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나는 타팬이지만 비투비 정말 부러움. 내 본진은 대형 기획사라서 하고 싶은 음악도 못하고 지금까지의 세계관이나 컨셉에 맞게 컴백하고 그래서 내 본진이 비투비 처럼 감성적이고 자유로운 음악을 하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음. 이번에 컴백한 노래 너무 좋고 가장 좋아하는 노래가 언젠가랑 집으로 가는길 이 노랜데 아이돌이라는 편견을 깨고 가수지만 정말 참가수 처럼 보임, 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겠다, 비투비 더 대박나세요 711
타팬이지만 비투비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