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자를 좋아했습니다 나이차이는 7~9 살 사연을 얘기하자면 우연한 기회로 친해져서 연락을 하다가 그친구가 외국에 일하러 가느라 제가 거기까지 가서 한달 정도 같이 지냈구요 그리고 그친구한테 제 여행경비를 주면서 나중에 남는거 정산하자 이렇게 얘기하면서 지냈습니다 한국에 돌아오는날 자기도 다음달에 한국에 가니까 그때와서 정산하겠다 저는 알았다고 했죠 제가 좋아하니까 그러려니 했죠 그런데 결국은 여러한 사정으로 돈은 못받고 저한테 이런저런 사정을 얘기하더니 결국 다시 외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저는 그상황을 이해하기로했습니다 그리고 2달이 지나고 그녀가 보고싶어 이번에는 장기체류를 하기로 마음먹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새벽 3시반에 전화가 와서 지금 얻혀살고있는 집에(친동생과같이)그집 아들이 결혼은 해야된다고 집에서 일주일 만에 나가라고 했다고 이사가야된다고 같이 살자고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급한 마음에 여기저기 돈을 마련해서 집을 구하는데 돈을 붙여줬습니다머해야 되는데 돈이 필요하다 머해야되는데 돈이 필요하다 엄마가 붙여주기로 했는데 엄마가 등산에 갔다 그래서 월요일날 보내주겠다 지금 한푼도 없다 그래서 저는 아무 망설임 없이 돈을 보냈습니다 그녀는 그럴때마다 오빠 오면 오빠랑 같이 일끝나면 매일 있을꺼고 함께할꺼다 오빠가 언능 왔으면 좋겠다 주말에는 집에서라도 오빠랑 같이 지낼꺼다 하면 달콤한 말을 속삭였죠 그녀는 제가 좋아하는거 다 알고있었고요 처음에 외국에 간날도 제가 고백을 했죠 하지만 자기는 혼자서기를 해야된다며 거절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개의치않고 그녀를 좋아했습니다 외국에서 외국으로 출장을 가야되는데 현금을 받아서 카드결제가 필요하다 오빠가 오면 그 현금을 오빠한테 주던지 아니면 그 현금으로 냉장고를 사겠다 알겠다고 하고 제 카드를 숙박하는 업체에 카드로 결제를 해주었습니다 외국에 다시 가기전날도 핸드폰 공기계도 사다달라 옷좀 사다달라 하며 계속 부탁을 하길래 일하다말고 핸드폰 공기계도 사러가고 옷도 사러가고 정신없이 준비하다가 외국으로 갔습니다외국으로 가기전 이것저것 있는돈 다 보내주었고 나중에 자기가 얼마씩 주겠다 이렇게 약속을 하고 어머니가 보내준다고 한돈은 결국 거짓말이였죠 그냥 이해했습니다 어려워서 그러겠지하며 나중에 내마음 알아주겠지 그래서 어찌됐든 그녀와 그녀의 동생 그리고 저 이렇게 셋이 같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점점 그녀에 대한 신빙성이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그녀가 나에게 했던 말의 대부분도 거짓말이였고 얻혀살던 집주인 아들도 결혼을 하는게 아니였으며 그냥 그집에서 사촌이 온다고 나가달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 집주인도 결국 거짓말이였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제가 오면 냉장고 산다고 얘기를 해놨는데 냉장고는 오지도 않고 브로커가 기다려달라고 했다 올거다 얘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다시 외국에서 외국으로 출장을 갔고 급한상황이 되자 나한테 돈을 보내달라고 했으며 저는 어김없이 돈을 보내줬습니다 그랬더니 오빠 돈모아 평생 같이 살자 하며 또한번 달콤한 말을 속삭였습니다 저는 행복했죠 그녀에게 인정 받을수 있겠구나 하면서 하지만 그녀는 외국에서 외국으로 돌아온 이후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냉장고는 사기당한거 같다 기다려 달라 브로커랑 연락중이다 하며 거짓말을 했고 오빠오면 일끝나고 매일 같이 잇을꺼다 주말에는 나가서 외식하고 즐겁게 보내자 이렇게 말했던 그녀는 일한다고 안들어오고 그 언혀살던 집주인(여자)이 불르면 가고 앞으로는 자기를 위해서 살아야겠다고 나는 성공할꺼라고 오빠한테 지금 마음이 없다고 하며 매몰차게 거절을 하더군요 나는 