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남자친구와 약속을했으니 꼭 지켜야한답니다..말이 하나도 통하지않아 일단은 알겠다고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앞으로 그 일가지곤 꼬투리잡지말라며 없던일로하자고햇습니다..
전 그날도 개처럼질질끌려가며 쌍욕을듣고 아무곳도가지못하게 붙잡아두고..그날은 술먹엇다고치지만 그다음날 맨정신에 직장에찾아오고 자기맘대로 안되니까 화를내고 옷을찢고..정말생명에위협을 느꼈습니다.. 전 너무헤어지고싶고 근데 그사건으론 절대헤어질수 없다고 하니,저는 생각을햇습니다..
아무렇지않게 지내다가 그냥 감정이없다고..싸운상황이아니고 잘 타일서 헤어지려했습니다. 그렇게 만남을이어가다 일이터졌습니다
서로를 이해하지못하고 서로 말이통하지않아 다툼이있었고 연락을 하지않고있는 상태였습니다. 저희집 식구끼리 외식을하는데 저희엄마가 그남자친구를 불렀고 같이 밥을먹다 저희식구는 먼저 가고 둘만남아서 이야기를하다 우리는 화해한상태가 아니였고, 말도안통하고 욕하고 손지검할려는남자와 왜사겨야하나 싶었습니다. 예전에 남자친구가 한 말들이 떠올랐습니다 '니가 다른사람이 좋아지면 뒤도안돌아보고 가겠다'고 그래서 저는 관심있는남자가 생겼다고 거짓말을했습니다 남자친구는 열이받았고 그남자랑 통화하길 바랬습니다. 그냥 아는오빠를바꿔주었고 통화가 끝난후 저는 일단 집에 다녀오겠다고했습니다..
데이트폭행을 당했습니다..
일단 방탈 죄송합니다...
그치만 꼭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어서 글을 남겨봅니다
제가 남자친구한테 쌍욕을 먹었습니다.
첫 시작은 같이술을먹고 놀다가 제가 섭섭한부분이있었는데
그걸 이야기하지않고 꿍해있다고 계속 뭔지 말하라고 화를내다가 저에게 쌍욕을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신안만날 각오로 나한테욕하는거냐고 하니까 아니랍니다..
그렇게 쌍욕을하고도 저랑 헤어질맘은 전혀없다며 욕을 이어나가고
저를 개끌듯 질질끌고다니고 힘으로했습니다.
그러곤 집에도 보내주지않으려했습니다.
다시만난다고 해야 보내주겠다고..그래서 그순간 너무무섭고 그상황을피하고싶어
다시만나겠다고 했습니다.
다음날..아무리생각해봐도 이건 아닌것같다고 헤어지자고 못사귀겠다고하니까 직장까지 찾아왓습니다.
안까지들어와 직장안에서 기다리겠다고 하기에 밖에서 기다리라고했습니다.
솔직히저는 얼굴마주보고싶지도않고 무서워서 직장을조금일찍마치고
몰래콜택시를 불러 집으로갔습니다.
택시에서내려 집앞에걸어가는데 그남자친구가 절 발견하고 사람없는곳으로 가자며 끌고갔습니다. 끌려가는도중에 남자친구 옛날직장 사장님들을보았습니다..
도움을요청햇지만 그냥 사랑싸움이겠지 하고 그냥가셨습니다..
그렇게 질질끌려 강변까지갔는데 제가 가기싫다고 소리를지르니
제가입고잇던 패딩을다찢었습니다..
아무리 소리를질러도 주위사람들은 모르는척했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집에가야겠단생각에 그남자친구맘을 가라앉혀보려했습니다.
그사람대답은 역시똑같았습니다.
헤어지는건 절대안되고 계속사겨야한답니다..
어제 계속만날거라고 약속해놓고 왜그러냐고...
제가 그남자친구와 약속을했으니 꼭 지켜야한답니다..말이 하나도 통하지않아
일단은 알겠다고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앞으로 그 일가지곤 꼬투리잡지말라며 없던일로하자고햇습니다..
