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는 여러 가지 알 바를 해봤습니다.(원룸 청소 알바, 공장, 아스팔트 깔기, 서빙, 등등) 근데 이렇게 짜증 난 경우는 처음인 거 같습니다. 2주 좀 넘게 홀서빙 알바를 하다가 너무 짜증 나서 관뒀는데요 이 이야기를 썰로 풀어보려고 합니다. 처음에 면접을 신청했더니 사장이 그 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직접 보고 면접을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면접을 봤죠 2일 뒤 전화가 왔는데 다른 면접 본 사람 중에 한 명에 자기 아는 후배 아들이라서 그 애를 시켜줘야 할 거 같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알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다가 4일 뒤 사장에게 전화가 오더라고요 알바 아직 안 구했으면 가게로 와서 일해라 너랑 약속했던 게 너무 걸려서 그 애를 자기 친구가 일하는 곳으로 보냈다고라고 말씀했습니다. 솔직히 의야하져 근데 그냥 갔습니다.
일하러 가니 일하는 형이 있었고 그 형을 통해서 일을 배우라고 하더라고요 첫날은 그렇게 잘 넘어갔습니다. 둘째 날 여전히 실습 기간으로 일을 하는데 사장이 이제 여유가 생기니 게임을 하더라고요? 그리고나서 다끝나고 삼겹살파티를 한다고합니다.요기서 한가지 사실을 알게 되었죠. 사장이 술을 많이 먹어서 어느 정도 취해서 실토를 하는데 저랑 같이 면접 봤던 애가 친구네 가게로 보낸 게 아니라 그냥 잘랐던 것이었습니다. 일을 못하고 일 끝나고 아무 말 없이 음료수를 가져가고 그래서 잘랐다고 말을 했습니다. 어느 정도 예상한 일이어서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에게 다음 주 월요일부터는 너 혼자 해야 한다고 걱정 말라 너는 40만 해라 내가 60 이상할 테니까 믿고 월요일에 갔습니다. 근데 현실은 제가 75 이상 일하는 겁니다. 정작 사장은 게임을하는 시간이 더많았고 그날 매상이 95만 원 이상이 나왔고 그걸 제가 거의 다 한 거죠. 그리고 하루 쉬고 다음날도 알 바를 갔죠 그날은 사람이 많지가 않았습니다. 그 때문인지 사장은 게임+유튜브를 더욱 하였죠. 일찍 끝났으니까 __질을 하라고 합니다.위에 써놨듯이 저는 원룸 청소 알 바를 3개월 이상하였고 __질을 잘합니다.(많이 배웠죠) 그래서 저는 이미 배운 데로 걸1레질을 했습니다. 근데 사장이 저에게 와서 따지네요? 초중고 때 걸1레질 안 해봤냐고 그러면서 이렇게 하라고 보여주는데 그게 그냥 초중고 학생들이 하는 걸1레질에 약간 손목 스냅을 주니 수준입니다. 어이가 없죠 나름 청소 전문하는 알 바를 하면서 하루에 기본 20개 이상 원룸 계단 청소 + 원룸 안 청소를 했던 사람인데
그래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거기는 빗자루로 미리 먼저를 안 치워서 그렇게 하는 거라고 내가 안 해봤을 거 같냐고 하더라고요?ㅋㅋㅋㅋ
기본적으로 빗자루로 깨끗이 한 후 걸1레로 닦는데 ㅋㅋㅋ 그냥 말싸움하는 것도 힘들고 해서 그냥 사장이 말대로 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 몇 가지 이야기를 말하다가 경찰이랑 의경들이 예전에 속도위반 딱지 줄때 뒷돈을 줘서 그냥 딱지 안 땠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저희 아버지에게 들은 이야기가 있어서 안다고 말했더니 네가 들은 이야기를 네가 해본 것처럼 이야기하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더 말해봤자 내 입만 아플 테니 알았다고 하고 말았습니다.
근데 다음날 의경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왔는데 나온 계기가 너는 군대가 따 온 뒤에 뭐 할 거냐고 해서 설명하면서 결국엔 경찰이 될 거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왜 의경을 안 가냐고 해서 의경은 경쟁률이 너무 세서 의경 기다리다가 언제 갈 줄 모르니 그냥 육군을 썼다고 했습니다.(의경 시험 2번 떨어진 경험이 있음.....)
그러면서 이야기가 흘러가다가 의경 경쟁률에 대해서 말이 나오고 제가 의경이 좀 편한 것도 있어서 경쟁률이 세다고 했더니 의경이 뭐가 편하냐 육군보다 더 힘들다고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의경이 위쪽으로 가면 시위 때문에 힘들지만 밑에 시위가 없는 쪽은 어느 정도 쉬운 편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또 너는 전경들 못 봤냐고 개들 시민들에게 처맞고 병원 실려고 가고 안에서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 친구들은 되게 편하게 있다고 말했습니다. 3명이 의경을 갔고 한 명은 서울 한 명은 경남 한 명은 전북 쪽에 있다고 말했죠.
