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결혼예정인 여자사람입니다.
양가부모님들에게 1천만원씩 지원받았고
나머지는 우리 모은돈과 대출로 준비했습니다.
예단이니 예물이니 이바지니 모두 생략합니다.
예단예물등 생략하는건 3년전부터
저희커플이 각자 부모님께 계속 얘기해온터라
별 잡음없이 그렇게 진행되었습니다.
시부모님은 경기도 사시고 저희부모님은 지방사십니다.
제가 서울에서 근무하고있기에 (예비신랑은 지방)
결혼식은 서울에서 하기로 하였습니다.
(양가친인척들도 수도권에 많고 예비신랑 친구들도
대부분 수도권에 있음)
이에 친정부모님은 버스를 대절하기로했으며
시어머님이 예비신랑통해서 버스대절비에 보태시라며
1백만원을 보내셨습니다.
그걸 저희가 저희부모님에게 전달했고
저희부모님은 거절하셨습니다.
우리 손님들 가는거니까 우리가 해야하는돈이다,
이건 받을수없는돈이다,
아들 장가보내면서 이불한채 못받으셨는데 뭘 보내냐
우리도 버스대절비정도는 있으니 안받아도된다
뭐 이런입장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돈을 다시 가지고왔어요.
근데 혹시나... 시부모님이 버스대절비를 보내오신게
예의에 어긋나는일인가요???
저희 부모님이 그봉투받고 기분나빴을 일인가싶어서 여쭤봅니다.
결혼식날 버스대절비용
4월 결혼예정인 여자사람입니다.
양가부모님들에게 1천만원씩 지원받았고
나머지는 우리 모은돈과 대출로 준비했습니다.
예단이니 예물이니 이바지니 모두 생략합니다.
예단예물등 생략하는건 3년전부터
저희커플이 각자 부모님께 계속 얘기해온터라
별 잡음없이 그렇게 진행되었습니다.
시부모님은 경기도 사시고 저희부모님은 지방사십니다.
제가 서울에서 근무하고있기에 (예비신랑은 지방)
결혼식은 서울에서 하기로 하였습니다.
(양가친인척들도 수도권에 많고 예비신랑 친구들도
대부분 수도권에 있음)
이에 친정부모님은 버스를 대절하기로했으며
시어머님이 예비신랑통해서 버스대절비에 보태시라며
1백만원을 보내셨습니다.
그걸 저희가 저희부모님에게 전달했고
저희부모님은 거절하셨습니다.
우리 손님들 가는거니까 우리가 해야하는돈이다,
이건 받을수없는돈이다,
아들 장가보내면서 이불한채 못받으셨는데 뭘 보내냐
우리도 버스대절비정도는 있으니 안받아도된다
뭐 이런입장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돈을 다시 가지고왔어요.
근데 혹시나... 시부모님이 버스대절비를 보내오신게
예의에 어긋나는일인가요???
저희 부모님이 그봉투받고 기분나빴을 일인가싶어서 여쭤봅니다.
따로 더 말씀은 없었고 기분나쁘셨냐 여쭤보기도 그래서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