정부 사람들과 일한다 그래서 페이퍼가 깨끗해야한다 하며 냉장고값은 자기가 값겠다하며 애기를 했습니다 저는 그래서 그동안 나한테 햇던 말을 모였나 그렇게 말할수가 있냐 하며 말타툼을 했습니다 결국은 집에 안들어오길래 달래서 집으로 들어보냈고 속으로 부글부글 끓었지만 결국 참았습니다 그녀의 동생이 한국으로 돌아가고 저랑 둘이 남았습니다 그녀는 자꾸 밖으로 맴돌았습니다 주말에는 오빠랑 나가서 외식도 하고 영화볼께 했던그녀는 이제 둘이 같이 다니면 안된다 사람들이 오해한다 집에만 있자 하며 또 말을 바꾸더군요 그리고 저녁을 먹으면 자기방으로 들어가서 나오지도 않고 중간에 자기 친구들이 부르면 나가고 전주인 아줌마가 부르면 나가서 다음날 오고 정말 미쳐버리는줄 알았습니다 내가 이럴려고 외국까지 왔나 하며 저한테 저야되는 돈도 일부만 받았습니다 그냥 참았습니다 그리고 달랬습니다 그리고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그친구가 일했던 곳에서 돈을 못받아서 제가 한국에 가야되는데 제가 요청한 돈을 못준다고 하더라구요 알아서 구해봐라 하면서 저는 집에 부탁을 해서 돈을 받았습니다 조건은 집에 안들어가고 앞으로 나가서 제힘으로 직장다니고 살아가는걸로 그렇게 얘기하구요 그런데 하필이면 그녀가 그녀의 외국친구한테 돈을 갚아야되는 상황이 발생되었습니다 그녀는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저는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야할날이 얼마 안남아있는 상태였구요 그녀는 죽고 싶다 힘들다 하며 힘들어했죠 그래서 저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럼 먼저 오빠가 집에서 받은 돈으로 먼저 그친구 주고 나중에 다른곳에서 돈받는거오빠한테 줘 죽지말고 살아 그래서 성공해 다행히 일주일 뒤에 다른곳에서 돈은 받아서 저한테 70%를 줬습니다 ㅋㅋㅋ언젠가 내마음 알아주겠지 하며 저는 쓸쓸히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한국에서 고시원비 내고 나니까 정말 수중에 15만원있더라고요 ㅋㅋㅋ알바는 안구해지지 진짜 힘들게 한달을 버티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저에게 또 상처를 줬습니다 이제는 나만 보고 살꺼야 이기적으로 살꺼야 말하며제가 연락을 해도 응 이렇게 보내고 왜그려냐 했더니만 앞으로는 용건만 간단히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구요 저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참았죠 그리고 말했습니다 그러면 너도 나한테 노력이란걸 한번 해라 지금 나한테 줄돈도 제대로 준적도 없는데 그돈이라도 줘라 나는 그게 너의 노력으로 생각하고 살겠다 하면서 말타툼을 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조금 지나고 풀리긴 했지만 저한테 사과를 하긴했죠그래도 그녀의 이기적인 마인드는 여전했습니다 조금은 나아진거 같기도 하고 거짓말은 전혀 안하더라구요 저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외국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에 왔습니다 저는 그녀가 앞으로는 저한테 그동안 못했던거 잘해줄거라고 믿었죠 그래서 힘든 생활 같이 이겨내고 언젠간 내마음 알아주겠지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그냥 저의 바램이였죠 한국에 알바면접보러 가야되는데 교통비가 없어서... 