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난 전남자친구를 돈줄로 쓴다는 전남친의 현여친

흠냐흠2017.03.10
조회1,004






깨끗하게 헤어지지 못하고 몇일 기다려달라는 남친한테
여자가 생긴걸 알았고 기다려달라며
니가 내 첫사랑이라며 사랑한다하는 그순간에도
이 기지배랑 침대에서 뒹굴었다는걸 알아버림^^


사실확인을 위해 이 여자애랑 직접 연락을했고
오해가 있었음을 인정하고 훈훈하게 사과가 오갔음


그런데 이 기지배가 갑자기 자기는 자기한테 돈 잘쓰는 남자만 만나왔다며?
뜬금없는 개소리를 시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전남친이 친구였을때 만낫을때도 ( 그럼 나랑 사귈때부터 만난사인거잖아ㅅㅂㅋㅋㅋ)
자기한테 돈을 잘쓰더라며 망언ㅋ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가 군인일때부터 만나온 나는
데이트비용이며 금전적인 문제며..주 까진 아니지만
의 식 정도는 거진 다 챙겨주던 나로서는
한마디로 어이가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인때부터 신용카드 빚에..취업준비..취직때까지 2년동안


내 새끼 마냥 챙기던 내 사람이였기때문에
바람을 피엇다는 배신감보다는
고작 이런년이나 만나겠다고 바람난것이 골깜..


거기다 이 기지배 발언이 나를 더 극딜하기 시작함ㅋ


심지어 내가 전남친과 얘기하기위해 일하는곳으로 찾아간다니까 (핸드폰 잃어버려서 연락안됨..)


자기 스테이크 먹고싶으니까 일만 안잘리게해달라는 개소리까지 짖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 일하는곳에 찾아가 남자친구한테
이딴 김치년만나려고 나한테 그런거냐고 한소리하고옴

근데ㅋㅋㅋㅋㅋ빡쳐서 조카 빠르게 직진으로 가다가
길을 잘못들엇음을 깨닫고...다시 돌아갔는데

이년이랑 전남친이 같이있음?..!
조카게 빡쳐서 야!!!!하고 부르니까

오히려 전남친이 더 빡쳐서 ( 돈줄로 썻다는 사실이 빡쳣나봄..이 시팽러미 그럼 나는?ㅂㄷㅂㄷ.. )
아까했던얘기 해보라며 싸움을 붙임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너 얘 돈줄로 쓸려고 만난거 아니냐니까
언니 기분 풀라고 빈말해준거라고
언니 왜 아까랑 말이 다르냐며ㅋㅋㅋㅋㅋ
눈에 쌍심지 켜고 달려들음ㅋㅋㅋㅋ


나는 이럴줄알고 똑똑하게 미리 녹음해놓고 편집까지 다해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캡쳐본도 있다니까 이년이 캡처는 자기도 할수있다며
의식에 흐름없는 개소리를 내뱉기 시작함ㅋㅋㅋㅋ

언니야 말로 막말하지 않았냐 하길래 내가 무슨 막말을했냐고 얘기해보라니까
어이가없네..ㅎ하고 말을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없지말고 얘기해보라니까 대답못함..
아니 이년이...ㅅㅂ?


우리가 서로 바닥일때부터 지금까지 2년동안 만나면서
이 사람은 내 사람이다 생각하고 챙기던 사람을 뺏어가놓고
자기 스테이크 썰을 지갑으로 쓰고있다는게
어떻게 내 기분을 풀어주려고 한말인지 모르겠음
심지어 전남친이 자기한테 돈 안쓰면 안만날 생각인게 뻔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차라리 이런년한테 똥차뺏긴걸 다행으로 생각하며
정신나간년을 옆으로 치우고 전남친새끼랑 얘기 좀 하다가 집으로 돌아감.



내가 이글을 올리는이유는



이년이 지 이미지를 조카 집착할 정도로 챙김
아마 인스타에서 활동이 활발하신가봄?^^

ㅋㅋㅋㅋㅋㅋ실물이랑 갭차이가 개오바끕이던데ㅋㅋㅋ
대학도 이제 막 졸업한 96년생 22살ㅋㅋㅋㅋ


x복대 ㅎㄱㅅㅂㅅ과 오ㅅ우씨


니 이미지가 그렇게 중요하세요?^^
잘 만나고있는 여자친구있는 남자 꼬셔내서
지갑으로 쓰면서도 니 이미지까지 챙겨가고 싶은가본데


저도 그쪽이 조카 난처해지는게 재밋을거같아요;
제 사람 뺏어가셨으면 저 만큼 잘해주세요 김치씨^^;


소문나는게 무서우신가봐요? 그럼 입조심을해야지
왜 진심을 입밖으로 내뱉으세요 멍청한티나게..


덕분에 2년동안 묶은 잔변까지 싹 비워진느낌이네여
똥 퍼가주셔서 감사해여 똥파리 오ㅅ우씨^^?
저는 이만 가벼운마음으로 벤츠타러 가볼게요


앞으로도 쭈~~~욱 남이 싼똥이나 치우면서
그 똥으로 댁 스테이크 썰을 지갑놀이나 하세요~


이건 니가 멍청하게 카톡으로 짖어댄 팩트구여~
다음에도 제~~~~발 멍청한티내서 니 무덤 또 파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