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te of Cinema 라는 영화 포럼에서 선정한 순위 25. 박찬욱 (한국)대표작 : 복수는 나의 것(2002), 올드보이(2003), 친절한 금자씨(2005), 박쥐(2009), 스토커(2013), 아가씨(2016) 24. 봉준호 (한국)대표작 : 살인의 추억(2003), 괴물(2006), 마더(2009), 설국열차(2013) 23. 벨라 타르 (헝가리)대표작 : 베크마이스터 하모니즈(2000), 토리노의 말(2011) 22. 조나단 글레이저 (영국)대표작 : 탄생(2004), 언더 더 스킨(2013) 21. 스티브 맥퀸 (영국)대표작 : 헝거(2006), 셰임(2011), 노예 12년(2013) 20. 웨스 앤더슨 (미국)대표작 : 로열 테넌바움(2001), 다즐링 주식회사(2007), 판타스틱 Mr.폭스(2009), 문라이즈 킹덤(2012),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2014) 19. 클린트 이스트우드 (미국)대표작 : 블러드 워크(2002), 미스틱 리버(2003), 밀리언 달러 베이비 (2004), 아버지의 깃발(2006),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2006), 체인질링(2008), 그랜 토리노(2008), 인빅터스(2009), 아메리칸 스나이퍼(2014), 설리(2016) 18. 자크 오디아르 (프랑스)대표작 : 예언자(2009), 러스트 앤 본(2012), 디판(2015) 17. 테렌스 멜릭 (미국)대표작 : 뉴 월드(2006), 트리 오브 라이프(2011), 나이트 오브 컵스(2015), 보이지 오브 타임(2016) 16. 페드로 알모도바르 (스페인)대표작 : 그녀에게(2002), 귀향(2006), 브로큰 임브레이스(2009), 내가 사는 피부(2011), 줄리에타(2016) 15. 데이비드 핀처 (미국)대표작 : 패닉 룸(2002), 조디악(2007),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2008), 소셜 네트워크(2010), 밀레니엄(2011), 나를 찾아줘(2014) 14. 라스 폰 트리에 (덴마크)대표작 : 어둠 속의 댄서(2000), 도그빌(2003), 안티크라이스트(2009), 멜랑꼴리아(2011), 님포매니악 볼륨 1-2 (2013) 13. 대런 아로노프스키 (미국)대표작 : 레퀴엠(2000), 더 레슬러(2008), 블랙 스완(2010) 12. 데이비드 린치 (미국)대표작 : 멀홀랜드 드라이브(2001), 인랜드 엠파이어(2006) 11. 왕가위 (홍콩)대표작 : 화양연화(2000),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2007), 일대종사(2013) 10. 아쉬가르 파라디 (이란)대표작 : 불꽃놀이(2006), 어바웃 엘리(2009),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2011), 세일즈맨(2016) 9. 마틴 스콜세지 (미국)대표작 : 갱스 오브 뉴욕(2002), 에비에이터(2004), 디파티드(2006), 셔터 아일랜드(2010),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2013), 사일런스(2016) 8. 크리스토퍼 놀란 (미국)대표작 : 메멘토(2000), 인썸니아(2002), 프레스티지(2006), 인셉션(2010), 다크나이트 트릴로지(2005,2008,2012), 인터스텔라(2014) 7. 드니 빌뇌브 (캐나다)대표작 : 그을린 사랑(2010), 프리즈너스(2013), 에너미(2013), 시카리오(2015), 어라이벌(2016) 6. 코엔 형제 - 에단 코엔, 조엘 코엔 (미국)대표작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2007), 번 애프터 리딩(2008), 시리어스 맨(2009), 트루 그릿(2010), 인사이드 르윈(2013), 헤일 시저!(2016) 5. 쿠엔틴 타란티노 (미국)대표작 : 킬빌 볼륨 1-2 (2003,2004), 바스터즈(2009), 장고(2012), 헤이트풀 8(2015) 4. 알폰소 쿠아론 (멕시코)대표작 : 이 투 마마(2001),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2004), 칠드런 오브 맨(2006), 그래비티(2013) 3.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멕시코)대표작 : 21그램(2003), 바벨(2006), 비우티풀(2010), 버드맨(2014), 레버넌트(2015) 2. 폴 토마스 앤더슨 (미국)대표작 : 펀치 드렁크 러브(2002), 데어 윌 비 블러드(2007), 마스터(2012), 인히어런트 바이스(2014) 1. 미하엘 하네케 (독일)대표작 : 피아니스트(2001), 히든(2005), 퍼니 게임(2009), 하얀 리본(2009), 아무르(2012) 대중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감독들은 3위-10위 정도에 분포해있다. 공포북 바로가기
21세기 최고의 영화 감독 25인
