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도작고 152cm정도에 80kg정도되는 여자입니다 정말 뚱뚱하던 말던 사람들 자기갈길 갔으면 좋겠는데 진짜 민망할정도로 계속봐요 제가 다른곳보고있으면 쳐다보는 시선 못느낄줄 아나봐요 제가 올바르게 쳐다보면 또 피하고 가족들도 무시하고 심지어 동생도 저랑나이차이가 많이나는데 일어나!!움직이라고!!!이런식이예요 엄마가 하도 제뒷담을하니 동생도 제가 만만한거죠.. 친구들도 필요할때만 절찾고 다른사람 다몰라도 유독 절대할때만 일터나 친구들이나 막말에 막대하고 대학다닐때 친구들한테도 혹시 이유라도 알려달라 고치겠다 했지만 아냐..넌착하잔아..ㅋㅋ이런식이구요.. 도대체 사람들이 날 왜쳐다보는건지사람들은 왜이렇게 대하는건지 제가 이렇게 글을쓰는건 뚱뚱해도 친구들 잘사귀는사람들있고 지나가도 잘안쳐다보거든요.. 저보다 더 살찐사람들도요 원인좀 알고싶어요.. 남녀노소 뚫어지게보다가 자꾸 회피하는 원인이 뭔지..알고싶어요 일터에서도 말잘못하면 다들 저싫어할까봐 웃으면서 밝게일하는데 다 저 피하구요.. 피해망상 이라하실지 모르겠는데 저도 피해망상 인거같아서 쳐다보는 느낌이 또들길래 몇차례 용기내서 그사람 봤더니 저보고있다가 당황해서 눈피하고 그러더라구요.. 저좀도와주세요..
진짜 뚱뚱한게 죄라도 되는건가요..
키도작고 152cm정도에 80kg정도되는 여자입니다
정말 뚱뚱하던 말던 사람들 자기갈길 갔으면 좋겠는데
진짜 민망할정도로 계속봐요
제가 다른곳보고있으면 쳐다보는 시선 못느낄줄 아나봐요
제가 올바르게 쳐다보면 또 피하고
가족들도 무시하고
심지어 동생도 저랑나이차이가 많이나는데
일어나!!움직이라고!!!이런식이예요
엄마가 하도 제뒷담을하니 동생도 제가 만만한거죠..
친구들도 필요할때만 절찾고 다른사람 다몰라도 유독 절대할때만
일터나 친구들이나 막말에 막대하고
대학다닐때 친구들한테도 혹시 이유라도 알려달라 고치겠다 했지만
아냐..넌착하잔아..ㅋㅋ이런식이구요..
도대체 사람들이 날 왜쳐다보는건지사람들은 왜이렇게 대하는건지
제가 이렇게 글을쓰는건 뚱뚱해도 친구들 잘사귀는사람들있고
지나가도 잘안쳐다보거든요.. 저보다 더 살찐사람들도요
원인좀 알고싶어요..
남녀노소 뚫어지게보다가 자꾸 회피하는 원인이 뭔지..알고싶어요
일터에서도 말잘못하면 다들 저싫어할까봐 웃으면서 밝게일하는데 다 저 피하구요..
피해망상 이라하실지 모르겠는데
저도 피해망상 인거같아서 쳐다보는 느낌이 또들길래 몇차례
용기내서 그사람 봤더니
저보고있다가 당황해서 눈피하고 그러더라구요..
저좀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