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나요 이게

tomy2017.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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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 어버님이 타계 하셨읍니다
강 아지 두마리가 집에 있을 수 없어서 강남 몰리스에 애견호텔에 잠시 맡기러 가려고 했는데 둘다 남자라 정관 수술이 않됬다 접종 증명서가 없다는 식으로 거 절 당해 2마리 이끌고 간 저 로서 는 치욕 적이지 않을수가 없었읍니다
상중인줄 뻔히 알면서 자신들 욕심과 안위를 위해 이런 말도 않되는 작태로 사람을 모멸감에 치를 떨어야 했읍니다 ㅠㅠ
오죽하면 강 아지도 그걸 아는지 잔뜩 풀이죽어 가뜩이나 무거운 발거음에 힘이 겨워 읍니다
상중인데도 장례 식장에 못 가보고 하루 하루 이 사람 저 사람 에게 맡 기는 신세 가 됬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