갑자기 너는 친구에게 들은 거지만 나는 내 형에게 들었다 내형이 경찰 간부였다고 합니다. 참고로 그 형은 경찰 간부 관둔지 10년이 훨씬 넘어갑니다.(술 먹고 말했음) 위에서 제가 아버지에게 들은 이야기를 네가 겪어본 것처럼 말하지 말라면서 자기는 형에게 들은 걸 저에게 자기가 겪은 것처럼 말하네요? 자기는 육군 갔으면서???
솔직히 말해서 형제간에 말은 약간 허세가 들어있는데 누구 말이 더 신비성이 있을까요? 의경이 경쟁률이 높은 건 뽑는 인원이 군보다 적고 목적을 가지고 가는 사람들 때문에 경쟁률이 높은 거라고 주장을 합니다. 육군보다 의경을 뽑는 인원이 더적은건 사실이죠 근데 계속 목적을에대해서 비중을 높이길래
그래서 저는 그럼 목적을 가지고 가서 경쟁률이 높은 거라면 순경시험 평균 경쟁률이 30~35:1 정도인데 의경은 전체 70:1에서 1차 시험을 통과하고도 20~30:1인데 이건 뭐냐고 했습니다. 사장 말대로 면 70:1 중 대부분이 목적을 가지고 (참고로 사장 말에서 목적은 경찰 공무원 될 때 얻는 이득 같은 걸 말했습니다.) 의경을 보는데 순경시험 경쟁률은 반 토막? 말이 안 되잖아요? 그걸 말해도 자기가 맞는다고 고집을 부립니다.
그리고 가장 빡쳤던 말이있는데 저보고 네가 일하는 게 늘면 사장도 편하게 장사를 할 수 있지 않겠냐 라고 하는데 이 말이 저에겐 나는 더욱 컴퓨터 하면서 놀 수 있지 않겠냐라고 들리더라고요?
지금까지 한 행동들이 있으니까요 되게 참으면서 일했는데 더 이상은 짜증 나서 관두게 되었습니다.
역대최고 꼰대 사장
현재 저는 휴학을 낸 대학생입니다.
먼저 저는 여러 가지 알 바를 해봤습니다.(원룸 청소 알바, 공장, 아스팔트 깔기, 서빙, 등등) 근데 이렇게 짜증 난 경우는 처음인 거 같습니다.
2주 좀 넘게 홀서빙 알바를 하다가 너무 짜증 나서 관뒀는데요 이 이야기를 썰로 풀어보려고 합니다. 처음에 면접을 신청했더니 사장이 그 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직접 보고 면접을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면접을 봤죠
2일 뒤 전화가 왔는데 다른 면접 본 사람 중에 한 명에 자기 아는 후배 아들이라서 그 애를 시켜줘야 할 거 같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알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다가 4일 뒤 사장에게 전화가 오더라고요 알바 아직 안 구했으면 가게로 와서 일해라 너랑 약속했던 게 너무 걸려서 그 애를 자기 친구가 일하는 곳으로 보냈다고라고 말씀했습니다. 솔직히 의야하져 근데 그냥 갔습니다.
일하러 가니 일하는 형이 있었고 그 형을 통해서 일을 배우라고 하더라고요 첫날은 그렇게 잘 넘어갔습니다. 둘째 날 여전히 실습 기간으로 일을 하는데 사장이 이제 여유가 생기니 게임을 하더라고요? 그리고나서 다끝나고 삼겹살파티를 한다고합니다.요기서 한가지 사실을 알게 되었죠.
사장이 술을 많이 먹어서 어느 정도 취해서 실토를 하는데 저랑 같이 면접 봤던 애가 친구네 가게로 보낸 게 아니라 그냥 잘랐던 것이었습니다. 일을 못하고 일 끝나고 아무 말 없이 음료수를 가져가고 그래서 잘랐다고 말을 했습니다. 어느 정도 예상한 일이어서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에게 다음 주 월요일부터는 너 혼자 해야 한다고 걱정 말라 너는 40만 해라 내가 60 이상할 테니까 믿고 월요일에 갔습니다.
