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까지 오늘의 톡으로 올라올지 몰랐네요;; 우선 정말 많은 좋은 조언 감사드립니다.^^;;그아이가 깨끗히 샤워하고 나와도 가까이가면 특유의 몸냄새가 약간은 남아 있더라고요..가끔식 집에 오시는 손님들도 냄새가 좀 그렇다고;; 몇번 말씀하신 적있어서...ㅠㅠ 빨래도 제가 바짝 말리고요... 집안도 자주 환기 시키고 침구도 자주 빨고 습하지 않게 제습기도 항상 켜놓고 하거든요...;; 안씻어서 나는건 아니고요.. 안씻었을때 그 냄새가 더 강하게 나는것 뿐이예요;; 저도 이리저리 지혜롭게 조언해주신 답글 참고해서 직접 대화를 한다거나 아님 학생 부모님과 대화를 나눠 볼려고해요.. 근데 어떻게 대화를 시작할지가.. 참 고민이네요..ㅠㅠ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요. 저희 집에 사정상 하숙하고있는 지인의 딸인 고딩 여학생이 있는데요. 제가 쓰던방을 그 아이한테 주기전에는 제 여동생이 썼었구요.. 여동생이 독립을해서 그 방에 아는 지인이 10개월이상을 썼었어요. 근데 다른사람이 방을 썼을때도..이정도로 냄새가 나지 않았거든요.. 그 냄새라는것이 안씻어나는 냄새라기보단사람에서 나는 특유의 몸냄새인데요.그냥 비유하자면 홀아비냄새+톡쏘는 쉰냄새라고 해야하나요. 여자학생한테서 날수없는 그런.. 냄새입니다;;;근데 그 아이가 방을 쓰고나서 저도 놀랄만큼;; 이런 냄새가 날지 몰랐어요;; 그 방문이 거실과 가까이있고 방문 밖까지 냄새가 나서.. 저번에 집에 손님이 오셨는데거실에서 하시는 말씀이 냄새가 난다고 집이 환기가 안되냐고 하시면서.. 혹시 샤워 집에서 잘 안하시냐고 물어 보셨어요;;; 남자학생을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잘 안씻는 사춘기 남자학생 방보다;; 더하다고 보면되요.제가 그 아이 방에 과자나 공부는 잘하고 있는지 물어보러 들어갈때면.. 저는 비위가 강해서 좀 참을만 하지만.. 어쩔땐 냄새가 너무 심해서 그 냄새때문에 기침을 하게 되더라고요;;;그렇다고 목욕을 아예 안하는것도 아니고.. 방학동안에는 평소에 집에 있을때는 샤워는 잘안하고 머리만 감는거 같더라고요.그래서 그런지 방학때는 하루에서 이틀만 안씻어도 그 특유의 냄새가 찐하게 나서... ㅠㅜ 그리고 어디 멀리 가야할때는 제가 차로 데려다 주는데 그 아이가 조수석에 타고 제 여동생이 바로 뒷자리에 앉은적이 있거든요.. 그랬떠니 동생이 나중에 이야기 하길...차 뒤에까지 냄새가 날라온다고 하더라고요..ㅠㅠ 여튼 자기도 몸냄새나는건 아는것 같은 눈치이고.. 그래서 저번에는 그 아이가 나가서 향수를 사왔더라고요.. 근데 문제는 향수를 뿌린다고해서 냄새가 없어지는게아니라..그아인.. 아무래도 하루에 한번은 꼭 머리감고 샤워를 해야지 근본적인 몸냄새가 없어질꺼같은데.. 아무래도 여학생이라.. 이런 게 꽤 민감할수도있어서.. 이걸 어떻게 지혜롭게 말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냄새나는 여학생.. 어떻게 말을해야할지...
저도 이리저리 지혜롭게 조언해주신 답글 참고해서 직접 대화를 한다거나 아님 학생 부모님과 대화를 나눠 볼려고해요.. 근데 어떻게 대화를 시작할지가.. 참 고민이네요..ㅠㅠ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요. 저희 집에 사정상 하숙하고있는 지인의 딸인 고딩 여학생이 있는데요. 제가 쓰던방을 그 아이한테 주기전에는 제 여동생이 썼었구요.. 여동생이 독립을해서 그 방에 아는 지인이 10개월이상을 썼었어요. 근데 다른사람이 방을 썼을때도..이정도로 냄새가 나지 않았거든요.. 그 냄새라는것이 안씻어나는 냄새라기보단사람에서 나는 특유의 몸냄새인데요.그냥 비유하자면 홀아비냄새+톡쏘는 쉰냄새라고 해야하나요. 여자학생한테서 날수없는 그런.. 냄새입니다;;;근데 그 아이가 방을 쓰고나서 저도 놀랄만큼;; 이런 냄새가 날지 몰랐어요;;
그 방문이 거실과 가까이있고 방문 밖까지 냄새가 나서.. 저번에 집에 손님이 오셨는데거실에서 하시는 말씀이 냄새가 난다고 집이 환기가 안되냐고 하시면서.. 혹시 샤워 집에서 잘 안하시냐고 물어 보셨어요;;; 남자학생을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잘 안씻는 사춘기 남자학생 방보다;; 더하다고 보면되요.제가 그 아이 방에 과자나 공부는 잘하고 있는지 물어보러 들어갈때면.. 저는 비위가 강해서 좀 참을만 하지만.. 어쩔땐 냄새가 너무 심해서 그 냄새때문에 기침을 하게 되더라고요;;;그렇다고 목욕을 아예 안하는것도 아니고.. 방학동안에는 평소에 집에 있을때는 샤워는 잘안하고 머리만 감는거 같더라고요.그래서 그런지 방학때는 하루에서 이틀만 안씻어도 그 특유의 냄새가 찐하게 나서... ㅠㅜ
그리고 어디 멀리 가야할때는 제가 차로 데려다 주는데 그 아이가 조수석에 타고 제 여동생이 바로 뒷자리에 앉은적이 있거든요.. 그랬떠니 동생이 나중에 이야기 하길...차 뒤에까지 냄새가 날라온다고 하더라고요..ㅠㅠ
여튼 자기도 몸냄새나는건 아는것 같은 눈치이고.. 그래서 저번에는 그 아이가 나가서 향수를 사왔더라고요.. 근데 문제는 향수를 뿌린다고해서 냄새가 없어지는게아니라..그아인.. 아무래도 하루에 한번은 꼭 머리감고 샤워를 해야지 근본적인 몸냄새가 없어질꺼같은데.. 아무래도 여학생이라.. 이런 게 꽤 민감할수도있어서..
이걸 어떻게 지혜롭게 말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