Taste of Cinema 라는 영화 포럼에서 선정한 순위
25. 박찬욱 (한국)
대표작 : 복수는 나의 것(2002), 올드보이(2003), 친절한 금자씨(2005), 박쥐(2009), 스토커(2013), 아가씨(2016)
24. 봉준호 (한국)
대표작 : 살인의 추억(2003), 괴물(2006), 마더(2009), 설국열차(2013)
23. 벨라 타르 (헝가리)
대표작 : 베크마이스터 하모니즈(2000), 토리노의 말(2011)
22. 조나단 글레이저 (영국)
대표작 : 탄생(2004), 언더 더 스킨(2013)
21. 스티브 맥퀸 (영국)
대표작 : 헝거(2006), 셰임(2011), 노예 12년(2013)
20. 웨스 앤더슨 (미국)
대표작 : 로열 테넌바움(2001), 다즐링 주식회사(2007), 판타스틱 Mr.폭스(2009), 문라이즈 킹덤(2012),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2014)
19. 클린트 이스트우드 (미국)
대표작 : 블러드 워크(2002), 미스틱 리버(2003), 밀리언 달러 베이비 (2004), 아버지의 깃발(2006),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2006), 체인질링(2008), 그랜 토리노(2008), 인빅터스(2009), 아메리칸 스나이퍼(2014), 설리(2016)
18. 자크 오디아르 (프랑스)
대표작 : 예언자(2009), 러스트 앤 본(2012), 디판(2015)
17. 테렌스 멜릭 (미국)
대표작 : 뉴 월드(2006), 트리 오브 라이프(2011), 나이트 오브 컵스(2015), 보이지 오브 타임(2016)
16. 페드로 알모도바르 (스페인)
대표작 : 그녀에게(2002), 귀향(2006), 브로큰 임브레이스(2009), 내가 사는 피부(2011), 줄리에타(2016)
15. 데이비드 핀처 (미국)
대표작 : 패닉 룸(2002), 조디악(2007),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2008), 소셜 네트워크(2010), 밀레니엄(2011), 나를 찾아줘(2014)
14. 라스 폰 트리에 (덴마크)
대표작 : 어둠 속의 댄서(2000), 도그빌(2003), 안티크라이스트(2009), 멜랑꼴리아(2011), 님포매니악 볼륨 1-2 (2013)
13. 대런 아로노프스키 (미국)
대표작 : 레퀴엠(2000), 더 레슬러(2008), 블랙 스완(2010)
12. 데이비드 린치 (미국)
대표작 : 멀홀랜드 드라이브(2001), 인랜드 엠파이어(2006)
11. 왕가위 (홍콩)
대표작 : 화양연화(2000),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2007), 일대종사(2013)
10. 아쉬가르 파라디 (이란)
대표작 : 불꽃놀이(2006), 어바웃 엘리(2009),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2011), 세일즈맨(2016)
9. 마틴 스콜세지 (미국)
대표작 : 갱스 오브 뉴욕(2002), 에비에이터(2004), 디파티드(2006), 셔터 아일랜드(2010),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2013), 사일런스(2016)
8. 크리스토퍼 놀란 (미국)
대표작 : 메멘토(2000), 인썸니아(2002), 프레스티지(2006), 인셉션(2010), 다크나이트 트릴로지(2005,2008,2012), 인터스텔라(2014)
7. 드니 빌뇌브 (캐나다)
대표작 : 그을린 사랑(2010), 프리즈너스(2013), 에너미(2013), 시카리오(2015), 어라이벌(2016)
6. 코엔 형제 - 에단 코엔, 조엘 코엔 (미국)
대표작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2007), 번 애프터 리딩(2008), 시리어스 맨(2009), 트루 그릿(2010), 인사이드 르윈(2013), 헤일 시저!(2016)
5. 쿠엔틴 타란티노 (미국)
대표작 : 킬빌 볼륨 1-2 (2003,2004), 바스터즈(2009), 장고(2012), 헤이트풀 8(2015)
4. 알폰소 쿠아론 (멕시코)
대표작 : 이 투 마마(2001),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2004), 칠드런 오브 맨(2006), 그래비티(2013)
3.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멕시코)
대표작 : 21그램(2003), 바벨(2006), 비우티풀(2010), 버드맨(2014), 레버넌트(2015)
2. 폴 토마스 앤더슨 (미국)
대표작 : 펀치 드렁크 러브(2002), 데어 윌 비 블러드(2007), 마스터(2012), 인히어런트 바이스(2014)
1. 미하엘 하네케 (독일)
대표작 : 피아니스트(2001), 히든(2005), 퍼니 게임(2009), 하얀 리본(2009), 아무르(2012)
대중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감독들은 3위-10위 정도에 분포해있다.
공포북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