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가까이 사귀면서 싸운적 없음
사귀는 동안 상대방이 학교 생활로 바빠서 오래 못보거나 연락 잘 안돼도 만나면 잘해주기도 해서 나는 이해해주고 괜찮다는 얘기도 해주고 상대방은 그런 나에게 항상 미안하고 고마워하는 마음이 있었음
올 1월초쯤 기념일때 편지에 학교생활로 자주 못본거에 대한 약간의 서운함을 장난스러운 표현으로 가볍게 썼었음
그 편지를 읽고 상대방은 '아 내가 마냥 편한 마음에 바쁜 내 생활에 집중하고 있었구나' 하면서 부담과 함께 마음 정리를 해야되나 고민을 시작했다고 함
3월부터 이래저래 훨씬 더 바빠져서 기다리는 나에게도 미안하고 마음의 여유가 없을 거 같다며 3월1일 나에게 이별통보를 함
나는 설득도 해보고 이별만이 답이 아니지 않냐고 나도 바빠질게, 나도 같이 바빠지면 서로 바빠지니 미안할 이유도 없지 않냐고 대안도 제시했지만 본인은 오래 생각해온거라고 단호하게 안된다고 하며 내가 제안한 대안은 남남이랑 다른게 없지 않냐고 함
나는 그럼 서로 다시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한달 뒤에 다시 얼굴보자고 했더니 알겠다고 함 그러나 본인의 마음이 바뀔지는 모르겠다고 함
그렇게 지금까지 서로 아무런 연락없이 지내고 있음
+이별통보를 했지만 나에 대한 애정은 남아있다고 본인이 얘기함(이별통보를 했음에도 껴안고 손잡고 하는 일반 커플같은 스킨십도 하는걸 보니 맞는거 같음)
환승은 절대 아님
내가 지금까지중 최고의 애인이었고 나같은 사람 못만날거라고 함
이런 경우 재회 가능성 (음슴체)
사귀는 동안 상대방이 학교 생활로 바빠서 오래 못보거나 연락 잘 안돼도 만나면 잘해주기도 해서 나는 이해해주고 괜찮다는 얘기도 해주고 상대방은 그런 나에게 항상 미안하고 고마워하는 마음이 있었음
올 1월초쯤 기념일때 편지에 학교생활로 자주 못본거에 대한 약간의 서운함을 장난스러운 표현으로 가볍게 썼었음
그 편지를 읽고 상대방은 '아 내가 마냥 편한 마음에 바쁜 내 생활에 집중하고 있었구나' 하면서 부담과 함께 마음 정리를 해야되나 고민을 시작했다고 함
3월부터 이래저래 훨씬 더 바빠져서 기다리는 나에게도 미안하고 마음의 여유가 없을 거 같다며 3월1일 나에게 이별통보를 함
나는 설득도 해보고 이별만이 답이 아니지 않냐고 나도 바빠질게, 나도 같이 바빠지면 서로 바빠지니 미안할 이유도 없지 않냐고 대안도 제시했지만 본인은 오래 생각해온거라고 단호하게 안된다고 하며 내가 제안한 대안은 남남이랑 다른게 없지 않냐고 함
나는 그럼 서로 다시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한달 뒤에 다시 얼굴보자고 했더니 알겠다고 함 그러나 본인의 마음이 바뀔지는 모르겠다고 함
그렇게 지금까지 서로 아무런 연락없이 지내고 있음
+이별통보를 했지만 나에 대한 애정은 남아있다고 본인이 얘기함(이별통보를 했음에도 껴안고 손잡고 하는 일반 커플같은 스킨십도 하는걸 보니 맞는거 같음)
환승은 절대 아님
내가 지금까지중 최고의 애인이었고 나같은 사람 못만날거라고 함
재회 가능성이 있을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