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제가 요즘 너무 고민이 되서요... 도저히 주변 친구들한테도 애기해보고 했는데. 다들 말이 달라서 도통 모르겠네요. ㅠㅠ 부디 여자는 여자가 안다잖아요. 제발 이 여자 심리좀 알아봐주세요.
제가 작년 겨울부터 알게된 게임상에 4살 연하 동생이예요. 아 전 남자예요. 알게된 동생은 당연히 여자구요..
네 요즘 모바일게임 많이 하자나요.?
첨에는 진짜 아무런 감정없이 파티사냥하고... 그냥 같이 게임하고 카톡도 그냥 인사정도? 만 하는수준이었어요.
그런데요... 그게 같이 하는게임이 거의 폭망수준으로 되버려서 그친구랑 원래있던 길드를 나오게 되었어요.. 단둘이 같이 카톡으로 이런저런 애기하다보고 하니깐 어느순간 그친구가 괜찮구나 라는걸 느꼈어요. 네. 머랄까. 대게 말하는게 따뜻하게 느껴지고 애기도 잘 통하구요...그런게 되게 좋았거든요. 그래서 카톡으로 서로 사진도 교환하구 언제 같이 정모도 잡아서 보자는식으로 애기도 나왔구요...
그친구가 예의상하는말인지 모르겠지만, 저 인상좋아보인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잘생기진 않았어요. 긍데 진자 저도 어디가서 인상좋다는말은 종종 들어서요...
그친구도 다른사람이 보기엔 예쁜얼굴이 아닐지몰라도, 저한테는 예뻐보이더라구요. ㅇㅇ
그런데요... 저희가 적은 나인 아니예요.. 전 30대중반이구요. ㅠ 그칭구도 30대초반이...
물론 첨부터 얼굴보고 호감이 생긴건 아니여서... 대화가 잘통하고 그러다보니 그게더 호감이 생긴게 더 커요. 문제는 모나면.. 제가 A형남자인데도 불구하고 제 감정이나 이런걸 잘 못숨기거든요. 다 들어나요 ㅠ 카톡하다보니 은연중에라도 그친구를 좋아하는 표현을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아마 그친구도 내가 자길 좋아하는걸 분명 알았을거예요.
그런데.. 이친구랑 한번 보기로 한다는게. 차일피일 미루더니. 결국 한달정도 끌려갔거든요.
네 거의 주마다 한번씩 들이댔다고보심대요. 긍데 이것도 저도 나름 용기내서 한거거든요 ㅠㅠ
긍데 이런저런이유로 만남을 피하니깐 저도 소심해지더라구요.
그런데 이친구가 카톡을 하면. 옛남친한테 연락이 와서 고민중이라는둥.. 그런애기도 하고요. 친구한테 소개팅 들어왔다고 그런애기도 해요...
솔직히 그런애기 들으면 저도 마음이 않좋은거 사실이자나욤?
그럼, 분명 일부러 그친구가 그런말을 한거일텐데요..
일단 제 친구들한테 애기해밨는데 다 달라욤.
1. 진짜 너가 싫어서 일부러 그러니깐 포기해라.
2. 너 그냥 어장관리 당하는거다. 3. 너 어떻게 나오나 한번 떠본거니깐 너가 더 적극적으로 나가야한다.
대충 이정도 애기가 다르거든요 ㅠㅠ
카톡을 하면요. 물론 제가 거의 선톡을 해요. 긍데 이 친구가 카톡하면 진자 답장은 정말 빠르게 성실하게 잘 해줘요... 애교있게 말두 하구요...이모티콘도 잘 해주거든요...
카톡 씹은적 단 한번도 없어요... 답장도 보통 3분이내 늦어도 10분이내 해주구요...
앗싸리 카톡이나 씹어주거나 그러면 깔끔하게 정리하겠는데.. 카톡은 또 너무 잘 받아주니깐 너무 헷갈려요 ㅠㅠ
진짜 여자분들 봐주세요.... ㅠㅠ
안녕하세요..
