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슴네살 여잔데 엄마랑 사이 안좋거든 오늘도 년이란 년 소리는 다 듣고 발로 차임진짜 너무 힘들고 이런말 하면 다들 패륜이라고 하겠지만나는 차라리 엄마가 없었으면 좋겠어난 금수저인 애들보다 착하고 성격 좋은 부모님 아래에서사랑받고 차별안받고 자란 애들이 너무 부럽다죽고싶은데 죽을 용기는 없고 한심하다 내 자신이한편으론 오기 생겨서 오히려 벽에 똥칠할때까지 살까 이런 생각도 들고너무 힘든데 털어놓을 곳도 없고 익명으로 여기에 얘기하기엔 너무 얘기가 길어서..나같은 판녀가 또 있을려나 부모기때문에 연을 끊을수도 없는 노릇이고 힘들어죽겠다 1
엄마랑 사이안좋은 판녀 있어?
난 슴네살 여잔데 엄마랑 사이 안좋거든 오늘도 년이란 년 소리는 다 듣고 발로 차임
진짜 너무 힘들고 이런말 하면 다들 패륜이라고 하겠지만
나는 차라리 엄마가 없었으면 좋겠어
난 금수저인 애들보다 착하고 성격 좋은 부모님 아래에서
사랑받고 차별안받고 자란 애들이 너무 부럽다
죽고싶은데 죽을 용기는 없고 한심하다 내 자신이
한편으론 오기 생겨서 오히려 벽에 똥칠할때까지 살까 이런 생각도 들고
너무 힘든데 털어놓을 곳도 없고 익명으로 여기에 얘기하기엔 너무 얘기가 길어서..
나같은 판녀가 또 있을려나 부모기때문에 연을 끊을수도 없는 노릇이고 힘들어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