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최고로 화가 나서 글을 씀. 집에서는 어떻게 하고 사는지 다들 같을 것임. 폐인까지는 아니지만 편한 차림인데 아무리 친구라도 이 꼴을 보이는 게 망설여지지 않음? 근데 내 생각은 하나도 안하고 엄마아빠가(특히 엄마)가 자꾸 갑작스럽게 자기 지인들을 집으로 부름. 지인분들도 걍 주말엔 불쑥 찾아오는 건 기본이고 부모님은 본인들끼리 외식 갔다오면 꼭 우리집으로 들여서 커피 마시고 감. 나한테는 거의 도착해서 지금 가고 있는 중이라고만 하고. ㅈㄴ 걍 편의점에서 과자 한두개 사오는 걸로 퉁침 ㅅㅂ.... 과자 먹고 싶지도 않았는데..
아까도 티비 보고 있는데 엄마가 뭘 사러나가면서 대뜸 이모들(엄마친구들) 온다고 하고.. 난 당황해서 지금 오는 거냐고 엄마 나가면 나 혼자 있을 때 오는 거냐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짜증 냈음. 진짜 적당히 하라고 처음으로 짜증 냈거든.
그제서야 엄마가 자기가 돌아오면서 같이 들어오겠다고 하는데 현관문 여니까 그분들 이미 딱 집앞에 있고 초인종만 누르면 되는 상태였음ㅋㅋㅋㅋ ㅅㅂ 난 속으로 ㅈㄴ 망했다 싶지만 걍 안녕하세요 인사하고 방으로 들어갔는데 엄마가 내가 화난 거 그분들한테 말했는지 아님 내가 짜증 내는거 들었는지 모르겠는데 방안에서 본인들끼리 소근소근 말하는 게 들림.. 어떤 분은 10분만 있다가 가야겠다면서 했는데 다른 분들이 뭔 소리냐고.. ㅋㅋ ㅅㅂ..
그래서 지금은 엄마까지 돌아와서 본인들끼리 신나게 얘기 중임. 난 방에 들어가서 또 사람들 돌아갈 때까지 잠자코 있는 중 ㅅㅂ...
본인들은 나보고 편하게 있으라는데 아니 친한건 어른들끼리지 난 안 친한데ㅋㅋㅋㅋㅋㅋ 내가 집안에 있는 내 모습 보이고 싶지도 않는데 그걸 모르심.
진짜 집에 있는 가족 생각도 안하고 자기들 사람 불쑥불쑥 부르는 거 이거 어케 해야함. 진짜 ㅈㄴ 짜증남...... 하...
부모님이 시도때도 없이 사람들을 초대함 개빡침
오늘 최고로 화가 나서 글을 씀. 집에서는 어떻게 하고 사는지 다들 같을 것임. 폐인까지는 아니지만 편한 차림인데 아무리 친구라도 이 꼴을 보이는 게 망설여지지 않음? 근데 내 생각은 하나도 안하고 엄마아빠가(특히 엄마)가 자꾸 갑작스럽게 자기 지인들을 집으로 부름. 지인분들도 걍 주말엔 불쑥 찾아오는 건 기본이고 부모님은 본인들끼리 외식 갔다오면 꼭 우리집으로 들여서 커피 마시고 감. 나한테는 거의 도착해서 지금 가고 있는 중이라고만 하고. ㅈㄴ 걍 편의점에서 과자 한두개 사오는 걸로 퉁침 ㅅㅂ.... 과자 먹고 싶지도 않았는데..
아까도 티비 보고 있는데 엄마가 뭘 사러나가면서 대뜸 이모들(엄마친구들) 온다고 하고.. 난 당황해서 지금 오는 거냐고 엄마 나가면 나 혼자 있을 때 오는 거냐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짜증 냈음. 진짜 적당히 하라고 처음으로 짜증 냈거든.
그제서야 엄마가 자기가 돌아오면서 같이 들어오겠다고 하는데 현관문 여니까 그분들 이미 딱 집앞에 있고 초인종만 누르면 되는 상태였음ㅋㅋㅋㅋ ㅅㅂ 난 속으로 ㅈㄴ 망했다 싶지만 걍 안녕하세요 인사하고 방으로 들어갔는데 엄마가 내가 화난 거 그분들한테 말했는지 아님 내가 짜증 내는거 들었는지 모르겠는데 방안에서 본인들끼리 소근소근 말하는 게 들림.. 어떤 분은 10분만 있다가 가야겠다면서 했는데 다른 분들이 뭔 소리냐고.. ㅋㅋ ㅅㅂ..
그래서 지금은 엄마까지 돌아와서 본인들끼리 신나게 얘기 중임. 난 방에 들어가서 또 사람들 돌아갈 때까지 잠자코 있는 중 ㅅㅂ...
본인들은 나보고 편하게 있으라는데 아니 친한건 어른들끼리지 난 안 친한데ㅋㅋㅋㅋㅋㅋ 내가 집안에 있는 내 모습 보이고 싶지도 않는데 그걸 모르심.
진짜 집에 있는 가족 생각도 안하고 자기들 사람 불쑥불쑥 부르는 거 이거 어케 해야함. 진짜 ㅈㄴ 짜증남......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