보내주고 저 오랫만에 만나는날 핸드폰 충전해야되는데 돈이 없어서 핸드폰 충전해주고 저는 제가 할수있는선에는 다했습니다 근데 자꾸 그녀는 그녀의 잘못으로 일이 생기고 그렇게 또 외면 당했죠 그래도 기다렸습니다 그녀는 항상 다른사람에게 상처를 받으면 항상 그에대한 대가를 저에게 주곤했습니다 사람을 잘못만나서 행동을 잘못해서 상처를 받으면 저는 변함없이 있는데 저에게 모진말과 상처를 줍니다 저는 그런 그녀를 달래고 말타툼도 많이 했지만 최대한 이해해주려고 했습니다 이번에도 자신의 이기적인 마인드 때문에 다른사람들 한테 상처 받은걸 또 저에게 상처를 주었습니다 나는 이제 내인생만 살꺼다 나는 이제 내길만 갈꺼다 다른사람 필요없다 오빠랑은 그저 오빠 동생 그 이상 하고싶지도 않다 저는 지금이 아니더라도 기회를 한번 달라 잘하겠다 저한테 집착이 심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곰곰히 생각해봐도 저는 그녀의 변덕러스운 행동때문에 상처받고 그래서 불만을 얘기한거고 그래도 걱정되서 전화를 한거고 만나자고 약속을 6번이나 해놓고 당일날 취소해버리고 나중에 봐 조금 괜찮아지면 그한마디 뿐이고 이번에 취업되고 다른사람한테 상처받은거 나한테 다 화풀이 하고 휴~~ 이제 그녀를 더이상 만나지 않는게 제 인생에 도움이 되는걸까요?시간이 약인걸까요?아니면 그래도 묵묵히 기다려야할까요? 물론 제잘못도 있는거겠죠 저도 많이 힘들었고 한국에 다시와서 친구한테도 연락 못하고 집에도 연락안하고 제 사정도 있었으니까 그래서 그녀가 조금은 나한테 잘해주길 바랬는데 나한테도 힘이 되길 바랬는데항상 이렇게 일이 터지면 저는 맨날 이렇게 외면당하네요...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어요 저는 정말 그녀가 좋은데 그녀의 갑자기 바뀌는 행동 변화 등이 또 저한테 비수가 될꺼같기도 하고 물론 그녀의 대해서 제가 왠만큼은 다 알고있습니다 그녀가 힘들때 저한테 얘기해주는 부분이 많아서 저역시 이해해주고 아껴줄려고 노력했습니다 근데 지금은 몰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네요 저는 그래도 어떻해서든 잘지내고 싶어서 그러면 줘야되는돈 3분의 1만 주고 나머지는 안줘도 된다대신에 취업되고 괜찮아지면 오빠한테 잘해줘라 그거면 된다 그런얘기까지 했었는데 지금 저한테 돌아오는건 상처뿐이네요 다른사람한테 받은 상처가 왠지 저한테 계속 돌아오는거 같아서 참 힘듭니다 그녀가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나는 그래도 오빠를 버릴수는 없을꺼같다 무슨 생각인건지 시간이 필요한건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여자의 심리 진짜 마음이 궁금합니다
한여자를 좋아했습니다
나이차이는 7~9 살
사연을 얘기하자면
우연한 기회로 친해져서 연락을 하다가
그친구가 외국에 일하러 가느라 제가 거기까지 가서 한달 정도 같이 지냈구요
그리고 그친구한테 제 여행경비를 주면서 나중에 남는거 정산하자 이렇게 얘기하면서
지냈습니다
한국에 돌아오는날 자기도 다음달에 한국에 가니까 그때와서 정산하겠다
저는 알았다고 했죠
제가 좋아하니까 그러려니 했죠
그런데 결국은 여러한 사정으로 돈은 못받고
저한테 이런저런 사정을 얘기하더니
결국 다시 외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저는 그상황을 이해하기로했습니다
그리고 2달이 지나고
그녀가 보고싶어 이번에는 장기체류를 하기로 마음먹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새벽 3시반에 전화가 와서 지금 얻혀살고있는 집에(친동생과같이)
그집 아들이 결혼은 해야된다고 집에서 일주일 만에 나가라고 했다고 이사가야된다고
같이 살자고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급한 마음에 여기저기 돈을 마련해서 집을 구하는데 돈을 붙여줬습니다
머해야 되는데 돈이 필요하다 머해야되는데 돈이 필요하다
엄마가 붙여주기로 했는데 엄마가 등산에 갔다
그래서 월요일날 보내주겠다
지금 한푼도 없다 그래서 저는 아무 망설임 없이 돈을 보냈습니다
그녀는 그럴때마다 오빠 오면 오빠랑 같이 일끝나면 매일 있을꺼고 함께할꺼다
오빠가 언능 왔으면 좋겠다 주말에는 집에서라도 오빠랑 같이 지낼꺼다 하면
달콤한 말을 속삭였죠
그녀는 제가 좋아하는거 다 알고있었고요 처음에 외국에 간날도 제가 고백을 했죠
하지만 자기는 혼자서기를 해야된다며 거절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개의치않고 그녀를 좋아했습니다
외국에서 외국으로 출장을 가야되는데 현금을 받아서 카드결제가 필요하다
오빠가 오면 그 현금을 오빠한테 주던지 아니면 그 현금으로 냉장고를 사겠다
알겠다고 하고 제 카드를 숙박하는 업체에 카드로 결제를 해주었습니다
