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그렇게 좋냐면서 ㄹ혜가 잘한건아니지만 부모님 다 돌아가시고 그 돈으로 자기 이익 취한게 아니라 어리석어서 이용당한건데 따지고 보면 불쌍하다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잘 한건 칭찬안하고 물어뜯는것만 좋아한다면서 뭐라했음ㅠ 나 잘못한거니
탄핵됐다고 좋아했더니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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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쓰니 부모님 욕하는건 절대 아니지만.. 부모님이 잘못 생각하신거 같다.. 당한거든 뭐든 한 나라의 대표고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사람이 그런거 자체가 잘못됐다고 생각들지 않아..? 법정에서 불러도 안오고 심지어 오늘도 탄핵 결정이 났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는 삼성동(박근혜 지금 사는 집) 못간다고 오늘은 법정에서 있겠다고 떼아닌 떼쓰고 있잖아ㅎ..
Best염병 ,, 나이가 몇인데 대통령이나 돼서 나라를 책임 못지고 그 짓거릴 했으면 못한 거 맞지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민폐도 선이 있지 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인데 진짜 내가다 쪽시럽다
Best개소리야
어머니정도 나이이시면 세상을 동정으로 사는게 아니고 사회가 얼마나 냉정한지 알법도 하신데...
헐 우리엄마랑 비슷함. 나도 내가 되게 좋아했는데 엄마가 "잘못한 건 잘못한건데,여자로서 얼마나 힘들겠니" 이러셨는데 난 반대임 ㅋ
너는 왜 이런거 올려서 부모 욕 먹이냐? 정치에 대한건 가족끼리도 생각이 다를 수 있으니 숨기고 내가 원하는 쪽 조용히 찍는게 맞는거다. 다르다고 해서 부모 욕 먹이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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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잘한건 뭐냐고 물어보지그랬어???? 잘한거 하나도없어서 말못하실꺼야.. 나도 그랬거든 여긴 대구고 울어머니도 똑같이 말씀하셨지....... 그러더니 딱히 없는거 같다고 하시더라, 그리고 생각해보니까 인정할수 밖에 없으셨는지. 젊은이들이 살아갈 세상인데 똑똑한 젊은세대들따라 가시겠데.. 탄핵되어도 식당이나 이런곳에서 우린 쉽게 좋아할수가 없어~ 박정희 팬클럽이 주둔해 있거든 여긴..ㅡㅡ
헐 나도 약간 비슷한 상황인데 어떤 카페에서 탄핵기념 할인을 하는거야 엄마가 뭐냐 묻길래 말해줬더니 한 나라에 대통령이 없는 시국에 그런걸 축하해야되냐면서 그러는거야 약간 당황해서 벙쪄있었는데 대통령 자리에서 내려왔으면 된 것 아니냐고 하셨어 난 스스로 내려온게 아니라 국민들이 애쓰고 또 애써서 어쩔 수 없이 내려온건 다르다고 말했는데 그래도 엄마는 뭐 좋은일이라고 축하하냐면서 그러길래 더이상 말 안통할것 같아서 대답 안했어 솔직히 엄마한테 어디 가서 그런말 하지말라고 말해주고 싶었는데.. 뭔가 싶어
중고딩들 탄핵 되었다고 뭐 월드컵 우승한 것처럼 좋아하던데..ㅋㅋ 어린나이라서 그렇겠지만 너무 미숙해 보임...정치판을 무슨 게임판으로 생각하나.. 박근혜가 탄핵 되었다고 해서 니들 인생은 달라지지 않아요...
너희 어머니랑 우리엄마랑 같은 분이시니.... .소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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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라 상황을 봐라 이 꼬라지를 만든게 박근혜이고 그런 박근혜에게 27세에 조실부모해 불쌍하다고 1표씩 행사한 사람들 덕분에 여기까지 온거다 국격은 바닥이고 경제, 외교, 안보 뭐 하나 불안하지 않은게 없다 어리석은 국민들의 1표 덕분에 여기까지 온거다 조금만 더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었더면 세월호에 304명이 갇혀 수장되지도 않았을테고 능력있는 인재들이 하루 아침에 나쁜 사람으로 전락해 다른 회사에 들어가지도 못하게 만드는 일도 없었겠지 멍청하고 어리석다라는 말로 압축하기엔 너무 많은 악행을 저질렀다 그런 사람에게 힘을 준 건 그 착함이나 동정을 포장한 1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