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드리미2017.03.11
조회174
안녕하세요 제가 운동을 다니는데 거기 카운터 오빠가 너무 멋있어서 말도 걸어보고 싶고 맛있는 것도 주고 여친 있냐고도 물어보고 싶고 번호도 알고 싶은데 제 성걱이 그러지도 못하고...그 오빠도 관심이 없는 것 같아서 좀 두렵기도 하고 제가 예쁜 것도 아니고 뚱뚱해서 자신이 없어요 근데 너무 좋은데 말 걸면 거절당할 것 같기도 하고 차가워 보이고 무뚝뚝해 보여서 너무 걱정되요ㅜㅠㅠㅠㅠ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짝사랑이 처음이라 너무 걱정되고 너무 좋고 그래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