외국에 다시 가기전날도 핸드폰 공기계도 사다달라 옷좀 사다달라 하며
계속 부탁을 하길래 일하다말고 핸드폰 공기계도 사러가고
옷도 사러가고 정신없이 준비하다가 외국으로 갔습니다
외국으로 가기전
이것저것 있는돈 다 보내주었고 나중에 자기가 얼마씩 주겠다 이렇게 약속을 하고
어머니가 보내준다고 한돈은 결국 거짓말이였죠 그냥 이해했습니다
어려워서 그러겠지하며 나중에 내마음 알아주겠지
그래서 어찌됐든 그녀와 그녀의 동생 그리고 저 이렇게 셋이 같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점점 그녀에 대한 신빙성이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그녀가 나에게 했던 말의 대부분도 거짓말이였고
얻혀살던 집주인 아들도 결혼을 하는게 아니였으며 그냥 그집에서 사촌이 온다고 나가달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 집주인도 결국 거짓말이였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제가 오면 냉장고 산다고 얘기를 해놨는데 냉장고는 오지도 않고
브로커가 기다려달라고 했다 올거다 얘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다시 외국에서 외국으로 출장을 갔고
급한상황이 되자 나한테 돈을 보내달라고 했으며
저는 어김없이 돈을 보내줬습니다
그랬더니 오빠 돈모아 평생 같이 살자 하며 또한번 달콤한 말을 속삭였습니다
저는 행복했죠 그녀에게 인정 받을수 있겠구나 하면서
하지만 그녀는 외국에서 외국으로 돌아온 이후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냉장고는 사기당한거 같다 기다려 달라 브로커랑 연락중이다 하며 거짓말을 했고
오빠오면 일끝나고 매일 같이 잇을꺼다 주말에는 나가서 외식하고 즐겁게 보내자
이렇게 말했던 그녀는 일한다고 안들어오고 그 언혀살던 집주인(여자)이 불르면 가고
앞으로는 자기를 위해서 살아야겠다고 나는 성공할꺼라고 오빠한테 지금 마음이 없다고
하며 매몰차게 거절을 하더군요 나는 정부 사람들과 일한다 그래서 페이퍼가 깨끗해야한다 하며 냉장고값은 자기가 값겠다하며 애기를 했습니다
저는 그래서 그동안 나한테 햇던 말을 모였나 그렇게 말할수가 있냐 하며
말타툼을 했습니다
결국은 집에 안들어오길래 달래서 집으로 들어보냈고
속으로 부글부글 끓었지만 결국 참았습니다
그녀의 동생이 한국으로 돌아가고 저랑 둘이 남았습니다
그녀는 자꾸 밖으로 맴돌았습니다 주말에는 오빠랑 나가서 외식도 하고 영화볼께 했던그녀는 이제 둘이 같이 다니면 안된다 사람들이 오해한다 집에만 있자 하며 또 말을 바꾸더군요
그리고 저녁을 먹으면 자기방으로 들어가서 나오지도 않고 중간에 자기 친구들이 부르면 나가고 전주인 아줌마가 부르면 나가서 다음날 오고
정말 미쳐버리는줄 알았습니다
내가 이럴려고 외국까지 왔나 하며
저한테 저야되는 돈도 일부만 받았습니다
그냥 참았습니다 그리고 달랬습니다
그리고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그친구가 일했던 곳에서 돈을 못받아서
제가 한국에 가야되는데 제가 요청한 돈을 못준다고 하더라구요
알아서 구해봐라 하면서
저는 집에 부탁을 해서 돈을 받았습니다
조건은 집에 안들어가고 앞으로 나가서 제힘으로 직장다니고 살아가는걸로 그렇게 얘기하구요
그런데 하필이면 그녀가 그녀의 외국친구한테 돈을 갚아야되는 상황이 발생되었습니다 그녀는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저는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야할날이 얼마 안남아있는 상태였구요
그녀는 죽고 싶다 힘들다 하며 힘들어했죠
그래서 저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럼 먼저 오빠가 집에서 받은 돈으로 먼저 그친구 주고 나중에 다른곳에서 돈받는거
오빠한테 줘
죽지말고 살아 그래서 성공해
다행히 일주일 뒤에 다른곳에서 돈은 받아서 저한테 70%를 줬습니다 ㅋㅋㅋ
언젠가 내마음 알아주겠지 하며 저는 쓸쓸히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한국에서 고시원비 내고 나니까 정말 수중에 15만원있더라고요 ㅋㅋㅋ
