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같은초중고다니면서 친하던 친구가 저희회사 입사하려고 이력서를 지원했고 오늘 면접을 봅답니다ㅋㅋㅋㅋㅋ 아.. 진짜 웃기네요. 저는 지잡대나와서 그냥 일만하고 이 친구는 명문대나왔는데. 항상 무시하고. 친구들사이에서 따시키고 제생일날도 욕하고 그랬거든요. 이년이ㅋㅋㅋ 근데 지금 제가 저희 회사대리인데ㅋㅋ 얘가 면접보러 이력서를 냈네요. 저도 이직한지 얼마되지않았긴하지만 경력직으로. 지금은 절교한 상태구요ㅋㅋ 진짜 꼴도 보기싫거든요 당한게 많고 ㅋㅋ 같이 일이 아니라. 같이 밥먹기도싫어요. 제가 퇴사해야할까요,ㅋ 회사가 10인 미만 작은회사라서 저랑 같이 일할듯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와....ㅋㅋㅋ 이런 경우 어떻하나요?ㅋㅋㄱㅋ 심장떨리네요 이름만들어도 싫은데..ㅋㅋ 완전 여우같고 진짜 일안할거 같은 스타일에 30넘어서 신입입니다. 1
앙숙인 친구가 저희 회사 입사한답니다ㅋㅋㄱㅋ
저희회사 입사하려고 이력서를 지원했고
오늘 면접을 봅답니다ㅋㅋㅋㅋㅋ
아.. 진짜 웃기네요.
저는 지잡대나와서
그냥 일만하고
이 친구는 명문대나왔는데.
항상 무시하고.
친구들사이에서 따시키고
제생일날도 욕하고 그랬거든요.
이년이ㅋㅋㅋ
근데 지금 제가 저희 회사대리인데ㅋㅋ
얘가 면접보러 이력서를 냈네요.
저도 이직한지 얼마되지않았긴하지만
경력직으로.
지금은 절교한 상태구요ㅋㅋ
진짜 꼴도 보기싫거든요
당한게 많고
ㅋㅋ
같이 일이 아니라. 같이 밥먹기도싫어요.
제가 퇴사해야할까요,ㅋ
회사가 10인 미만 작은회사라서
저랑 같이 일할듯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와....ㅋㅋㅋ
이런 경우 어떻하나요?ㅋㅋㄱㅋ
심장떨리네요
이름만들어도 싫은데..ㅋㅋ
완전 여우같고 진짜 일안할거 같은 스타일에
30넘어서 신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