근데 현실은 제가 75 이상 일하는 겁니다. 정작 사장은 게임을하는 시간이 더많았고 그날 매상이 95만 원 이상이 나왔고 그걸 제가 거의 다 한 거죠. 그리고 하루 쉬고 다음날도 알 바를 갔죠 그날은 사람이 많지가 않았습니다. 그 때문인지 사장은 게임+유튜브를 더욱 하였죠. 일찍 끝났으니까 __질을 하라고 합니다.위에 써놨듯이 저는 원룸 청소 알 바를 3개월 이상하였고 __질을 잘합니다.(많이 배웠죠)
그래서 저는 이미 배운 데로 걸1레질을 했습니다. 근데 사장이 저에게 와서 따지네요?
초중고 때 걸1레질 안 해봤냐고 그러면서 이렇게 하라고 보여주는데 그게 그냥 초중고 학생들이 하는 걸1레질에 약간 손목 스냅을 주니 수준입니다. 어이가 없죠 나름 청소 전문하는 알 바를 하면서
하루에 기본 20개 이상 원룸 계단 청소 + 원룸 안 청소를 했던 사람인데
그래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거기는 빗자루로 미리 먼저를 안 치워서 그렇게 하는 거라고 내가 안 해봤을 거 같냐고 하더라고요?ㅋㅋㅋㅋ
기본적으로 빗자루로 깨끗이 한 후 걸1레로 닦는데 ㅋㅋㅋ
그냥 말싸움하는 것도 힘들고 해서 그냥 사장이 말대로 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 몇 가지 이야기를 말하다가 경찰이랑 의경들이 예전에 속도위반 딱지 줄때 뒷돈을 줘서 그냥 딱지 안 땠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저희 아버지에게 들은 이야기가 있어서 안다고 말했더니 네가 들은 이야기를 네가 해본 것처럼 이야기하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더 말해봤자 내 입만 아플 테니 알았다고 하고 말았습니다.
근데 다음날 의경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왔는데 나온 계기가 너는 군대가 따 온 뒤에 뭐 할 거냐고 해서 설명하면서 결국엔 경찰이 될 거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왜 의경을 안 가냐고 해서 의경은 경쟁률이 너무 세서 의경 기다리다가 언제 갈 줄 모르니 그냥 육군을 썼다고 했습니다.(의경 시험 2번 떨어진 경험이 있음.....)
그러면서 이야기가 흘러가다가 의경 경쟁률에 대해서 말이 나오고 제가 의경이 좀 편한 것도 있어서 경쟁률이 세다고 했더니 의경이 뭐가 편하냐 육군보다 더 힘들다고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의경이 위쪽으로 가면 시위 때문에 힘들지만 밑에 시위가 없는 쪽은 어느 정도 쉬운 편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또 너는 전경들 못 봤냐고 개들 시민들에게 처맞고 병원 실려고 가고 안에서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 친구들은 되게 편하게 있다고 말했습니다. 3명이 의경을 갔고 한 명은 서울 한 명은 경남 한 명은 전북 쪽에 있다고 말했죠.
갑자기 너는 친구에게 들은 거지만 나는 내 형에게 들었다 내형이 경찰 간부였다고 합니다. 참고로 그 형은 경찰 간부 관둔지 10년이 훨씬 넘어갑니다.(술 먹고 말했음)
위에서 제가 아버지에게 들은 이야기를 네가 겪어본 것처럼 말하지 말라면서 자기는 형에게 들은 걸 저에게 자기가 겪은 것처럼 말하네요? 자기는 육군 갔으면서???
솔직히 말해서 형제간에 말은 약간 허세가 들어있는데 누구 말이 더 신비성이 있을까요?
의경이 경쟁률이 높은 건 뽑는 인원이 군보다 적고 목적을 가지고 가는 사람들 때문에 경쟁률이 높은 거라고 주장을 합니다. 육군보다 의경을 뽑는 인원이 더적은건 사실이죠 근데 계속 목적을에대해서 비중을 높이길래
그래서 저는 그럼 목적을 가지고 가서 경쟁률이 높은 거라면 순경시험 평균 경쟁률이 30~35:1 정도인데 의경은 전체 70:1에서 1차 시험을 통과하고도 20~30:1인데 이건 뭐냐고 했습니다.
사장 말대로 면 70:1 중 대부분이 목적을 가지고 (참고로 사장 말에서 목적은 경찰 공무원 될 때 얻는 이득 같은 걸 말했습니다.) 의경을 보는데 순경시험 경쟁률은 반 토막? 말이 안 되잖아요?
그걸 말해도 자기가 맞는다고 고집을 부립니다.
그리고 가장 빡쳤던 말이있는데 저보고 네가 일하는 게 늘면 사장도 편하게 장사를 할 수 있지 않겠냐 라고 하는데 이 말이 저에겐 나는 더욱 컴퓨터 하면서 놀 수 있지 않겠냐라고 들리더라고요?
지금까지 한 행동들이 있으니까요
되게 참으면서 일했는데 더 이상은 짜증 나서 관두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