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 처음 들어갈때 원래역사 관심있어서 역사 시험치고 들어갔다. 서울에서도 그래도 규모도 있고 뭐그런 중고딩 가르치는 학원이었는데
출근하고 일주일후에 바로 학생70 명 수업 6개 반을 주더라 내가 있었던곳은 단순히 수업만 하는게 아니라 애들 점수를 올리는게 목적이다보니까 시험기간 한달 내내 하루도 쉬는날 없이 출근하고 가르치고 수업 준비하고 그랬다. 많이 하슨날은 21시간씩도 하고 그렇게 중간고사가 끝났다. 말로 설명하는데는 한계가 있어서 정말 엄청 힘들었다는걸 표현이 안된다. 어쨋든 한달 동안 쉬는날 없이 그렇게 출근했다. 추석때는 그냥 안쉬고 수업 준비 햏ㄴ었고
기말 고사가 다가왔다.
이제는 역사가 아니라 중고딩 일반사회 경제 세계지리 한국사를 가르치라고 한다. 그거 문과 공부 이해과목도 아니니데 걍 가르치라고 그러더라. 그게 걍 닥치고 외울수있는 내용들이 아닌데 그냥 수학보다 쉬운거 아니냐고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경제 세계지리 일반사회까지 하루에 5시간 자고 남는 시간에 공부 수업만 했다 역시 기말이라 한달 풀 출근 이었고
기말끝나고 이제는 국어로 전향하라 한다. 고작180 주면서 200 더 넘게 줄테니까 전향 하라고 근데 만약 국어과 전향 안 하연 분명 문과 공부 전부 나한테 몰빵이 올것인데
그게 일반사회 한국사 경제 세계지리 윤리와 사상 법과정치까지 총 6과목을 혼자 수업을 시킬것이 분명했다.
두달만에 쉬는날 생기고 석달동안 총 3일 쉈는데 이제 6과목까지 하면 정말 죽을것 같았다.
학원에서 말하는 길은 딱 2가지 였딘. 국어를 맡던지 사탐6과목을 맡던지.
학생들 시험기간때 30시간 연속 일한건 4일중 한번꼴로 있었고 진짜 정신적 육체적 한계끝까지 갔었다. 학생들 에게 피해 줄까봐 참고 햏던거고 또 학원에서 그정도의 일 거리를 줄거 라고는 생각할수가 없었다. 새로운 강의를 직식도 없는데 학생들 핫테는 돈을 받고 강사한텐ㄷㄴ 수업 일주일 전에 통보해 주다니
고민하다 그만 다니겠다고 했다. 웃긴건 애들한테 받은 수업날ㅈ짜 종료일 맞춰 내일부터 나오지 말라더라. 그랬더니 나를 스카웃 했던 학원 넘버2는 미안 했는지 한달일하고 인수인계 하고 끝내자고
최대로 부려 먹고 바로 내치더라
암튼 관뒀다. 6개월간 인간이 버틼ㄷㆍ 있는 최대의 양을 요구 하는 그런 경험을 했고 그리고 느꼈다. 조직의 분위기 하는 업무의 내용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그리고 한달더 하는데 이제 영어과로 배정되서 애들 해석 공븐 까지 시키더라. 진짜 막날에는 수업 풀로 하고 마지막날 끝냈다. 내가 있었던 그 학원은 미친게 맞는것 같다.
이 학원 정상이 아닌거 맞죠?
출근하고 일주일후에 바로 학생70 명 수업 6개 반을 주더라 내가 있었던곳은 단순히 수업만 하는게 아니라 애들 점수를 올리는게 목적이다보니까 시험기간 한달 내내 하루도 쉬는날 없이 출근하고 가르치고 수업 준비하고 그랬다. 많이 하슨날은 21시간씩도 하고 그렇게 중간고사가 끝났다. 말로 설명하는데는 한계가 있어서 정말 엄청 힘들었다는걸 표현이 안된다. 어쨋든 한달 동안 쉬는날 없이 그렇게 출근했다. 추석때는 그냥 안쉬고 수업 준비 햏ㄴ었고
기말 고사가 다가왔다.
이제는 역사가 아니라 중고딩 일반사회 경제 세계지리 한국사를 가르치라고 한다. 그거 문과 공부 이해과목도 아니니데 걍 가르치라고 그러더라. 그게 걍 닥치고 외울수있는 내용들이 아닌데 그냥 수학보다 쉬운거 아니냐고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경제 세계지리 일반사회까지 하루에 5시간 자고 남는 시간에 공부 수업만 했다 역시 기말이라 한달 풀 출근 이었고
기말끝나고 이제는 국어로 전향하라 한다. 고작180 주면서 200 더 넘게 줄테니까 전향 하라고 근데 만약 국어과 전향 안 하연 분명 문과 공부 전부 나한테 몰빵이 올것인데
그게 일반사회 한국사 경제 세계지리 윤리와 사상 법과정치까지 총 6과목을 혼자 수업을 시킬것이 분명했다.
두달만에 쉬는날 생기고 석달동안 총 3일 쉈는데 이제 6과목까지 하면 정말 죽을것 같았다.
학원에서 말하는 길은 딱 2가지 였딘. 국어를 맡던지 사탐6과목을 맡던지.
학생들 시험기간때 30시간 연속 일한건 4일중 한번꼴로 있었고 진짜 정신적 육체적 한계끝까지 갔었다. 학생들 에게 피해 줄까봐 참고 햏던거고 또 학원에서 그정도의 일 거리를 줄거 라고는 생각할수가 없었다. 새로운 강의를 직식도 없는데 학생들 핫테는 돈을 받고 강사한텐ㄷㄴ 수업 일주일 전에 통보해 주다니
고민하다 그만 다니겠다고 했다. 웃긴건 애들한테 받은 수업날ㅈ짜 종료일 맞춰 내일부터 나오지 말라더라. 그랬더니 나를 스카웃 했던 학원 넘버2는 미안 했는지 한달일하고 인수인계 하고 끝내자고
최대로 부려 먹고 바로 내치더라
암튼 관뒀다. 6개월간 인간이 버틼ㄷㆍ 있는 최대의 양을 요구 하는 그런 경험을 했고 그리고 느꼈다. 조직의 분위기 하는 업무의 내용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그리고 한달더 하는데 이제 영어과로 배정되서 애들 해석 공븐 까지 시키더라. 진짜 막날에는 수업 풀로 하고 마지막날 끝냈다. 내가 있었던 그 학원은 미친게 맞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