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은,, 그러다 점점점 전화하는 횟수가 줄어들고,, 남친이 조금 먼거리로 이사가게되면서 일주일에 한번만나게 되더군요,, 사귄지 2년 정도 되었을때,,
전화는 퇴근하고 한두통 밥먹엇냐 정도....
저는 그게 너무 힘들어서 맨날 혼자 울고,, 말도 못하고, 가슴앓이만 했습니다.
이런거에 대해서 늘 얘기했지만 원래 오래사귀다 보면 다그런거라고 남친이 그러더군요,,
제가 이상한지 모르겠지만 저는 사귀면, 그래도 일주일에 한두번은 만나자는 생각을 가지고있어요,,, 회사생활을 하고하니 주말에 자신의 칭구들 만날수도있겠지만 왠만하면 남자칭구만나려구 시간비우고요,,, 그렇게 이년을 만나는데 너무힘들어 남자칭구와(서로 쌍방합의였지요)이별을 했씁니다..
사귀는 4년동안 일년은 행복했고 그삼년은 그렇게 힘들었습니다. 연락없는 남자칭구한테 속상하고 화나고,, 주말을 기다리는 내 자신이 한심하고,, 그렇게 헤어지고 나니깐 오히려 더 편해지더라구요,, 그치만 헤어지고 일년동안 맘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너무조아해서 그랬는지 길가다가도 눈물이 막쏟아질정도였으니깐요,,
다른사람도 못만나겠더라구요,, 한달에 소개팅을 두세개 잡고 나가봤지만,, 정말 그럴수록 더우울해졌구요,ㅡ,( 제가 원래 외로움을 마니타서 늘 어디 혼자다녀도 칭구들과 전화를 자주합니다.)
그러다가 몇개월전에 소개팅으로 지금의 남자칭구를 만났습니다. 저는 그전남자칭구에게 너무 상처를 많이 받아서 깊이 빠지지말자고 다짐하고 다짐하고 그랬는데,,
만나다보니 너무 조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처음에는 매일 전화도 자주하고했는데 지금은 처음같지 않아지는거 같아서 좀 속상해지구요,, 주말에도 남자칭구 꼭 만나는데 그게 남자칭구가 부담스러울까봐 조심스럽구요,,,괸히 전 남자칭구처럼 나중에 달라질까봐 걱정도되궁,,
남자칭구를 사귀면서 빠지게 되는 내모습이 싫습니다.
안녕하세요? 평소에 톡을 눈팅만하다가 용기내어 써봅니다.
제나이 지금 20대 후반,, 지금 까지 살면서 연예했었습니다.
20~22살까지 연예는 어렸으니깐 지금생각하면 웃음나오구요,,
23~26까지 약 4년동안 만난사람때문에 진짜 힘들었습니다.
저는 원래 연예할때 쿨하다고 생각했지만 그사람을 만나서 바뀌었으니깐요...
남자들은 처음에는 사귀게 되면 전화도 자주하고, 자주만나지요,, 저희도 그랬습니다.
일년은,, 그러다 점점점 전화하는 횟수가 줄어들고,, 남친이 조금 먼거리로 이사가게되면서 일주일에 한번만나게 되더군요,, 사귄지 2년 정도 되었을때,,
전화는 퇴근하고 한두통 밥먹엇냐 정도....
저는 그게 너무 힘들어서 맨날 혼자 울고,, 말도 못하고, 가슴앓이만 했습니다.
이런거에 대해서 늘 얘기했지만 원래 오래사귀다 보면 다그런거라고 남친이 그러더군요,,
제가 이상한지 모르겠지만 저는 사귀면, 그래도 일주일에 한두번은 만나자는 생각을 가지고있어요,,, 회사생활을 하고하니 주말에 자신의 칭구들 만날수도있겠지만 왠만하면 남자칭구만나려구 시간비우고요,,, 그렇게 이년을 만나는데 너무힘들어 남자칭구와(서로 쌍방합의였지요)이별을 했씁니다..
사귀는 4년동안 일년은 행복했고 그삼년은 그렇게 힘들었습니다. 연락없는 남자칭구한테 속상하고 화나고,, 주말을 기다리는 내 자신이 한심하고,, 그렇게 헤어지고 나니깐 오히려 더 편해지더라구요,, 그치만 헤어지고 일년동안 맘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너무조아해서 그랬는지 길가다가도 눈물이 막쏟아질정도였으니깐요,,
다른사람도 못만나겠더라구요,, 한달에 소개팅을 두세개 잡고 나가봤지만,, 정말 그럴수록 더우울해졌구요,ㅡ,( 제가 원래 외로움을 마니타서 늘 어디 혼자다녀도 칭구들과 전화를 자주합니다.)
그러다가 몇개월전에 소개팅으로 지금의 남자칭구를 만났습니다. 저는 그전남자칭구에게 너무 상처를 많이 받아서 깊이 빠지지말자고 다짐하고 다짐하고 그랬는데,,
만나다보니 너무 조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처음에는 매일 전화도 자주하고했는데 지금은 처음같지 않아지는거 같아서 좀 속상해지구요,, 주말에도 남자칭구 꼭 만나는데 그게 남자칭구가 부담스러울까봐 조심스럽구요,,,괸히 전 남자칭구처럼 나중에 달라질까봐 걱정도되궁,,
이렇게 자주보구 하다가 그렇게 변하면 또 힘들어질까봐 걱정스럽습니다.
괸히 내가 자주만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참고로 주말에 금토일 이렇게 삼일봅니다.)
그러다보니 전화하고싶어도 전화않고 꼭 참게되고,,
원래는 안그랬지만 평일에는 일부러 약속을 잡는경우도 잇어요 다른칭구들이랑,,
괸히 집에가면 남친이랑 전하기 붙들고잇고싶고 그럴까봐요,,,,
주말에도 일찎만나고 싶어지고,,, 자꾸만 그렇게 되는 내가 시러서 안그래야지 할수록
외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문제가 있는건가요? 잘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