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청대수교에 있던 일을 고발합니다.

청대수교고발2017.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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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학교육과의 실태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첫번째와 두번째 사진을 보면 수교과에서 교생실습에 갈 학교에 대해 제비뽑기를 하였는데요.(1, 2번째 사진 참고) 

 

수교과 학회장인 박상현 학우가 문의중에 뽑혔으나 학회장이란 이유로 사다리 타기 전에 학회장은 다른학교로 갈 수 있게 임의대로 김진아 학우랑 변경 하였습니다. 그렇게 김진아 학우가 문의중에 가게 되었는데요. 참고로 다른 학교들은 30분 이내로 출퇴근 가능한 학교고, 문의중은 한 번에 갈 수 있는 버스도 없으며, 1시간 이상 걸리는 거리에 있는 학교입니다. 김진아 학우가 문의중에 가게된 것에 대해 억울함과 불만틀 터뜨렸습니다.(3번째 사진 참고) 

 

그랬더니 학생들의 반응이 다양한데요. 재투표를 찬성한다는 글들, 이미 뽑혔는데 다른 사람들은 그럼 자신들이 피해볼까봐 먼저 이기적인 발언이라 발힌 후 이런 저런 의견을 이야기 하게 됩니다. 그러는 중 홍동수 학우는 우리나라의 민감한 문제인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언급하기도 하고(4번째사진 참고), 

 

 

 이번 학기 총학생회장 투표 중 기호3번 부총학생회장으로 출마한 한규이 학우도 심하게 말 하는게 문제라 생각되네요.(5, 6, 7번째사진 참고)

 

 

 

 

이러는 사이 이번년도 학회장인 박상현 학우와 부학회장인 최고은 학우는 이 상황을 회피하기 위해(자신 기분 나쁜것을 표현하는 것인지는 모르겠네요.) 공지방을 나가는 등 이런 행동들 모두 잘 하는 것인지 모르겠네요.(8, 9, 10, 11번째 사진 참고)

  

 

 

 

 

애초에 손으로 직접 그려서 제비뽑기를 한 다는 것과, 제비 뽑기를 할 때 학생들에게 공개되지 않아 투명하지 않았던 점 등 일처리가 하나부터 열까지 다 잘못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또 학회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봉사하는 자리가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자신이 편하고자 다른학생을 임의로 바꾼 것부터가 잘못된 점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여기서 불만을 없애기 위해선 다시 뽑는게 당연하단 생각이 들지만, 여러분의 제 3자의 입장에선 어떠신가요? 의견 내 주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