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아직까지는 뿌리까지 썩지 않았다는증거이기도 한 헌재의 현명한 판결로 기분좋은 하루를 지냈습니다..상식이 통하는 세상이 아름답습니다.국민의 대다수가 찬성을 함에도 불구하고이를 손으로 가리는 우를 범하는이들이참 많더군요..기분좋은 하루, 알래스카의 설산 풍경으로시작합니다...자전거를 즐기는 이들이 정말 많네요.산책로만 가면 어김없이 만나게됩니다,.공원 입구 들어가는 길이 정말 넓습니다.차를 타고 주차장까지 가서 산책로를 바로 이용 할 수있습니다..너무 귀여운 다람쥐.겨울을 무사히 잘 지내나봅니다..저 뛰어가는 모습을 보세요.기르고 싶은 충동이 나네요..공원이 너무 넓다보니 개썰매 경주도로가 별도로 있습니다..공원이 너무 넓어서 금방 길을 잃어버리게 됩니다.길을 잃어도 설산 반대방향으로만 나오면 같이 길이 합류가됩니다..오늘 하염없이 걸어보았습니다.결국, 길을 잃었습니다..가문비 나무가지 사이로 빠져 나오려는 빠삐용 눈송이. .고래 한마리가 올라가 있네요.고래가 나무위로 올라간 까닭은 ?.모처럼 사람을 만나니 반갑네요.혼자 하염없이 돌아다녔습니다..자작나무숲을 겨울에 걷는 기분도 좋습니다..저렇게 표지판이 있어도 산책로 이름을 모르니소용이 없습니다..다리가 나타나면 그냥 건넜습니다.아무생각없이 다니게 되네요..시냇물은 모두 얼어있습니다..또, 다리가 나타나 건너보았습니다.한참을 가니 공원 옆문 주차장이 나오더군요.다시 한참을 되돌아가야합니다.애견이 세마리나 되네요.모두 대형견이라 관리하기가 힘들텐데 대단합니다.나이들이 제법 들어보입니다. .곰이 위에서 지긋이 내려다보는 것 같습니다..곰이 나무위를 오르니 입큰 앵무새가 올라오지 말라고 소리를 지릅니다. .과학센터가 있네요.알래스카의 동식물을 관찰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다양한 물고기들이 안내를 해주네요.연어를 비롯해 여러물고기들이 칼러풀하게만들어져 있습니다..참 많이 걸었습니다.거의 운동을 한 만큼이나 걸어서 다리가 무거워지는데사진기를 메고 산책로를 헤메는 이는 오직 저 혼자네요..그래도 상쾌한 공기를 마음껏 마실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눈 밭을 걷는 기분 마찬가지로 기분좋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같이 좋은날 " 대한민국 만세" 입니다.
알래스카" 개썰매와 산책로"
한국이 아직까지는 뿌리까지 썩지 않았다는
증거이기도 한 헌재의 현명한 판결로
기분좋은 하루를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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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이 통하는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국민의 대다수가 찬성을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손으로 가리는 우를 범하는이들이
참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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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하루, 알래스카의 설산 풍경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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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즐기는 이들이 정말 많네요.
산책로만 가면 어김없이 만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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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입구 들어가는 길이 정말 넓습니다.
차를 타고 주차장까지 가서 산책로를 바로 이용 할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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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운 다람쥐.
겨울을 무사히 잘 지내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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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뛰어가는 모습을 보세요.
기르고 싶은 충동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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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이 너무 넓다보니 개썰매 경주도로가 별도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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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이 너무 넓어서 금방 길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길을 잃어도 설산 반대방향으로만 나오면 같이 길이 합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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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염없이 걸어보았습니다.
결국, 길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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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 나무가지 사이로 빠져 나오려는 빠삐용 눈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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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한마리가 올라가 있네요.
고래가 나무위로 올라간 까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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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사람을 만나니 반갑네요.
혼자 하염없이 돌아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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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숲을 겨울에 걷는 기분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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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표지판이 있어도 산책로 이름을 모르니
소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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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나타나면 그냥 건넜습니다.
아무생각없이 다니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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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냇물은 모두 얼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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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리가 나타나 건너보았습니다.
한참을 가니 공원 옆문 주차장이 나오더군요.
다시 한참을 되돌아가야합니다.
애견이 세마리나 되네요.
모두 대형견이라 관리하기가 힘들텐데 대단합니다.
나이들이 제법 들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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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 위에서 지긋이 내려다보는 것 같습니다.
.
곰이 나무위를 오르니 입큰 앵무새가 올라오지 말라고 소리를 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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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센터가 있네요.
알래스카의 동식물을 관찰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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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물고기들이 안내를 해주네요.
연어를 비롯해 여러물고기들이 칼러풀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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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많이 걸었습니다.
거의 운동을 한 만큼이나 걸어서 다리가 무거워지는데
사진기를 메고 산책로를 헤메는 이는 오직 저 혼자네요.
.
그래도 상쾌한 공기를 마음껏 마실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눈 밭을 걷는 기분 마찬가지로 기분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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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이 좋은날 " 대한민국 만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