정말 제가 요즘 너무 고민이 되서요... 도저히 주변 친구들한테도 애기해보고 했는데. 다들 말이 달라서 도통 모르겠네요. ㅠㅠ
부디 여자는 여자가 안다잖아요. 제발 이 여자 심리좀 알아봐주세요.
제가 작년 겨울부터 알게된 게임상에 4살 연하 동생이예요. 아 전 남자예요. 알게된 동생은 당연히 여자구요..
네 요즘 모바일게임 많이 하자나요.?
첨에는 진짜 아무런 감정없이 파티사냥하고... 그냥 같이 게임하고 카톡도 그냥 인사정도? 만 하는수준이었어요.
그런데요... 그게 같이 하는게임이 거의 폭망수준으로 되버려서 그친구랑 원래있던 길드를 나오게 되었어요..
단둘이 같이 카톡으로 이런저런 애기하다보고 하니깐 어느순간 그친구가 괜찮구나 라는걸 느꼈어요. 네. 머랄까. 대게 말하는게 따뜻하게 느껴지고 애기도 잘 통하구요...그런게 되게 좋았거든요. 그래서 카톡으로 서로 사진도 교환하구 언제 같이 정모도 잡아서 보자는식으로 애기도 나왔구요...
그친구가 예의상하는말인지 모르겠지만, 저 인상좋아보인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잘생기진 않았어요. 긍데 진자 저도 어디가서 인상좋다는말은 종종 들어서요...
그친구도 다른사람이 보기엔 예쁜얼굴이 아닐지몰라도, 저한테는 예뻐보이더라구요. ㅇㅇ
그런데요... 저희가 적은 나인 아니예요.. 전 30대중반이구요. ㅠ 그칭구도 30대초반이...
물론 첨부터 얼굴보고 호감이 생긴건 아니여서... 대화가 잘통하고 그러다보니 그게더 호감이 생긴게 더 커요.
문제는 모나면.. 제가 A형남자인데도 불구하고 제 감정이나 이런걸 잘 못숨기거든요. 다 들어나요 ㅠ 카톡하다보니 은연중에라도 그친구를 좋아하는 표현을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아마 그친구도 내가 자길 좋아하는걸 분명 알았을거예요.
그런데.. 이친구랑 한번 보기로 한다는게. 차일피일 미루더니. 결국 한달정도 끌려갔거든요.
네 거의 주마다 한번씩 들이댔다고보심대요. 긍데 이것도 저도 나름 용기내서 한거거든요 ㅠㅠ
긍데 이런저런이유로 만남을 피하니깐 저도 소심해지더라구요.
그런데 이친구가 카톡을 하면. 옛남친한테 연락이 와서 고민중이라는둥.. 그런애기도 하고요. 친구한테 소개팅 들어왔다고 그런애기도 해요...
솔직히 그런애기 들으면 저도 마음이 않좋은거 사실이자나욤?
그럼, 분명 일부러 그친구가 그런말을 한거일텐데요..
일단 제 친구들한테 애기해밨는데 다 달라욤.
1. 진짜 너가 싫어서 일부러 그러니깐 포기해라.
2. 너 그냥 어장관리 당하는거다.
3. 너 어떻게 나오나 한번 떠본거니깐 너가 더 적극적으로 나가야한다.
대충 이정도 애기가 다르거든요 ㅠㅠ
카톡을 하면요. 물론 제가 거의 선톡을 해요. 긍데 이 친구가 카톡하면 진자 답장은 정말 빠르게 성실하게 잘 해줘요... 애교있게 말두 하구요...이모티콘도 잘 해주거든요...
카톡 씹은적 단 한번도 없어요... 답장도 보통 3분이내 늦어도 10분이내 해주구요...
앗싸리 카톡이나 씹어주거나 그러면 깔끔하게 정리하겠는데.. 카톡은 또 너무 잘 받아주니깐 너무 헷갈려요 ㅠㅠ
그냥 절 편한 오빠로만 생각하는건가요?
여자분들. 이 여자분은 대체 어떤 심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