전 그날도 개처럼질질끌려가며 쌍욕을듣고 아무곳도가지못하게 붙잡아두고..그날은 술먹엇다고치지만 그다음날 맨정신에 직장에찾아오고 자기맘대로 안되니까 화를내고 옷을찢고..정말생명에위협을 느꼈습니다..
전 너무헤어지고싶고 근데 그사건으론 절대헤어질수 없다고 하니,저는 생각을햇습니다..
아무렇지않게 지내다가 그냥 감정이없다고..싸운상황이아니고 잘 타일서 헤어지려했습니다.
그렇게 만남을이어가다 일이터졌습니다
서로를 이해하지못하고 서로 말이통하지않아 다툼이있었고
연락을 하지않고있는 상태였습니다.
저희집 식구끼리 외식을하는데 저희엄마가 그남자친구를 불렀고
같이 밥을먹다 저희식구는 먼저 가고 둘만남아서 이야기를하다
우리는 화해한상태가 아니였고, 말도안통하고 욕하고 손지검할려는남자와 왜사겨야하나 싶었습니다.
예전에 남자친구가 한 말들이 떠올랐습니다
'니가 다른사람이 좋아지면 뒤도안돌아보고 가겠다'고
그래서 저는 관심있는남자가 생겼다고 거짓말을했습니다
남자친구는 열이받았고 그남자랑 통화하길 바랬습니다.
그냥 아는오빠를바꿔주었고 통화가 끝난후 저는 일단 집에 다녀오겠다고했습니다..
혹시 시간이늦어지면 엄마가 걱정하니까 잠시들어갔다오겠다고..
집에도착하고 계속빨리나오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결국나갔고 화가난 남자친구는 저를또 질질끌고갔습니다
제가 놔달라해도 끌고가서 제가 좀놔달라고 욕을했습니다
그순간 그남자친구가 더열받아서 집앞편의점에서 저를 발로걷어차고 머리뜯고 주먹으로때렸습니다..
지나가는 주민들이 신고해줘서 다행히 마무리가되고 경찰서를 갔습니다..
머리에혹이나고 멍이들고 손이까졌습니다..저는처벌을원한다고 했습니다.
경찰서를나오자 그남자친구가 문자가 왔습니다 육백만원 붙이라고..
사귈때 남자친구가 대출을받아 자기카드빚을갚고 나머지금액
5220000원을 제계좌에 붙였습니다
제가 붙여달라한거도아니고 저한테 빈통장,자동출금안되잇는통장 있냐고해서 있다고 하니까 남자친구가 저에게 돈을다 붙였고
제 카드값도 남자친구가 그돈으로 다 내라고햇습니다.
남자친구가 직장이없어 제카드도많이쓰고 놀아서 남자친구가 미안하다며 다 갚으라고 ..
남자친구와데이트한다고 밀린 보험비도 내라고해서 다 냈습니다
그러고 같이 데이트비용으로 썼는데 저보고 다 갚으라는겁니다.
전 빌려달라는말도없었고 지가좋아서내준거고 지가 다해준건데 이렇게 헤어지니 이제돈을달라고합니다.. 제가줘야하나요?
그사람이 처음으로저에게 욕한날 제가헤어지자고한날
제가 그때 대출받아서 내꺼내준돈 제가 준다고 그러니 제발헤어지자니까 누굴 거지새끼로아냐며 싫다고 쌍욕하고 그랬습니다
제가 그사람한테 돈준다고한게 녹음?대화내용을 가지고있다며
법적효력도잇다며 협박했습니다.
이번에 저한테 그렇게 폭력을해놓고선 사과가 아닌 돈달라는 문자가 먼저였고 계속돈붙이라는 카톡뿐입니다.
나중에되서야 그날일은미안하게됐고 3월말까지 돈붙이라고합니다
제가돈을달라한것도아닌데 제가 그돈을 줘야하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