알바는 안구해지지 진짜 힘들게 한달을 버티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저에게 또 상처를 줬습니다
이제는 나만 보고 살꺼야 이기적으로 살꺼야 말하며
제가 연락을 해도 응 이렇게 보내고
왜그려냐 했더니만 앞으로는 용건만 간단히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구요
저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참았죠
그리고 말했습니다 그러면 너도 나한테 노력이란걸 한번 해라
지금 나한테 줄돈도 제대로 준적도 없는데
그돈이라도 줘라 나는 그게 너의 노력으로 생각하고 살겠다
하면서 말타툼을 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조금 지나고 풀리긴 했지만 저한테 사과를 하긴했죠
그래도 그녀의 이기적인 마인드는 여전했습니다
조금은 나아진거 같기도 하고 거짓말은 전혀 안하더라구요 저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외국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에 왔습니다
저는 그녀가 앞으로는 저한테 그동안 못했던거 잘해줄거라고 믿었죠
그래서 힘든 생활 같이 이겨내고 언젠간 내마음 알아주겠지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그냥 저의 바램이였죠
한국에 알바면접보러 가야되는데 교통비가 없어서... 보내주고
저 오랫만에 만나는날 핸드폰 충전해야되는데 돈이 없어서 핸드폰 충전해주고
저는 제가 할수있는선에는 다했습니다
근데 자꾸 그녀는 그녀의 잘못으로 일이 생기고 그렇게 또 외면 당했죠
그래도 기다렸습니다
그녀는 항상 다른사람에게 상처를 받으면 항상 그에대한 대가를 저에게 주곤했습니다
사람을 잘못만나서 행동을 잘못해서 상처를 받으면 저는 변함없이 있는데
저에게 모진말과 상처를 줍니다
저는 그런 그녀를 달래고 말타툼도 많이 했지만 최대한 이해해주려고 했습니다
이번에도 자신의 이기적인 마인드 때문에 다른사람들 한테 상처 받은걸 또 저에게 상처를 주었습니다
나는 이제 내인생만 살꺼다 나는 이제 내길만 갈꺼다 다른사람 필요없다
오빠랑은 그저 오빠 동생 그 이상 하고싶지도 않다
저는 지금이 아니더라도 기회를 한번 달라
잘하겠다
저한테 집착이 심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곰곰히 생각해봐도 저는 그녀의 변덕러스운 행동때문에 상처받고 그래서 불만을 얘기한거고 그래도 걱정되서 전화를 한거고
만나자고 약속을 6번이나 해놓고 당일날 취소해버리고
나중에 봐 조금 괜찮아지면 그한마디 뿐이고
이번에 취업되고 다른사람한테 상처받은거 나한테 다 화풀이 하고
휴~~ 이제 그녀를 더이상 만나지 않는게 제 인생에 도움이 되는걸까요?
시간이 약인걸까요?
아니면 그래도 묵묵히 기다려야할까요?
물론 제잘못도 있는거겠죠
저도 많이 힘들었고 한국에 다시와서 친구한테도 연락 못하고 집에도 연락안하고
제 사정도 있었으니까
그래서 그녀가 조금은 나한테 잘해주길 바랬는데
나한테도 힘이 되길 바랬는데
항상 이렇게 일이 터지면
저는 맨날 이렇게 외면당하네요...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어요
저는 정말 그녀가 좋은데 그녀의 갑자기 바뀌는 행동 변화 등이 또 저한테 비수가 될꺼같기도 하고
물론 그녀의 대해서 제가 왠만큼은 다 알고있습니다
그녀가 힘들때 저한테 얘기해주는 부분이 많아서
저역시 이해해주고 아껴줄려고 노력했습니다
근데 지금은 몰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네요
저는 그래도 어떻해서든 잘지내고 싶어서
그러면 줘야되는돈 3분의 1만 주고 나머지는 안줘도 된다
대신에 취업되고 괜찮아지면 오빠한테 잘해줘라
그거면 된다 그런얘기까지 했었는데
지금 저한테 돌아오는건 상처뿐이네요
다른사람한테 받은 상처가 왠지 저한테 계속 돌아오는거 같아서 참 힘듭니다
그녀가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나는 그래도 오빠를 버릴수는 없을꺼같다
무슨 생각인건지 시간이 필요한건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