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후 괜찮아 질때쯤 알게된 사실(다시올려요 힘들어하시는분들보세요)

성공한다2017.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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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사람은 애초에 돌아올 생각이없었다 내가 그러길 바랐을뿐

 

.2.헤어지던 그날의 표정과 말투 행동 그게 그사람의 진짜 모습이었다 그게좋은쪽이든 나쁜쪽이든.

 

3.미안해서 연락을안하고있지않을까? 이말자체가 모순이다 미안하면 연락을했겠지

 

4.나에게 그사람과 헤어지라고 말했던 사람들의 수많은 이유중에 한가지 가장 확실한 이유는"그사람은 더이상 너를 좋아하지않는다는다"는것

 

.5.예전에 했던 연애들중에 내가먼저 정내미가 떨어져 찬 적이있다면 그사람도 지금. 그때의 나와 똑같은 마음이다. 좀잔인한 말이지만

 

6.돌아오게 만드느니,그노력이면 열 배는 더 잘난사람 만난다.

 

7.이별때문에 아픈건 너무 당연하고 어쩔수없는 사실이지만 그것때문에 자기인생에 큰 손해를 입게 된다면, 그건 그사람때문에 아니라 나때문이다.

 

8.다시 잘해보고 싶었으면. 벌써 연락이 왔겠지.

 

9.헤어지고 곧바로 새로운 사람만나는거 아니라고 하며 나를, 그사람은 이해하지못한다 이미남인데,

 

10. 그때 당시에는 죽을것 같이 힘들었는데, 못잊을 사람은 없더라.

 

11.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그사람은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 아니다.

 

12.악플보다 무서운게 무플이라더니.나를밀어내거나 미워하는것보다 무서운건 바로 "무반응"

 

13.힘들때는 시간이 약이라는 소리도 아무런 효과가 없다.말그대로 아무도움없이 시간이 지나야 한다는것 그것뿐,

 

14.변함없는 순애보인줄 알았지만,나도 새사람 생기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변하게 될거라는 것을 알고있다.

 

15. 인성 결합이 의심될 만큼 예의없는 이별이었다면 반드시 대가를 지불하는 날이온다,예전의 나도 그랬듯,

 

16.있을때 잘하지 그랬어.

 

17.내가 쓰레기 같은 사람이 아니고서야. 상대방도 당신 생각 의외로 꽤 한다.

 

18.필요이상으로 상대방이 나를 싫어하거나 거부하는 경우는 딱 두가지 진짜 미친듯이 혐오스럽거나, 아직 마음이 있거나

 

.19.학교 또는 사내커플이어서 어쩔수없이 마주칠때 그사람은 괜찮아 보여서 혼자 분노했을것이다.근데 걔도 연기한거야 물론 내가 느끼는 불편함과 다른불편함

 

.20.나는 이별하고 폐인이 다 돼가는데. 나같아도 이런모습 보면 안돌아 온다.

 

21.아무런 건덕지도 없는데 돌아올 사람이었다면,애초에 떠나지도 않았다

 

.22.괜찮아졌다고 하지만, 이런 글쓰는거 자체가 사실 괜찮은게 아니라는것. 쓰는 사람이나 읽는 사람이나.

 

23.존재를 잊을 정도로 잊혀지는 건 없다 다만 무뎌질뿐. 사랑했던 사람을잊는다는건.정말 어려운 일 같아이별에 의연하게 대처할수 있는 마음의 성숙한 사람이 되길 바래(피키케스트에서 나온말들)

그리고 하나더 결혼하기전엔 영원한것은없고 시작이있다면 끝은언제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