그 애가 안지워지더라 말 같지도 않은 소리 같지만
정말 노래 시작 과 동시에 그 애 생각 났어
이제 그 노래 나오면 그 애랑 나랑 그 노래 부르는거 맨날 생각나는데 나도 마치 그녀가 내 앞에 있는것처럼 노래 부르다보면 진짜 행복하더라 그냥 노래 부르고 있으면 웃음이 나와 행복해서 그래서 지금 생각해보면
아.. 내가 널 진짜 좋아했었나 보다 라고 생각해
물론 그때 약속 취소한건 너무 미련한 짓 이라고 생각해
아 ~ 뭐 어찌 되었든 난 현재 25살이고 6년 동안 단 한번의 제대로 된 연락이 없었던 그녀와 연락 중 이라는거지
요즘 너무 행복해
근데 다시 만나는 날이 다가오면 이번엔 겁내지 않으려고 용기내서 꼭 걸어가보려고 마음 먹고있어.
그리고 난 알고 있는데 고치지 못하는게 하나 있어
난 아직 너랑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썸 자체도 아닌데
이런 말을 하면 얘가 어떻게 생각할까..부터
그냥 저 생각을 시작으로 나뭇가지 마냥 계속 어떡하지? 를 반복해 그러다 말 못하거든
줄여서 너무 남 생각을 많이 한다는거야
이건 안고쳐지더라ㅠㅠㅠ
고치는 법좀 알려줘
아 그리고 나 같은 사람 있으면 조언 좀 해줘
뭐 현재는 나만 해피엔딩
뭔 말을 끄적여 놓은건지 1도 모르겠다 정리도 안된당
여튼 만나면 제대로 말할수있을까? 좋아한다고..
6년차 짝사랑의..시작일까?
난 현재 25살 키184 남자야
나 사실 고등학생 때 부터 좋아하던 여자가 있었어
1,2학년 때는 말도 잘 못걸어서 그저 그랬다?
근데 3학년 되면서 도저히 놓칠수 없다고 생각한건지..
아니면 포기 하더라도 말 은 해보고 포기하자 였는지
잘 모르겠지만 좋아한다고 말했었어
그 뒤로 그녀가 반응이 뭐 그럭저럭 이길래
내가 주말에 시간 되냐 해서 뭐 그렇게 물 흐르듯
만나는 날이 다가왔어.
근데 이게 왠일이냐 만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머리도 이쁘게 자르고 옷도 다 골라놨는데
문득 하루 전 날이 되니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
혹시라도 내가 너를 생각하는 마음과
너가 나를 생각하는 마음이 다르면 어떡하지?
그리고 내가 생각하고 있는 내 모습과
니가 나를 보는 모습이 너무나도 달라서 실망감을 끼쳐주진 않을까 불편해 하지않을까 라는 생각이 하루종일 머리에서 떠나가질 않더라
그리고 당일 날 내가 약속을 취소 했어
그 후로 난 아무런 생각도 안들고 그냥 막연했어
그리고 21살에 군대를 다녀와서 23살이 되었지
군대 있을때 그 애 생각이 하나도 안나더라
애써 지우려 한건지 너가 너무 나랑 안어울린다고
나보다 더 멋진 사람이 더 어울릴거라고 생각해서
미련하게 나도 못 느끼는 사이에 지워진 건지
뭐 이것도 시간 지나니까 없어지는 뭐 그런건줄 알았어
근데 송중기 송혜교 나오는 태양의후예..?맞나
난 이거 보지도 않았었어 그 때 당시에는
근데 내가 노래듣는걸 좋아해서 컴퓨터 하면서 노래를 듣는데 그 노래가 나오는거야 그 노래가 뭐냐면
EveryTime 이라는 노랜데 그냥 감성 충만한 발라드도 아니고 그냥 좀 템포 빠른 그냥 전형적인 ost야
그래서 다시 본론으로 들어갈게
저 노래 첫 음이 워어어 로 시작하는데
저거 듣자마자 2년동안 아주 사소한 생각 하나 안나던 그녀가 갑자기 생각나더라 그래서 하던거 다 멈추고 노래 듣고있었어 그 후로 다시 머리에서 그 애가 안지워지더라 말 같지도 않은 소리 같지만
정말 노래 시작 과 동시에 그 애 생각 났어
이제 그 노래 나오면 그 애랑 나랑 그 노래 부르는거 맨날 생각나는데 나도 마치 그녀가 내 앞에 있는것처럼 노래 부르다보면 진짜 행복하더라 그냥 노래 부르고 있으면 웃음이 나와 행복해서 그래서 지금 생각해보면
아.. 내가 널 진짜 좋아했었나 보다 라고 생각해
물론 그때 약속 취소한건 너무 미련한 짓 이라고 생각해
아 ~ 뭐 어찌 되었든 난 현재 25살이고 6년 동안 단 한번의 제대로 된 연락이 없었던 그녀와 연락 중 이라는거지
요즘 너무 행복해
근데 다시 만나는 날이 다가오면 이번엔 겁내지 않으려고 용기내서 꼭 걸어가보려고 마음 먹고있어.
그리고 난 알고 있는데 고치지 못하는게 하나 있어
난 아직 너랑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썸 자체도 아닌데
이런 말을 하면 얘가 어떻게 생각할까..부터
그냥 저 생각을 시작으로 나뭇가지 마냥 계속 어떡하지? 를 반복해 그러다 말 못하거든
줄여서 너무 남 생각을 많이 한다는거야
이건 안고쳐지더라ㅠㅠㅠ
고치는 법좀 알려줘
아 그리고 나 같은 사람 있으면 조언 좀 해줘
뭐 현재는 나만 해피엔딩
뭔 말을 끄적여 놓은건지 1도 모르겠다 정리도 안된당
여튼 만나면 제대로 말할수있을까? 좋아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